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원액. 일반적으로 부향률 15~30% 향료와 최저한도의 알코올이 섞인 혼합물입니다. 질과 가격이 높고 예술품의 하나로 간주되기도 합니다.
ㅁ오드 퍼퓸(Eau de Parfum)
일반적으로 부향률 8~15%으로, 나머지는 알코올과 증류수가 섞인 혼합물입니다. 퍼퓸 엑스트레 다음으로 부향률이 높습니다.
ㅁ오드 뚜왈렛(Eau de toilette)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타입이며 일반적으로 부향률이 5~10%정도입니다. 이 때 Eau는 '물', toilette은'화장실'을 뜻하는 프랑스어 입니다. 화장실은 몸차림을 정돈하는 곳이란 의미가 있어 오드 뚜왈렛을 '몸차림을 정돈하는 물'이란 뜻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ㅁ샤워코롱 (Shower Cologne)
1~3%로써 1 시간 내외의 지속 시간을 가지며 몸에 바르는 방향 화장품으로 매우 가볍고 신선한 느낌을 준다.
구매포인트!
1. 자신에게 맞는 향기를 찾는 것.
이미 향수사용이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처음 향수를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어려운 일 이다. 너무 진한 퍼퓸이나 오데퍼퓸은 초보자에겐 부담스러우므로 처음 향수를 대하는 사람은 오 데 뚜알렛 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어떤 종류의 향인가 보다는 농도가 중요하다.
2. 톱 노트(Top note), 미들 노트(Middle note)와
베이스 노트(Base note)에 대해 충분히 알 고 있을 것.
탑 노트(Top note)는 처음 느껴지는 향기로서 발산성이 높은 향료 성분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 며, 5∼10분 정도 유지 된다. 미들 노트(Middle note)는 탑 노트(Top note)이후 나타나는 향이며 향수의 중심 향기이다. 베이스노트(Base note)는 라스트 노트(Last note)라고도 하며, 향수를 사용한 후 3시간이상 지 난 후 맡을 수 있는 잔향이다. 이와 같이 향수는 시간이 지나면서 향기의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첫 향(Top note)만을 맡아보고 선택해서는 안 된다. 시간을 충분히 두고 향기의 변화를 염두해야 한다.
3. 향수도 상황과 계절 장소에 따라 민감한 차이를 보임으로 자신의 생활에 따라 그 느낌을 살려 볼 것.
자신의 느낌이나 기분에 따라 옷을 맞추어 입듯 향수로 자신을 표현한다는 생각으로 사용한다면 하나의 멋진 자신의 패션이 될 수 있다. 여름철에는 향기가 강하거나, 오리엔탈계 등의 동물성 의 향수는 좋지 않다. 덥고 쉽게 짜증나는 여름에는 숲 속의 싱그러운 풀잎의 향취를 느낄 수 있 는 그린이나 오염되지 않은 자연의 느낌인 오셔닉 계열이 적당하다. 혹은 박하, 감귤계의 시원 한 느낌의 향수도 어울린다.
4. 향의 확산성을 고려 한다.
향의 확산이 어느 정도인가도 좋은 향수를 고르는 조건이 된다. 향의 확산이 좋고, 지속성이 있 어야 한다. 아무리 은은한 향을 선택했다고 해도, 가까이 가도 느낄 수 없는 향을 내는 향수는 향수로서의 가치를 잃어버린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5. 향수의 올바른 사용법도 중요하다.
향수의 올바른 사용법은 자신이 신중을 기울여 선택한 향을 더욱 효과적으로 쓸 수 있게 해준 다.
1. 사용하는 부위
주로 맥박이 뛰는 부분 즉 귀 뒤, 손목, 목 뒤, 관자놀이, 팔꿈치 안쪽, 발목, 무릎 뒤 등에 사 용한다.이 부분은 신체의 다른 부위보다 온도가 높아 향이 잘 발산된다. 또한 향은 아래에서 위 로 올라가기 때문에 신체 하체 부분에 사용하면 은근한 향을 느낄 수 있다. 스프레이 타입은 허 공에 살짝 뿌려 얼굴과 머리카락에 사뿐이 내려앉게 하면 된다. 옷감 위에 바로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향수의 원료자체에 색깔이 있으므로 흰옷에 뿌리면 갈색반점이 남기 쉽기 때문이며 이런 경우에는 옷의 안쪽 재봉선 등에 뿌리면 된다.
