출연 : 커트 러셀(스턴트맨 마이크), 로자리오 도슨(애버내시), 바네사 펠리토(버터플라이), 조던래드(세나), 시드니 타미아 포이티어(정글줄리아), 트레이시 톰스(킴), 메리 엘리자베스 위스티드(리), 조이 벨(조)
줄거리
텍사스 주의 작은 도시 오스틴. 인기를 한 몸에 끌고 있는 섹시한 라디오 DJ 정글 줄리아는 친구인 알린, 셰나와 셋이 모처럼 신나는 밤을 보낼 예정이다. 밤새도록 동네의 바를 섭렵하며 신나게 웃고 춤추는 세 사람, 그러나 어딘가에서 조용히 이들을 지켜보는 남자가 있었으니 자신 뿐 아니라 아름다운 미녀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에서 삶의 위안을 얻는 스턴트맨 마이크(커트 러셀 역)가 바로 그다. 마이크는 일단 바에서 만난 팸을 “데쓰 프루프(절대 죽지 않는)” 차의 옆자리에 태워 죽음에 이르게 한 뒤, 줄리아와 알린, 셰나가 타고 있는 차와 정면 충돌을 유도, 사고를 가장한 살인을 저지르고 자신도 큰 부상을 입는다.
시간이 흐른 후, 테네시 주 레바논 시. 부상을 극복한 스턴트맨 마이크는 다시 한 번 한 무리의 아름다운 미녀들을 발견하고 범행을 꿈꾼다. 대상이 된 것은 영화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미녀들. 린제이 로한의 메이크업 담당인 애버나시, 패션지에 실릴 정도의 아름다운 여배우지만 머리가 별로 좋지 않은 백치미인 리, 스턴트를 맡고 있는 성격 있는 킴, 세 사람은 뉴질랜드에서 함께 휴가를 보내기 위해 미국으로 오는 스턴트우먼 조이를 만나러 공항에 가는 길이었다. 무엇을 하며 휴가를 보낼 지 고민하던 그들은 뉴질랜드에서 온 조이의 소원-1970년형 닷지 챌린저 440 엔진을 타고 스턴트를 해보는 것-을 들어주기로 하고 그녀를 도와준다. 그러나 조이가 차 본넷 위에서 위험한 스턴트를 즐기기 시작하는 순간, 그들을 노리던 스턴트맨 마이크가 공격을 감행하는데…
혜경냥 생각
가끔씩 EBS에서 해주는 시네마천국-영화제목이 아니다 ㅋ-이란 프로그램을 보는데, 얼마전에 이 영화에 대해 나왔었고.. 나름 B급무비에 관심을 가진 나로서도.. 내심 관심을 가진 영화... ^^
잔인한건 싫어하지만.. 새벽의 저주는 최고의 영화라 생각한 나는.. ㅋㅋ
이런 B급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한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킬빌로 나름 알아주는 감독이 되었지만 B급의 시절을 버리지 못하고 ㅋㅋ 이 영화를 만들었다...
아.. 그리고 커트러셀... 오호... 정말 멋있는 역할로만 나왔는데.. 이렇게 변태같을 줄이야... ㅋㅋ
왜!! 도대체 왜!! 스턴트맨 마이크가 여자를 태우구 여자들을 괴롭히는지 이유도 나오지 않는다...
그리구 우리의 눈을 즐겁게해주었던 여러 언니들.. ㅋㅋ 어쨌든 B급영화의 기본골격은 제대로~ 쿨럭..
