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쿠(더빙) _ KIRIKOU AND THE WILD

성신제2007.09.28
조회319

키리쿠(더빙) _ KIRIKOU AND THE WILD

 

키리쿠(더빙) _ KIRIKOU AND THE WILD BEASTS
2006/05/06(토) 6회 6:55(오후) ~8:14(오후)
CGV9 공항 8관 I열 3,4번

 

 

 

전문 평론가가 아닙니다.
틀린 내용이 있다면 기분 좋게 지적해주세요 키리쿠(더빙) _ KIRIKOU AND THE WILD
 
 

SPOILER 피합시다~!!!
리플 다실때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분들을 배려합시다!
우리 모두 ☆스포일러는 피해요☆

 

키리쿠(더빙) _ KIRIKOU AND THE WILD


 

보기 전에 알고 가자 ]


1. 특별 할인이 됩니다.
CGV에서 단독 상영해서 이벤트식으로
한명 티켓 구매시 무조건 6천원!
2명이 볼때는 각자 5천원씩,
할인카드 중복 할인되고-
현장에서 구매할때만 적용됩니다!
조조 시간대 제외!


2. 75분이라는 짧은 시간. 딱 적당한
알찬 영화라는 느낌이 강하다.


3.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즐거운 애니메이션.


4. 더빙입니다. 노래와 뒷배경 소리만 원작그대로,
캐릭터들의 대사는 국내 성우들과 주인공은 어린이
연기자가 맡았습니다. 하지만 느낌 좋아요.


5. 2005년 12월 16일에 처음 발표됐던 작품입니다.

 

 

키리쿠(더빙) _ KIRIKOU AND THE WILD

 

줄거리 ]


마을을 괴롭히는 마녀 카라바
그녀와 싸우다 키리쿠는 목숨을 잃게되는데..
마을 사람들의 노력과 기도를 통해 키리쿠는 되살아난다.
그리고 계속해 착한 마음씨에 깜찍한 채구를 갖은 키리쿠는
마을을 수 많은 위험에서 부터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며
그 역시 많은 일을 해보고 수많은 것을 볼 수 있게된다,
가드너, 탐정, 도예가, 장사꾼, 여행가와 의사도 되보는
키리쿠 역시 많은 일을 하고 보면서 성장하게된다.
이 정도만 알면 된다. 그 이상 찾아 보지 말고,
심지어 홍보용 전단지도 읽지 않길 권한다. 75분인만큼
내용이 알차면서도 수가 많은건 아니다. 그러니 즉석에서
바로 보더라도 전혀 무리가 없다. 아이들 역시 쉽게
알아듣고 같이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다.
98년도 작품인 키리쿠와 마녀에서의 이야기를 이어가는게

아닐까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
실은 98년도 작품을 꼭 보지 않아도 상관없다.
키리쿠라는 캐릭터 그 자체는 처음 부터 알아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설 수 있게끔 탄생했기 때문에 문제없다.

 

키리쿠(더빙) _ KIRIKOU AND THE WILD


 

아래는 네이버에서 써놓은 줄거리평

  마녀 '카라바'의 음모로 마을에 어려움이 생길 때 마다

'안되는 건 없다'는 특유의 긍정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해 내는, 세상에서 가장 작지만

가장 용감한 영웅 '키리쿠'의 신나는 모험을 담은 아프리

카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은 흔히

속편 영화들이 그러하듯 의 뒷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이 아니다.

전편인 가 키리쿠의 탄생에서

시작해 마녀와의 대결 그리고 화해까지

모험의 시작과 결말까지의 전 과정을 짧은

러닝타임 안에 거칠게 보여줬다면 속편

인 은 전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해 아쉬웠던 어린 키리쿠의 감춰져 있던 주옥 같은 모

험 이야기만을 모아 전편을 능가하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의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어린아이다운

천진함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 키리쿠의 대사의

재미가 배가 되어 어린이들에게는 쉽고 재미난 옛날 이야기로,

어른들에게는 아름답고 기분 좋은 우화로서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키리쿠(더빙) _ KIRIKOU AND THE WILD


 

감상평 ]


CGV의 오렌지 & 그린 티켓의 오렌지색이 밝은 노란색으로 변해
기분 좋았다. 근데 집에와서야 알게된 사실이다 :)


키리쿠 애니 자체속에 정말 명대사가 많이 나온다.
아이들과 마음 편히 볼 수 있고- 교육이 될만한 만화다.
웃음도 적당히 있고 춤과 노래를 통해 더욱 아름다운 아프리카의
색과 느낌을 알 수 있고, 다양한 그곳 동물과 문화를 볼 수 있다.
어른들도 즐길 수 있고, 다양하고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많아
다양한 사람들이 찾을것 같은 작품이다.

 

키리쿠(더빙) _ KIRIKOU AND THE WILD

 

 

국내 성우들은 정말 역시 좋은 작품을 끌어냈으며-

주인공의 어린 감성을 유지하기 위해 전문 성우가 아닌

어린이 연기자 박지빈이 키리쿠의 보이스를 맡았다.

분위기가 정말 잘 어울리고- 완벽하지 않지만 감성이 살아있어

오히려 그러한 부족한 부분이 작품 자체에 힘을 주며

다른 부분들은 다른 성우들이 잘 이끌어줘 완성이 된다.


애니메이션하면 일본이라 생각하지만, 실은 프랑스가 그것의
원조 강대국이다. 색감도 표현법도 그림체 자체가 아이들의 교육과
어른들의 감성을 책임지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아주 오래 동안 최고로
달리고 있으며 인정 받고 있다. 역시 이 만화도 우리에게 실망을
안겨주지 않는다. 조금은 지나치게 성숙하지 않은가.. 할 정도의
한국 아이들에게 역시 더욱 넓은 시각과 기쁨을 주는데 성공했다.

 

키리쿠(더빙) _ KIRIKOU AND THE WILD


 

http://www.kirikou.co.kr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