2. 향수의 사용 기간,보관법
한번 뚜껑을 열어 사용하기 시작한 향수는 자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공기중에 노출되면 향이 변 하거나 또는 증발해버리기 때문이다. 또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게 보관해야한다. 서랍 속에 넣 어두면 어두운 곳이라 좋을 것 같지만, 자주 흔들리게 되므로 금새 증발해 버린다. 보관 온도는 보통 15도C 에서 보관하는 것이 최상이다. 향수가 조금 남아있을 때 는 좀 더 작은 병으로 옮겨 담거나, 병 안에 작은 구슬을 넣어 병 속의 공기를 줄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3. 향수를 사용하면 안되는 곳
머리카락이나 겨드랑이 밑 등 체모가 많은 곳에는 뿌리지 않는 것이 좋다. 향수의 화학 성분이 머리카락을 손상시킬 수 있으며, 또 겨드랑이와 같이 땀이 많이 나는 곳에는 향이 불쾌한 냄새 로 바뀔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향수를 뿌린 부위는 직접 태양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한 다. 기미 등의 피부질환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4. 피부에 따른 향수의 사용법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은 직접 피부에 사용하지 말고 속옷에 향수를 묻힌 솜 또는 거즈를 넣 어 사용하면 안전하다. 지성 피부인 사람은 복합적인 향보다는 단순한 향을, 강한 향수보다는 오데 뚜알렛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건성 피부인 사람은 지성 피부인 사람만큼 오래 향이 남지 않 는 편이므로 더 자주 사용하거나 또는 향수를 사용하기 전에 배스 오일이나 바디 로션을 사용하여 지속성을 더해주는 방법도 있다.
향수[perfume, 香水]..
** 부향률에 따른 향수 종류 **
ㅁ퍼퓸 엑스트레(Parfum Extrait)
향수 원액. 일반적으로 부향률 15~30% 향료와 최저한도의 알코올이 섞인 혼합물입니다. 질과 가격이 높고 예술품의 하나로 간주되기도 합니다.
ㅁ오드 퍼퓸(Eau de Parfum)
일반적으로 부향률 8~15%으로, 나머지는 알코올과 증류수가 섞인 혼합물입니다. 퍼퓸 엑스트레 다음으로 부향률이 높습니다.
ㅁ오드 뚜왈렛(Eau de toilette)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타입이며 일반적으로 부향률이 5~10%정도입니다. 이 때 Eau는 '물', toilette은'화장실'을 뜻하는 프랑스어 입니다. 화장실은 몸차림을 정돈하는 곳이란 의미가 있어 오드 뚜왈렛을 '몸차림을 정돈하는 물'이란 뜻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ㅁ샤워코롱 (Shower Cologne)
1~3%로써 1 시간 내외의 지속 시간을 가지며 몸에 바르는 방향 화장품으로 매우 가볍고 신선한 느낌을 준다.
구매포인트!
1. 자신에게 맞는 향기를 찾는 것.
이미 향수사용이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처음 향수를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어려운 일 이다. 너무 진한 퍼퓸이나 오데퍼퓸은 초보자에겐 부담스러우므로 처음 향수를 대하는 사람은 오 데 뚜알렛 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어떤 종류의 향인가 보다는 농도가 중요하다.
2. 톱 노트(Top note), 미들 노트(Middle note)와
베이스 노트(Base note)에 대해 충분히 알 고 있을 것.
탑 노트(Top note)는 처음 느껴지는 향기로서 발산성이 높은 향료 성분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 며, 5∼10분 정도 유지 된다.
미들 노트(Middle note)는 탑 노트(Top note)이후 나타나는 향이며 향수의 중심 향기이다.
베이스노트(Base note)는 라스트 노트(Last note)라고도 하며, 향수를 사용한 후 3시간이상 지 난 후 맡을 수 있는 잔향이다.
