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제가 너무 속이 좁거나 유치하고 어리숙해서 이런말 할수 도 있습니다. 제가 어릴떄부터 허약 체질이라서(생긴건 엄청 건강..) 매년 한번씩 입원하고 그런 체질이고 폐랑 이비인후과 쪽이 좋지를 않습니다.저는 선천적으로 귀가 좋지 않은지 예전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다고 하지는 않았지만 무언가를 연습하고 공연하고 음악하고 하는것이 좋았습니다. 고등하교때 우연히 사물놀이를 접하게 되었는데 귀가좋지 않아서 인지 어느날 부터 귀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병원에 가보니 소음성 난청이랍니다..의사분이 예전에 군병원 원장을 하던 분인데요 저보고 군대를 안갈거 같다고 하시더군요..어쩌지 되었던 3년정도 한약 양양 귀에 좋다는걸 다 먹어 보고 시간이 지나니깐다른 사람들처럼 청력이 좋아 졌습니다. 저는 귀가 완치가 된줄알고 매일같이 노래방에서 살다 싶이 하고 거이매일 처럼 힙합 음악에 심취하여서 살았는데요 어느날 태어나서 처음이죠ㅡ, 클럽이란델 같습니다 원래 시끄러운델 피하는 편이라서 잘 가지는 않지만요. 그런데 그날부터 다시 귀가 다시 말성을 이르키더니만 난청이 재발을 하더군요.제귀상태는 높은 수치의 소리가 들리질 않습니다.의사분이 군대에서 총을 쏘면 귀가 않좋아질 가능성이 높으니깐 병무청에 이야기하면 4급이나 5급으로 빠질것 같다고 하시더니만 대학병원에가서 병사용진다서를 끊으라고 해서 다시 끊었어요 그리고 병무청에 가서 재검사를 받았는데 이비인후과 의사분이 계시질 않습니다....거기에 저만 있는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다 검사를 받고 있었는데 이비인후과 의사분은 한 20분정도 있다가 오시더군요 신검은 2시부터 시작이였고 저는 미리한 15분전에 가있었는데요. 뭐 기다릴 보람도 없이 의사분한테 진단서를 보내주니 제대로 보시지도 않고는 " 병사용 진단서 다시 끊어오세요" 이러는거에요 저는 좀 당황스러워서 대학병원에서 병사용 진단서 이거 끊어줬다고 말하니깐 의사분은 " 건방지게 말하지 말고 내가 말하는거로 다시 끊어와" 이러는겁니다..진짜 저를 노려봅니다 시체말로 계속 야려 보면서 증거가 부족하다면서 다시 끊어오랍니다. 그러더니만 진짜 의사가 환자에게 말하는게 아니라 교도관이 죄수보고 경찰이 범죄자 취급하듯이 대하는겁니다.그리고는 7급을 주고 1달있다가 다시오라는군요. 제가 긴시간 기다린것도 있고 해서 억양이라던지 좀 높게 나올수도 있지만 정말 걱정이 되어서 군대 재검사 받으러고 간곳에서 의사분이 제대로 보지도 않고 이렇게 대충 대충 넘어가는데 휴 머랄까 정말 기분이 좋지가 않습니다.2년간 국가에 봉사 하러 가는 장병들에게 조금만 더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면 좋겠습니다. 151
병무청 의사분.. 정말로 화가 납니다.
머 제가 너무 속이 좁거나
유치하고 어리숙해서 이런말 할수 도 있습니다.
제가 어릴떄부터 허약 체질이라서(생긴건 엄청 건강..) 매년 한번씩 입원하고 그런 체질이고
폐랑 이비인후과 쪽이 좋지를 않습니다.
저는 선천적으로 귀가 좋지 않은지 예전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다고 하지는 않았지만 무언가를 연습하고 공연하고 음악하고 하는것이 좋았습니다.
고등하교때 우연히 사물놀이를 접하게 되었는데 귀가좋지 않아서 인지 어느날 부터 귀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병원에 가보니 소음성 난청이랍니다..
의사분이 예전에 군병원 원장을 하던 분인데요 저보고 군대를 안갈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어쩌지 되었던 3년정도 한약 양양 귀에 좋다는걸 다 먹어 보고 시간이 지나니깐
다른 사람들처럼 청력이 좋아 졌습니다. 저는 귀가 완치가 된줄알고
매일같이 노래방에서 살다 싶이 하고 거이매일 처럼 힙합 음악에 심취하여서 살았는데요
어느날 태어나서 처음이죠ㅡ, 클럽이란델 같습니다 원래 시끄러운델 피하는 편이라서 잘 가지는 않지만요.
그런데 그날부터 다시 귀가 다시 말성을 이르키더니만 난청이 재발을 하더군요.
제귀상태는 높은 수치의 소리가 들리질 않습니다.
의사분이 군대에서 총을 쏘면 귀가 않좋아질 가능성이 높으니깐 병무청에 이야기하면
4급이나 5급으로 빠질것 같다고 하시더니만
대학병원에가서 병사용진다서를 끊으라고 해서 다시 끊었어요
그리고 병무청에 가서 재검사를 받았는데 이비인후과 의사분이 계시질 않습니다....
거기에 저만 있는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다 검사를 받고 있었는데
이비인후과 의사분은 한 20분정도 있다가 오시더군요 신검은 2시부터 시작이였고 저는 미리한 15분전에 가있었는데요.
뭐 기다릴 보람도 없이 의사분한테 진단서를 보내주니 제대로 보시지도 않고는
" 병사용 진단서 다시 끊어오세요" 이러는거에요
저는 좀 당황스러워서 대학병원에서 병사용 진단서 이거 끊어줬다고 말하니깐
의사분은 " 건방지게 말하지 말고 내가 말하는거로 다시 끊어와" 이러는겁니다..
진짜 저를 노려봅니다 시체말로 계속 야려 보면서 증거가 부족하다면서 다시 끊어오랍니다.
그러더니만 진짜 의사가 환자에게 말하는게 아니라
교도관이 죄수보고 경찰이 범죄자 취급하듯이 대하는겁니다.
그리고는 7급을 주고 1달있다가 다시오라는군요.
제가 긴시간 기다린것도 있고 해서 억양이라던지 좀 높게 나올수도 있지만 정말
걱정이 되어서 군대 재검사 받으러고 간곳에서 의사분이 제대로 보지도 않고 이렇게 대충 대충 넘어가는데 휴 머랄까 정말 기분이 좋지가 않습니다.
2년간 국가에 봉사 하러 가는 장병들에게 조금만 더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