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려면 반드시 돈이 넉넉히 있어야 한다. 그건 돈이 제일 소중해서가 아니라 제일 소중한 가치를 구현하는 수단이 언제나 돈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20대 여자들은 아직 돈에 대해 공부할 생각들이 없는것 같다.
부모님이 먹여 주고 재워 주는 20대부터 재산관리에 들어가면 30대부터 시작되는 고단한 인생을 힘들이지 않고 살 수 있고, 평생 돈의 주인이 되어 돈을 부리면서 살 수 있게 된다. 돈을 벌고 모은다는 것을 단순히 있는 돈을 저축한다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곤란하다. 돈을 부리면서 살려면 보다 복잡한 지식이 필요하다.
돈 잘 버는 남편을 얻고 싶은가? 어떤 남자가 부모로부터 물려 받은 재산을 잘 굴리며 살 수 있는지 알려면 먼저 돈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한다. 요즘 서점에는 경제마인드에 대한 책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 그 많은 책들 중 한두권만 읽어도 총론은 떼게 된다.
지금 20대인 당신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것이 없고, 아직 축적된 재산이 없기에 가난할 수 있으므로 지금의 가난은 당신의 책임이 아니다. 그러나 10년 후에도 가난한 그대로 있다면 당신은 스스로를 부끄러워해야 한다. 10년후에도 가난한 채로 남아 있지 않기 위해서, 지금부터 성실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돈공부도 해야 한다. 돈을 타고난 여자보다는 돈을 부릴 줄 아는 여자가 더 잘 살게 마련이다.
돈이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일까?
돈은 사람들의 숨겨진 문제를 떠오르게 하는 성질이 있다.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덮어두고 살았던 문제들이 돈문제가 해결되면서 수면위로 떠오르는 것이다. 복권이 당첨되어서 이혼한 사람들은 당첨이 되기 전에도 문제가 있는 부부였을 가능성이 높고, 갑작스런 유산상속으로 얻은 재산을 탕진하고 폐인이 된 사람은 처음부터 그럴 만한 사람이었던 경우가 많다. 숨겨진 문제들이 드러나 폭발하는 게 두려워서 돈이 나쁜 거라면, 가난때문에 그 문제를 어쩔 수 없이 억누르고 사는 건 어떻게 해명할 수 있을까? 외국의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대부분의 부자들은 재산이 늘어날수록 부부사이가 더 좋아지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더 좋아졌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돈을 잘 쓰는 사람이 더 부유하게 살게 되는 경우를 흔히 보게 된다. 여기서 '잘'이란 생각없이 많이 쓴다는 것이 아니라 같은 값에 최고의 만족감을 느끼게 쓰는 것을 의미한다. 중요한건 자신을 가장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일에 기쁘게 돈을 쓰는 능력이 있느냐는 것이다. 자신이 만족을 느끼는 곳에는 만족한 수치만큼의 비용을 지불해야 함을 알고 소비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을 가장 기쁘게 하는 무언가를 찾아내고, 그것이 아니면 다른 곳에는 천원도 쓰지 않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수입이 고정되 있는 대부분의 20대들은 반드시 지출목록을 적고 그 다음달에는 그보다 제대로 돈을 쓸 수 있도록 애써야 한다. 몇달동안 그저 적기만 해도 고정비용이라고 생각했던 지출마저 줄어드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소비를 관리하는 단위는 천원도 아닌 백원단위여야 한다. 백원조차 아끼려는 마음이 있어야만 일년에 수백만원을 아낄 수도 있는 것이다.
생활비가 따로 안들어 맘만 먹으면 순식간에 종자돈을 모을 수 있는 20대에 남들보다 먼저 재테크에 눈을 뜨면 당신은 결혼이후부터 시작하는 사람들보다 10년은 앞서갈 수 있다.
돈공부라는 것은 별게 아니다. 우선 개론서에 해당하는 재테크 서적들을 몇 권 읽는다. 읽으면서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개념없이 돈을 쓰며 살았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투자할 돈이 없다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돈이 생기고 기회가 왔을때에도 투자를 못하게 되므로 돈공부는 아무리 일러도 빠른게 아니다. 투자개념이 있는 사람들이 저축도 더 잘하고 합리적인 소비도 할 줄 알게 된다.
