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휘성 이수영 제치고 한터차트 음반판매 1위 등극 [2007-09-25 06:29:03] [뉴스엔 김경민 기자]슈퍼주니어가 휘성을 제치고 오프라인 음반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20일 발매된 슈퍼주니어의 정규 2집 앨범 ‘Don't Don’가 오프라인 음반 집계 사이트인 한터정보시스템의 주간 차트에서 1위에 올라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슈퍼주니어의 1위 입성은 기존 오프라인 시장의 강자 휘성과 이수영의 틈바구니에서 거둔 성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특히 주간 차트 집계 기간인 9월 17일부터 23일 중 비교적 늦은 시기인 20일 발매된 슈퍼주니어의 음반은 현재 1만 2천장 이상이 팔려나간 상황.이번 2집 앨범 ‘돈돈(Don't Don)'을 발매하면서 파격 변신을 시도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동명의 타이틀곡 'Don't Don’으로 음악적으로 강렬한 비트와 남성적인 노래를 선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슈퍼주니어의 이런 파격 변신에 대해 네티즌들은 “기대 이상의 발전과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색다른 매력을 엿볼수 있다”고 극찬을 아끼지않고 있다.슈퍼주니어 멤버들은 "풍성한 한가위에 1위 소식까지 듣게 돼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며 "2집 활동 열심히 해서 더욱 노력하는 슈퍼주니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파격 변신을 시도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가요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이미지적인 변신 외에도 음악적인 면에서도 좋은 평을 듣고 있어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
슈주, 휘성 이수영 제치고 한터차트 음반판매 1위 등극
[뉴스엔 김경민 기자]
슈퍼주니어가 휘성을 제치고 오프라인 음반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일 발매된 슈퍼주니어의 정규 2집 앨범 ‘Don't Don’가 오프라인 음반 집계 사이트인 한터정보시스템의 주간 차트에서 1위에 올라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1위 입성은 기존 오프라인 시장의 강자 휘성과 이수영의 틈바구니에서 거둔 성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특히 주간 차트 집계 기간인 9월 17일부터 23일 중 비교적 늦은 시기인 20일 발매된 슈퍼주니어의 음반은 현재 1만 2천장 이상이 팔려나간 상황.
이번 2집 앨범 ‘돈돈(Don't Don)'을 발매하면서 파격 변신을 시도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동명의 타이틀곡 'Don't Don’으로 음악적으로 강렬한 비트와 남성적인 노래를 선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슈퍼주니어의 이런 파격 변신에 대해 네티즌들은 “기대 이상의 발전과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색다른 매력을 엿볼수 있다”고 극찬을 아끼지않고 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풍성한 한가위에 1위 소식까지 듣게 돼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며 "2집 활동 열심히 해서 더욱 노력하는 슈퍼주니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파격 변신을 시도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가요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이미지적인 변신 외에도 음악적인 면에서도 좋은 평을 듣고 있어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