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처럼 하는것 없이 뿌듯한 날도 잘 없을 것이다. 아무일 없이 뒹굴거려도 항상 무언가에 쫓기던 때와는 달리 여전히 일없이 뒹굴거리는데도 알찬 하루를 보낸것 처럼 마음은 가뿐하다. 그래그래.. 이런거 오래 즐기면 안되겠지. 몇일 지나면 또 조바심에 못이겨 머리를 짜내며 이리저리 무엇을 할까 무엇을 하면 의미가 있을까하고 고민하겠지? 결국은... 다시 이렇게 반복될 뿐이면서.. 하루빨리 내게도 바쁜 일상과 일에 찌들어 일기조차 쓸수 없을 정도에 피곤함이 몰려왔으면 좋겠다. 그때가 올때까지... 일기나 열심히 쓰자.. ㅋㅋ 조금씩 노력하다 보면 내가 원하는 특별한 삶의 정의를 내릴수 있을까? 에잇 모르겠다... 일단은... 내 마음에게 안정과 휴식을 줘야지 ^^ 마음아 무러무럭 자라라! 무모하기 짝이 없는 일이라해도 시도 때도 없이 덤빌수 있도록 . 상처 받아도 받지 않은 것처럼 작은 상처따윈 이제 더이상 들어올 틈이 없도록 무럭 무럭 많이 많이 자라다오. 난 널 언제나 사랑한단다 내 여리고 약한 마음아♥
지금 처럼 하는것 없이 뿌듯한 날도 잘 없을 것이다.
지금 처럼 하는것 없이 뿌듯한 날도 잘 없을 것이다.
아무일 없이 뒹굴거려도 항상 무언가에 쫓기던 때와는 달리
여전히 일없이 뒹굴거리는데도 알찬 하루를 보낸것 처럼 마음은 가뿐하다.
그래그래.. 이런거 오래 즐기면 안되겠지.
몇일 지나면 또 조바심에 못이겨 머리를 짜내며
이리저리 무엇을 할까 무엇을 하면 의미가 있을까하고
고민하겠지?
결국은... 다시 이렇게 반복될 뿐이면서..
하루빨리 내게도 바쁜 일상과
일에 찌들어 일기조차 쓸수 없을 정도에 피곤함이 몰려왔으면 좋겠다.
그때가 올때까지... 일기나 열심히 쓰자.. ㅋㅋ
조금씩 노력하다 보면 내가 원하는 특별한 삶의
정의를 내릴수 있을까?
에잇 모르겠다... 일단은...
내 마음에게 안정과 휴식을 줘야지 ^^
마음아 무러무럭 자라라!
무모하기 짝이 없는 일이라해도 시도 때도 없이 덤빌수 있도록 .
상처 받아도 받지 않은 것처럼
작은 상처따윈 이제 더이상 들어올 틈이 없도록
무럭 무럭 많이 많이 자라다오.
난 널 언제나 사랑한단다
내 여리고 약한 마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