돈과 사랑에 대한 20대들의 태도는 이중적이다 못해 삼중, 사중적이다. 말로는 그래도 사랑이 중요하다면서 막상 조건이 떨어지는 사람을 만나면 슬금슬금 피한다. 이후로 '어떻게 현실을 외면할 수 있겠어?'하고 말하며 전향을 하는가 싶다가도 소위 '느낌이 오는' 사람을 만나면 현실은 다시 내동댕이쳐진다.
상대의 경제력과 사랑사이에서 20대 여자들이 방황하는 이유는 돈과사랑을 저울질하는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여자들이 남자의 경제력과 관련해서 분란을 겪는 이유는 경제력과 사랑을 신중하게 저울질하지 않기 때문이다. 돈이면 돈, 사랑이면 사랑 둘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매사가 이렇듯 이런 이분법적 사고는 무척 위험한 것이다. 경제력과 사랑은 둘 중 하나만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양팔저울에 올려 놓고 조심스럽게 균형을 맞추어야 하는 것이다.
물론 돈은 사랑을 대신할 수 없다. 그러나 사랑도 역시 돈을 대신할 수 없다.
'사랑이 밥먹여주냐?'는 말도 있듯이 사랑은 확실히 밥을 먹여주지는 못한다. 밥먹는 것을 행복하게 해줄 뿐이다. 밥을 못먹어도 문제, 있는 밥을 기쁘게 먹지 못하는 것도 문제이므로 행복하게 밥을 먹기 위해서는 돈과 사랑 모두가 필요하다.
좋은 선택을 하는 성향을 타고난 '좋은 팔자'의 여자가 아니라면 경제적인 부분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어야 평생 돈문제로 속썩이지 않을 남자를 고를 수 있다. 부의 속성이 어떤 것이며 부자의 근성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겉모습만 번드르르한 사람에게 속지 않고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말로만 돈많은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하지 말고, 원하는 배우자의 수준만큼 자신의 소양을 닦아야 한다. 세상에 그냥, 우연으로 되는 일은 거의 없다.
돈 있는 여자는 아름답다!
행복하게 살려면 반드시 돈이 넉넉히 있어야 한다. 그건 돈이 제일 소중해서가 아니라 제일 소중한 가치를 구현하는 수단이 언제나 돈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20대 여자들은 아직 돈에 대해 공부할 생각들이 없는것 같다.
부모님이 먹여 주고 재워 주는 20대부터 재산관리에 들어가면 30대부터 시작되는 고단한 인생을 힘들이지 않고 살 수 있고, 평생 돈의 주인이 되어 돈을 부리면서 살 수 있게 된다. 돈을 벌고 모은다는 것을 단순히 있는 돈을 저축한다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곤란하다. 돈을 부리면서 살려면 보다 복잡한 지식이 필요하다.
돈 잘 버는 남편을 얻고 싶은가? 어떤 남자가 부모로부터 물려 받은 재산을 잘 굴리며 살 수 있는지 알려면 먼저 돈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한다. 요즘 서점에는 경제마인드에 대한 책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다. 그 많은 책들 중 한두권만 읽어도 총론은 떼게 된다.
지금 20대인 당신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것이 없고, 아직 축적된 재산이 없기에 가난할 수 있으므로 지금의 가난은 당신의 책임이 아니다. 그러나 10년 후에도 가난한 그대로 있다면 당신은 스스로를 부끄러워해야 한다. 10년후에도 가난한 채로 남아 있지 않기 위해서, 지금부터 성실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돈공부도 해야 한다. 돈을 타고난 여자보다는 돈을 부릴 줄 아는 여자가 더 잘 살게 마련이다.
돈이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일까?
