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피합시다~!!! 리플 다실때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분들을 배려합시다! 우리 모두 ☆스포일러는 피해요☆
_ 보기 전에 알고 가자 ]
1. 로맨틱 코메디 같기도 한 멜로영화다.
2. 연인과 함께, 여자친구들과 함께 보기 괜찮은 영화다.
3. 상영관의 크기는 작은쪽으로 택하는 편을 추천한다.
4. 영화 처음 부분에 눈을 살짝 가려야할 장면이 나오긴 하지만-
그외에 기분 나쁠만한 내용 또는 화면은 전혀 없다.
5. 가족 영화는 아니며 특별한 교훈은 없다.
_ 줄거리 & 내용 ]
조강과 아리- 운명 같이 서로를 아끼게되지만, 과연 운명이긴 할까? 싶을 정도로 많은 시간을 떨어져 지내는 인연.
아리는 외계인인데 어떠한 사연이 있어 지구별에 떨어지게되었다...
라고 아리가 스스로 주장한다. 실은, 그녀의 정체를 아는 사람이 없는것 같다.
아리는 노란 우비를 입고 다니며, 자신의 몸에 그 누구도 손대지 못하게 한다.
유일하게 그녀의 곁을 지키는건 '짝'인 조강!
그래서인지 둘은 더욱 친하게 지내게되는데,
저주 덕에 손도 제대로 못대다 어느 비오는 날
조강의 어깨를 빌려 기대는 아리.. 그 다음날 조강은 아파지고.. 놀란 아리는 조강을 피해 어딘가로 가버리는데...
특별히 내용을 미리 알고 갈 필요는 없다. 그냥 평범한 일상적인 그러한 러브 스토리인것만 알고 가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다. 영화를 보기 전에 줄거리를 즐겨보는 분들은 왠만해서는 줄거리 찾아낸 후에 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앞선다. 왜냐하면 줄거리를 알면,
영화에 대한 느낌이 그만큼 사라지기 때문이다.
_ 감상평 ]
영화가 끝나고서 한참 동안 그들의 이름을 잊기 어려울 정도의 영화다. 영화 자체는 크게 칭찬할 부분이 없다. 당연히 이러한 로맨스 영화를 통해 보여져야할 부분에는 충실하였으며 그 이상을 보여주는데에는 실패했다. 연기자들은 괜찮았다. 특히 조강의 재미난 캐릭터가 잘 그려져 기분 좋게 관람했다.
중간 중간에 웃기도 하고, 같이 관람한 김하울은 꽤나 즐거웠던 모양이다.
어쩌면 끝을 맺기 어려운 그리고 어색한걸 잘 이끌어내 무사히 끝냈다는 점은 대단하기도 했다. 어쩌면 이러한 영화는 명장면 같은 엔딩을 갖기 어렵다 보니 많은 분들이 시시하던지 엉뚱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만족했다. 기대한것 보다 괜찮은 엔딩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끝난 후에 꽤나 배고파진다.
_ 극장에 대해]
강변 CGV, 즉 TM에 가서 영화를 봤다. 새벽 시간이라 당연히 사람이 별로 없어서 쉽게 오고갔지만, 이른 새벽 시간에 영화를 보았고 레인보우 클럽데이 덕에 할인을 받아 저렴하게 영화를 봤지만- 주차요금이 할인되지도 않고 저렴하지도 않아 2,500원을 낭비한 느낌이 들어 속상했다. 초기에 만들어졌던 강변 CGV인 만큼 부족한 점이 많으며- 스크린의 위치는 뒤에서 세번째 줄에나 앉아 관람한 나의 어깨를 괴롭혔고, 필요 이상으로 넓은 스크린이었으며 화장실은 지하철 화장실 수준으로 매우 찜찜했다. 사람들의 관람 태도야 운좋게도 괜찮은 편이었지만 극장 자체는 추천하지 않는다. 물론, 크레딧이 다 올라갈때까지 기다리고 불을 켜준것은 알바생들의 매너와 상식을 바탕으로 된거니 특별히 극장이 잘난건 아니겠다. 그외에는 만족스럽게 봤다.
도마뱀 _Love Phobia (12세)2006-04-
도마뱀 _Love Phobia (12세)
2006-04-26 (수) 7회 24:10(오전)~26:12(오전)
CGV강변 1관 I열 7,8번
전문 평론가가 아닙니다.