이와 같이 향수는 시간이 지나면서 향기의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첫 향(Top note)만을 맡아보고 선택해서는 안 된다. 시간을 충분히 두고 향기의 변화를 염두해야 한다.
3. 향수도 상황과 계절 장소에 따라 민감한 차이를 보임으로 자신의 생활에 따라 그 느낌을 살려 볼 것.
자신의 느낌이나 기분에 따라 옷을 맞추어 입듯 향수로 자신을 표현한다는 생각으로 사용한다면 하나의 멋진 자신의 패션이 될 수 있다. 여름철에는 향기가 강하거나, 오리엔탈계 등의 동물성 의 향수는 좋지 않다. 덥고 쉽게 짜증나는 여름에는 숲 속의 싱그러운 풀잎의 향취를 느낄 수 있 는 그린이나 오염되지 않은 자연의 느낌인 오셔닉 계열이 적당하다. 혹은 박하, 감귤계의 시원 한 느낌의 향수도 어울린다.
4. 향의 확산성을 고려 한다.
향의 확산이 어느 정도인가도 좋은 향수를 고르는 조건이 된다. 향의 확산이 좋고, 지속성이 있 어야 한다. 아무리 은은한 향을 선택했다고 해도, 가까이 가도 느낄 수 없는 향을 내는 향수는 향수로서의 가치를 잃어버린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5. 향수의 올바른 사용법도 중요하다.
향수의 올바른 사용법은 자신이 신중을 기울여 선택한 향을 더욱 효과적으로 쓸 수 있게 해준 다.
1. 사용하는 부위
주로 맥박이 뛰는 부분 즉 귀 뒤, 손목, 목 뒤, 관자놀이, 팔꿈치 안쪽, 발목, 무릎 뒤 등에 사 용한다.이 부분은 신체의 다른 부위보다 온도가 높아 향이 잘 발산된다. 또한 향은 아래에서 위 로 올라가기 때문에 신체 하체 부분에 사용하면 은근한 향을 느낄 수 있다. 스프레이 타입은 허 공에 살짝 뿌려 얼굴과 머리카락에 사뿐이 내려앉게 하면 된다.
옷감 위에 바로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향수의 원료자체에 색깔이 있으므로 흰옷에 뿌리면 갈색반점이 남기 쉽기 때문이며 이런 경우에는 옷의 안쪽 재봉선 등에 뿌리면 된다.
2. 향수의 사용 기간,보관법
한번 뚜껑을 열어 사용하기 시작한 향수는 자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공기중에 노출되면 향이 변 하거나 또는 증발해버리기 때문이다. 또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게 보관해야한다. 서랍 속에 넣 어두면 어두운 곳이라 좋을 것 같지만, 자주 흔들리게 되므로 금새 증발해 버린다. 보관 온도는 보통 15도C 에서 보관하는 것이 최상이다. 향수가 조금 남아있을 때 는 좀 더 작은 병으로 옮겨 담거나, 병 안에 작은 구슬을 넣어 병 속의 공기를 줄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3. 향수를 사용하면 안되는 곳
머리카락이나 겨드랑이 밑 등 체모가 많은 곳에는 뿌리지 않는 것이 좋다. 향수의 화학 성분이 머리카락을 손상시킬 수 있으며, 또 겨드랑이와 같이 땀이 많이 나는 곳에는 향이 불쾌한 냄새 로 바뀔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향수를 뿌린 부위는 직접 태양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한 다. 기미 등의 피부질환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4. 피부에 따른 향수의 사용법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은 직접 피부에 사용하지 말고 속옷에 향수를 묻힌 솜 또는 거즈를 넣 어 사용하면 안전하다. 지성 피부인 사람은 복합적인 향보다는 단순한 향을, 강한 향수보다는 오데 뚜알렛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건성 피부인 사람은 지성 피부인 사람만큼 오래 향이 남지 않 는 편이므로 더 자주 사용하거나 또는 향수를 사용하기 전에 배스 오일이나 바디 로션을 사용하여 지속성을 더해주는 방법도 있다.
- Naver 지식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