돈은 사람들의 숨겨진 문제를 떠오르게 하는 성질이 있다.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덮어두고 살았던 문제들이 돈문제가 해결되면서 수면위로 떠오르는 것이다. 복권이 당첨되어서 이혼한 사람들은 당첨이 되기 전에도 문제가 있는 부부였을 가능성이 높고, 갑작스런 유산상속으로 얻은 재산을 탕진하고 폐인이 된 사람은 처음부터 그럴 만한 사람이었던 경우가 많다. 숨겨진 문제들이 드러나 폭발하는 게 두려워서 돈이 나쁜 거라면, 가난때문에 그 문제를 어쩔 수 없이 억누르고 사는 건 어떻게 해명할 수 있을까? 외국의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대부분의 부자들은 재산이 늘어날수록 부부사이가 더 좋아지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더 좋아졌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돈을 잘 쓰는 사람이 더 부유하게 살게 되는 경우를 흔히 보게 된다. 여기서 '잘'이란 생각없이 많이 쓴다는 것이 아니라 같은 값에 최고의 만족감을 느끼게 쓰는 것을 의미한다. 중요한건 자신을 가장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일에 기쁘게 돈을 쓰는 능력이 있느냐는 것이다. 자신이 만족을 느끼는 곳에는 만족한 수치만큼의 비용을 지불해야 함을 알고 소비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을 가장 기쁘게 하는 무언가를 찾아내고, 그것이 아니면 다른 곳에는 천원도 쓰지 않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수입이 고정되 있는 대부분의 20대들은 반드시 지출목록을 적고 그 다음달에는 그보다 제대로 돈을 쓸 수 있도록 애써야 한다. 몇달동안 그저 적기만 해도 고정비용이라고 생각했던 지출마저 줄어드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소비를 관리하는 단위는 천원도 아닌 백원단위여야 한다. 백원조차 아끼려는 마음이 있어야만 일년에 수백만원을 아낄 수도 있는 것이다.
생활비가 따로 안들어 맘만 먹으면 순식간에 종자돈을 모을 수 있는 20대에 남들보다 먼저 재테크에 눈을 뜨면 당신은 결혼이후부터 시작하는 사람들보다 10년은 앞서갈 수 있다.
돈공부라는 것은 별게 아니다. 우선 개론서에 해당하는 재테크 서적들을 몇 권 읽는다. 읽으면서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개념없이 돈을 쓰며 살았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투자할 돈이 없다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돈이 생기고 기회가 왔을때에도 투자를 못하게 되므로 돈공부는 아무리 일러도 빠른게 아니다. 투자개념이 있는 사람들이 저축도 더 잘하고 합리적인 소비도 할 줄 알게 된다.
돈과 사랑에 대한 20대들의 태도는 이중적이다 못해 삼중, 사중적이다. 말로는 그래도 사랑이 중요하다면서 막상 조건이 떨어지는 사람을 만나면 슬금슬금 피한다. 이후로 '어떻게 현실을 외면할 수 있겠어?'하고 말하며 전향을 하는가 싶다가도 소위 '느낌이 오는' 사람을 만나면 현실은 다시 내동댕이쳐진다.
상대의 경제력과 사랑사이에서 20대 여자들이 방황하는 이유는 돈과사랑을 저울질하는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여자들이 남자의 경제력과 관련해서 분란을 겪는 이유는 경제력과 사랑을 신중하게 저울질하지 않기 때문이다. 돈이면 돈, 사랑이면 사랑 둘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매사가 이렇듯 이런 이분법적 사고는 무척 위험한 것이다. 경제력과 사랑은 둘 중 하나만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양팔저울에 올려 놓고 조심스럽게 균형을 맞추어야 하는 것이다.
물론 돈은 사랑을 대신할 수 없다. 그러나 사랑도 역시 돈을 대신할 수 없다.
'사랑이 밥먹여주냐?'는 말도 있듯이 사랑은 확실히 밥을 먹여주지는 못한다. 밥먹는 것을 행복하게 해줄 뿐이다. 밥을 못먹어도 문제, 있는 밥을 기쁘게 먹지 못하는 것도 문제이므로 행복하게 밥을 먹기 위해서는 돈과 사랑 모두가 필요하다.
좋은 선택을 하는 성향을 타고난 '좋은 팔자'의 여자가 아니라면 경제적인 부분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어야 평생 돈문제로 속썩이지 않을 남자를 고를 수 있다. 부의 속성이 어떤 것이며 부자의 근성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겉모습만 번드르르한 사람에게 속지 않고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말로만 돈많은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하지 말고, 원하는 배우자의 수준만큼 자신의 소양을 닦아야 한다. 세상에 그냥, 우연으로 되는 일은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