틀린 내용이 있다면 기분 좋게 지적해주세요 ^^
SPOILER 피합시다~!!!
리플 다실때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분들을 배려합시다!
우리 모두 ☆스포일러는 피해요☆
_ 보기 전에 알고 가자 ]
1. 로맨틱 코메디 같기도 한 멜로영화다.
2. 연인과 함께, 여자친구들과 함께 보기 괜찮은 영화다.
3. 상영관의 크기는 작은쪽으로 택하는 편을 추천한다.
4. 영화 처음 부분에 눈을 살짝 가려야할 장면이 나오긴 하지만-
그외에 기분 나쁠만한 내용 또는 화면은 전혀 없다.
5. 가족 영화는 아니며 특별한 교훈은 없다.
_ 줄거리 & 내용 ]
조강과 아리- 운명 같이 서로를 아끼게되지만, 과연 운명이긴 할까? 싶을 정도로 많은 시간을 떨어져 지내는 인연.
아리는 외계인인데 어떠한 사연이 있어 지구별에 떨어지게되었다...
라고 아리가 스스로 주장한다. 실은, 그녀의 정체를 아는 사람이 없는것 같다.
아리는 노란 우비를 입고 다니며, 자신의 몸에 그 누구도 손대지 못하게 한다.
유일하게 그녀의 곁을 지키는건 '짝'인 조강!
그래서인지 둘은 더욱 친하게 지내게되는데,
저주 덕에 손도 제대로 못대다 어느 비오는 날
조강의 어깨를 빌려 기대는 아리.. 그 다음날 조강은 아파지고.. 놀란 아리는 조강을 피해 어딘가로 가버리는데...
특별히 내용을 미리 알고 갈 필요는 없다. 그냥 평범한 일상적인 그러한 러브 스토리인것만 알고 가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다. 영화를 보기 전에 줄거리를 즐겨보는 분들은 왠만해서는 줄거리 찾아낸 후에 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앞선다. 왜냐하면 줄거리를 알면,
영화에 대한 느낌이 그만큼 사라지기 때문이다.
_ 감상평 ]
영화가 끝나고서 한참 동안 그들의 이름을 잊기 어려울 정도의 영화다. 영화 자체는 크게 칭찬할 부분이 없다. 당연히 이러한 로맨스 영화를 통해 보여져야할 부분에는 충실하였으며 그 이상을 보여주는데에는 실패했다. 연기자들은 괜찮았다. 특히 조강의 재미난 캐릭터가 잘 그려져 기분 좋게 관람했다.
중간 중간에 웃기도 하고, 같이 관람한 김하울은 꽤나 즐거웠던 모양이다.
어쩌면 끝을 맺기 어려운 그리고 어색한걸 잘 이끌어내 무사히 끝냈다는 점은 대단하기도 했다. 어쩌면 이러한 영화는 명장면 같은 엔딩을 갖기 어렵다 보니 많은 분들이 시시하던지 엉뚱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만족했다. 기대한것 보다 괜찮은 엔딩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끝난 후에 꽤나 배고파진다.
_ 극장에 대해]
강변 CGV, 즉 TM에 가서 영화를 봤다. 새벽 시간이라 당연히 사람이 별로 없어서 쉽게 오고갔지만, 이른 새벽 시간에 영화를 보았고 레인보우 클럽데이 덕에 할인을 받아 저렴하게 영화를 봤지만- 주차요금이 할인되지도 않고 저렴하지도 않아 2,500원을 낭비한 느낌이 들어 속상했다. 초기에 만들어졌던 강변 CGV인 만큼 부족한 점이 많으며- 스크린의 위치는 뒤에서 세번째 줄에나 앉아 관람한 나의 어깨를 괴롭혔고, 필요 이상으로 넓은 스크린이었으며 화장실은 지하철 화장실 수준으로 매우 찜찜했다. 사람들의 관람 태도야 운좋게도 괜찮은 편이었지만 극장 자체는 추천하지 않는다. 물론, 크레딧이 다 올라갈때까지 기다리고 불을 켜준것은 알바생들의 매너와 상식을 바탕으로 된거니 특별히 극장이 잘난건 아니겠다. 그외에는 만족스럽게 봤다.
*잊지말자! 타이타닉도 기대하고 본다면 실망하기 나름!!
Desdemona's Death _
200% 제 자료입니다. 불펌 NO. 스크랩 YES.http://www.cyworld.com/l2:34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