[영화] 데쓰 프루프 (Death Proof, 2007)
제목 : 데쓰 프루프 (Death Proof, 2007)
감독 : 쿠엔틴 타란티노
출연 : 커트 러셀(스턴트맨 마이크), 로자리오 도슨(애버내시), 바네사 펠리토(버터플라이), 조던래드(세나), 시드니 타미아 포이티어(정글줄리아), 트레이시 톰스(킴), 메리 엘리자베스 위스티드(리), 조이 벨(조)
줄거리
텍사스 주의 작은 도시 오스틴. 인기를 한 몸에 끌고 있는 섹시한 라디오 DJ 정글 줄리아는 친구인 알린, 셰나와 셋이 모처럼 신나는 밤을 보낼 예정이다. 밤새도록 동네의 바를 섭렵하며 신나게 웃고 춤추는 세 사람, 그러나 어딘가에서 조용히 이들을 지켜보는 남자가 있었으니 자신 뿐 아니라 아름다운 미녀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에서 삶의 위안을 얻는 스턴트맨 마이크(커트 러셀 역)가 바로 그다. 마이크는 일단 바에서 만난 팸을 “데쓰 프루프(절대 죽지 않는)” 차의 옆자리에 태워 죽음에 이르게 한 뒤, 줄리아와 알린, 셰나가 타고 있는 차와 정면 충돌을 유도, 사고를 가장한 살인을 저지르고 자신도 큰 부상을 입는다.
시간이 흐른 후, 테네시 주 레바논 시. 부상을 극복한 스턴트맨 마이크는 다시 한 번 한 무리의 아름다운 미녀들을 발견하고 범행을 꿈꾼다. 대상이 된 것은 영화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미녀들. 린제이 로한의 메이크업 담당인 애버나시, 패션지에 실릴 정도의 아름다운 여배우지만 머리가 별로 좋지 않은 백치미인 리, 스턴트를 맡고 있는 성격 있는 킴, 세 사람은 뉴질랜드에서 함께 휴가를 보내기 위해 미국으로 오는 스턴트우먼 조이를 만나러 공항에 가는 길이었다. 무엇을 하며 휴가를 보낼 지 고민하던 그들은 뉴질랜드에서 온 조이의 소원-1970년형 닷지 챌린저 440 엔진을 타고 스턴트를 해보는 것-을 들어주기로 하고 그녀를 도와준다. 그러나 조이가 차 본넷 위에서 위험한 스턴트를 즐기기 시작하는 순간, 그들을 노리던 스턴트맨 마이크가 공격을 감행하는데…
혜경냥 생각
가끔씩 EBS에서 해주는 시네마천국-영화제목이 아니다 ㅋ-이란 프로그램을 보는데, 얼마전에 이 영화에 대해 나왔었고.. 나름 B급무비에 관심을 가진 나로서도.. 내심 관심을 가진 영화... ^^
잔인한건 싫어하지만.. 새벽의 저주는 최고의 영화라 생각한 나는.. ㅋㅋ
이런 B급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한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킬빌로 나름 알아주는 감독이 되었지만 B급의 시절을 버리지 못하고 ㅋㅋ 이 영화를 만들었다...
아.. 그리고 커트러셀... 오호... 정말 멋있는 역할로만 나왔는데.. 이렇게 변태같을 줄이야... ㅋㅋ
왜!! 도대체 왜!! 스턴트맨 마이크가 여자를 태우구 여자들을 괴롭히는지 이유도 나오지 않는다...
그리구 우리의 눈을 즐겁게해주었던 여러 언니들.. ㅋㅋ 어쨌든 B급영화의 기본골격은 제대로~ 쿨럭..
하지만!! 정말 잔인하다. 특히! 마지막 하이힐로 찍는.. 쿨럭...
그래두!! 스트레스를 풀려면 이런영화를 미친듯이 보는것도.. ^^ 좋을듯.. ㅋㅋ
이제 플래닛 테러(로베르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개봉한다구 하니..
피가 낭자한 좀비영화를!! 기분 좋게 기다려봐야겠다.. ^^
글과 사진을 가져가실땐 "퍼가요"![[영화] 데쓰 프루프 (Death Proof, 2007)](https://c1img.cyworld.co.kr/img/board/board2005/em01.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