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때...잠깐 다니러 간 시골 친정의 앞집 (빈집)에서 정말큰 벌집을 봤다..땡벌인듯 한데....벌도 엄청 크더라...온 사방에서 윙~ 윙~벌집은 너무 커서 보는것만도 겁난다...장마철에 눅눅해지고...겨우살이 준비를 하는지 벌들이 바삐 움직이던데...저걸 어쩌나...걍 두면 좋으련만...아무래도 주위에 사람들이 위험할껏도 같은데..저 벌집 어쩌면 좋으려나..온 사방에서 윙~윙~데는데..2
폐가에 커다란 벌집이..
이번 추석때...잠깐 다니러 간 시골 친정의 앞집 (빈집)에서 정말큰 벌집을 봤다..
땡벌인듯 한데....벌도 엄청 크더라...온 사방에서 윙~ 윙~
벌집은 너무 커서 보는것만도 겁난다...
장마철에 눅눅해지고...겨우살이 준비를 하는지 벌들이 바삐 움직이던데...
저걸 어쩌나...걍 두면 좋으련만...아무래도 주위에 사람들이 위험할껏도 같은데..
저 벌집 어쩌면 좋으려나..온 사방에서 윙~윙~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