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끝나고 집에 와보니 밥도 국도 없다 밑반찬은 조금 늘었지만 아침 국거리가 없는 관계로 금방할 수 있는 걸루다 긴급 공수 바로 칼칼하고 시원한 아욱국이다!! 최대의 장점은 만들기가 쉽다는 것이다 일단 재료준비부터 아욱1다발, 마른새우 1봉지(50g)(100g도 된다), 다진마늘 1개, 대파 1뿌리, 된장 2큰술, 고추장 1클술, 굻은 소금, 국간장, 멸차와 다시마를 끓인 육수 아욱은 대를 꺾어서 잎사귀 부분으로 껍질을 벗기고 뻣뻣한 부분은 버려라 굵은 소금과 아욱을 집어넣고 박박 푸른물이 나올 때까지 씻어라 그럼 이렇게 순이 죽는다(철수가 슬퍼하겠군 ㅡ.ㅡ;) 마른새우 50g 수퍼가면 마른새우 판다 1봉지 사면 된다 청량고추 2개, 다진마늘 1개, 대파 1뿌리 다진 것 된장 2큰술 고추장 1큰술 국간장 이걸루 재료 준비 끝 멸치와 다시다를 끓인 육수에 된장과 고추장을 채에 다가 풀어서 국물을 내고 물을 끓이기 전 아욱을 넣고 다시 끓인다 팔팔 끓일 때 마른 새우를 넣고 또 끓인다. 마늘, 파, 청량고추를 넣고 뚜껑을 닿고 팔팔 끓인다 다 끓였으면 국간장으로 간을 한다. 야홋 새우 아욱국 완성~~~ 한 열흘 아침 걱정 안해도 되겠군 칼칼하고 시원한게 맛이 일품이다7
칼칼하고 시원한 새우 아욱국!
밑반찬은 조금 늘었지만 아침 국거리가 없는 관계로 금방할 수 있는 걸루다 긴급 공수
바로 칼칼하고 시원한 아욱국이다!!
최대의 장점은 만들기가 쉽다는 것이다
일단 재료준비부터
아욱1다발, 마른새우 1봉지(50g)(100g도 된다), 다진마늘 1개, 대파 1뿌리, 된장 2큰술, 고추장 1클술, 굻은 소금, 국간장, 멸차와 다시마를 끓인 육수
아욱은 대를 꺾어서 잎사귀 부분으로 껍질을 벗기고
뻣뻣한 부분은 버려라
굵은 소금과 아욱을 집어넣고 박박 푸른물이 나올 때까지 씻어라
그럼 이렇게 순이 죽는다(철수가 슬퍼하겠군 ㅡ.ㅡ;)
마른새우 50g 수퍼가면 마른새우 판다 1봉지 사면 된다
청량고추 2개, 다진마늘 1개, 대파 1뿌리 다진 것
된장 2큰술
고추장 1큰술
국간장
이걸루 재료 준비 끝
멸치와 다시다를 끓인 육수에 된장과 고추장을 채에 다가 풀어서 국물을 내고 물을 끓이기 전 아욱을 넣고 다시 끓인다
팔팔 끓일 때 마른 새우를 넣고 또 끓인다.
마늘, 파, 청량고추를 넣고 뚜껑을 닿고 팔팔 끓인다
다 끓였으면 국간장으로 간을 한다.
야홋 새우 아욱국 완성~~~
한 열흘 아침 걱정 안해도 되겠군
칼칼하고 시원한게 맛이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