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심정을 생각을 누구한테 말해야되나..한참 고민한 끝에 ..이렇게 글을 써서 올립니다. 제가 그녀를 알게된건 고1때 였습니다.그녀는 저보다 한살 연상 이었구요.어떻게 알게 됬냐구요? 메신저 채팅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 18살때 서로 싸이월드로 방명록 써가면서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서로 좋아하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전 고백을할까...아니면 좀 더 지나서 할까...그러다...딴 생각으로 흘러버리더군요.. 그리고 몇일이 지나서 제가...'나랑 사귈래?' 이 심리테스트를 전체문자로 친구들한테 보냈습니다.물론 그녀한테도 보냈구요. 그녀에게 문자가 왔더군요'정말? 그래 사귀자'전..정말..이렇게 될줄 모르고그냥 보낸 문자였는데..이렇게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녀를 처음만나게 된건2005년 12월25일 크리스마스때 처음만났습니다.그녀는 작은키에 긴생머리 큰 눈 그리고 이뻤습니다. 그녀가 만나자마자 저에게 준크리스마스선물.. 상자를 직접만들어학 천마리를 직접 접어서 그안에따뜻한 목도리를 넣어서 선물해주더군요... 근데 전...고마움보다 미안한 마음이 더 컸습니다.바로 다음날이..그녀의 생일이었으니깐요.아무것도 못해준게..너무 미안했습니다. 우린 처음 만나 너무 쑥스러워서..말도 제대로 못하고 .. 그리고 그녀는 쑥스러움을 많이 타더군요 ㅎ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 ^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더군요 ㅎ... 이렇게 정말 행복한줄만 알았습니다.하지만...고비가 오더군요..한...사귄지 5개월쯤... 그녀가 헤어지자는 문자를 하더군요...아...그래서 전..놔줬습니다... 집에가서..너무나 많이 울었습니다... 그렇게 이틀이 지나..그녀에게 문자가 오더군요..'나 다시 받아줄수있냐고..'그래서 전 다시 그녀의 마음을받아주었고.. 그렇게 다시사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사귄지 300일이 가까워지기 시작하더군요100일 200일때 해준게 없어서...'300일때는 꼭 해주자!' 라는 마음으로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아르바이트 한 돈으로 18K커플링을 하나 샀습니다. 사귄지 250일때 였습니다.그녀가 다시 한번...헤어지자는 문자를 했습니다. 정말...아무말도..아무생각도 안나더군요...오로지..그녀를 잡고 싶은 심정 뿐이었습니다.하지만...안되더군요... 헤어진 날짜는...2006년 7월19일 바로 제 생일이었습니다...그리고 학교 방학식이었구요... 정말...너무 마음이 아프더군요...한번 헤어졌을때...그때 딱끝내는거 였는데...정말..헤어졌다 다시 사귀니..더 힘들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으로그녀가 보고싶어만나자고했습니다. 정말...이때 살아생전 크나큰 실수를 했습니다. 그녀가 크리스마스때 해준 선물,사진다시 다 그녀에게 되돌려줬습니다... 이렇게...3일이지나그녀의 홈피를 들어가봤습니다..벌써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더군요.... 그녀가 그러더군요...'이렇게 하면 니가 나를 잊을수 있을거같아서'이렇게 말하더군요... 정말 그뒤로 한달내내...차라리 죽자,, 이마음으로술마시고...담배피고... 어느날 눈을 뜨니..병원이더군요...옆에는 어머니가 계셨구요... 의사가 그러더군요..폐렴이라고...간은 멀쩡 하다고하더군요...그렇게 술마시고..담배폈는데폐렴뿐이라니... 이렇게...그녀와 인연이끝났습니다.하지만..가끔씩은 그녀가 생각이 나더군요. 이런 제 자신을 생각하면아직도 전 그녀를 완전히잊지 못했나 봅니다. ------------------------------------------------------------------------ 1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심정을 생각을 누구한테 말해야되나..
