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까지 놀고나서...오후에는 할머니댁에 갔다.

김지영200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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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까지 놀고나서...

오후에는 할머니댁에 갔다.

아~ 이 피곤함... 저녁만 먹고 바로 집으로 가긴 했는데..

동생이 옷 보러 가자고 해서..

중앙동으로 고고싱~~

동생 옷을 사공(어자피 나도 입는 옷들..ㅎㅎ)

롯데마트 4층에 가서 상사부일체 예매해두고..

홈플러스가서 필요한 것들 장도 좀 보고..

다시 롯데마트 가서.. 상사부일체 보고(시간이 12시 30분이었다지)

집에오니 3시였든가?!

그래놓고 바로 자는게 아니라.. 나는 텔레비전보다가 5시쯤에야 잤다.

가영이는 6시에 잤다던데.. 우아~

거기다가 그녀석은 7시에 일어났다는거..

이거 잤다는 건지 안잤다는 건지.. 원....

암튼.. 그렇게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콘 프라스트 먹고 띵가 띵가 놀다가

오후엔 다시 할머니댁 가서 다른 친척분들이랑 인사하고..

저녁먹고.. 왔다. ㅎㅎ 나른한 추석이었다. 푸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