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까지 놀고나서... 오후에는 할머니댁에 갔다. 아~ 이 피곤함... 저녁만 먹고 바로 집으로 가긴 했는데.. 동생이 옷 보러 가자고 해서.. 중앙동으로 고고싱~~ 동생 옷을 사공(어자피 나도 입는 옷들..ㅎㅎ) 롯데마트 4층에 가서 상사부일체 예매해두고.. 홈플러스가서 필요한 것들 장도 좀 보고.. 다시 롯데마트 가서.. 상사부일체 보고(시간이 12시 30분이었다지) 집에오니 3시였든가?! 그래놓고 바로 자는게 아니라.. 나는 텔레비전보다가 5시쯤에야 잤다. 가영이는 6시에 잤다던데.. 우아~ 거기다가 그녀석은 7시에 일어났다는거.. 이거 잤다는 건지 안잤다는 건지.. 원.... 암튼.. 그렇게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콘 프라스트 먹고 띵가 띵가 놀다가 오후엔 다시 할머니댁 가서 다른 친척분들이랑 인사하고.. 저녁먹고.. 왔다. ㅎㅎ 나른한 추석이었다. 푸힛..
어제 아침까지 놀고나서...오후에는 할머니댁에 갔다.
어제 아침까지 놀고나서...
오후에는 할머니댁에 갔다.
아~ 이 피곤함... 저녁만 먹고 바로 집으로 가긴 했는데..
동생이 옷 보러 가자고 해서..
중앙동으로 고고싱~~
동생 옷을 사공(어자피 나도 입는 옷들..ㅎㅎ)
롯데마트 4층에 가서 상사부일체 예매해두고..
홈플러스가서 필요한 것들 장도 좀 보고..
다시 롯데마트 가서.. 상사부일체 보고(시간이 12시 30분이었다지)
집에오니 3시였든가?!
그래놓고 바로 자는게 아니라.. 나는 텔레비전보다가 5시쯤에야 잤다.
가영이는 6시에 잤다던데.. 우아~
거기다가 그녀석은 7시에 일어났다는거..
이거 잤다는 건지 안잤다는 건지.. 원....
암튼.. 그렇게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콘 프라스트 먹고 띵가 띵가 놀다가
오후엔 다시 할머니댁 가서 다른 친척분들이랑 인사하고..
저녁먹고.. 왔다. ㅎㅎ 나른한 추석이었다. 푸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