한참 고민한 끝에 ..
이렇게 글을 써서 올립니다.
제가 그녀를 알게된건 고1때 였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한살 연상 이었구요.
어떻게 알게 됬냐구요?
메신저 채팅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 18살때
서로 싸이월드로 방명록 써가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서로 좋아하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전 고백을할까...
아니면 좀 더 지나서 할까...
그러다...딴 생각으로 흘러버리더군요..
그리고 몇일이 지나서
제가...'나랑 사귈래?'
이 심리테스트를 전체문자로
친구들한테 보냈습니다.
물론 그녀한테도 보냈구요.
그녀에게 문자가 왔더군요
'정말? 그래 사귀자'
전..정말..이렇게 될줄 모르고
그냥 보낸 문자였는데..
이렇게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녀를 처음만나게 된건
2005년 12월25일 크리스마스때 처음만났습니다.
그녀는 작은키에 긴생머리 큰 눈
그리고 이뻤습니다.
그녀가 만나자마자 저에게 준
크리스마스선물.. 상자를 직접만들어
학 천마리를 직접 접어서 그안에
따뜻한 목도리를 넣어서 선물해주더군요...
근데 전...고마움보다 미안한 마음이 더 컸습니다.
바로 다음날이..그녀의 생일이었으니깐요.
아무것도 못해준게..너무 미안했습니다.
우린 처음 만나 너무 쑥스러워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
그리고 그녀는 쑥스러움을 많이 타더군요 ㅎ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 ^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더군요 ㅎ...
이렇게 정말 행복한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고비가 오더군요..
한...사귄지 5개월쯤...
그녀가 헤어지자는 문자를 하더군요...
아...그래서 전..놔줬습니다...
집에가서..너무나
많이 울었습니다...
그렇게 이틀이 지나..
그녀에게 문자가 오더군요..
'나 다시 받아줄수있냐고..'
그래서 전 다시 그녀의 마음을
받아주었고.. 그렇게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
사귄지 300일이 가까워지기 시작하더군요
100일 200일때 해준게 없어서...
'300일때는 꼭 해주자!' 라는 마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아르바이트 한 돈으로 18K커플링을
하나 샀습니다.
사귄지 250일때 였습니다.
그녀가 다시 한번...
헤어지자는 문자를 했습니다.
정말...아무말도..아무생각도
안나더군요...오로지..
그녀를 잡고 싶은 심정 뿐이었습니다.
하지만...안되더군요...
헤어진 날짜는...
2006년 7월19일
바로 제 생일이었습니다...
그리고 학교 방학식이었구요...
정말...너무 마음이 아프더군요...
한번 헤어졌을때...그때 딱
끝내는거 였는데...
정말..헤어졌다 다시 사귀니..
더 힘들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녀가 보고싶어
만나자고했습니다.
정말...이때 살아생전
크나큰 실수를 했습니다.
그녀가 크리스마스때 해준 선물,사진
다시 다 그녀에게 되돌려줬습니다...
이렇게...3일이지나
그녀의 홈피를 들어가봤습니다..
벌써 다른 남자친구가 생겼더군요....
그녀가 그러더군요...
'이렇게 하면 니가 나를 잊을수 있을거같아서'
이렇게 말하더군요...
정말 그뒤로 한달내내...
차라리 죽자,, 이마음으로
술마시고...담배피고...
어느날 눈을 뜨니..
병원이더군요...
옆에는 어머니가 계셨구요...
의사가 그러더군요..
폐렴이라고...간은 멀쩡 하다고하더군요...
그렇게 술마시고..담배폈는데
폐렴뿐이라니...
이렇게...
그녀와 인연이
끝났습니다.
하지만..가끔씩은 그녀가 생각이 나더군요.
이런 제 자신을 생각하면
아직도 전 그녀를 완전히
잊지 못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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