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바로 노비의 난입니다. 노비는 당연 몸 종입니다. 그 자리를 주신 신의명령을 떠나 자기들의 권위를 스스로 높이고 자기들 마음대로 그 위를 해치는 무리들 그들이 진정한 체포감들로 사형수들입니다. 세상의 법으로도 죽어 마땅하고 그 씨 자체가 균인것입니다. 그들이 지금도 마음대로 자기 자리를 떠나 난동으로 자기들의 불법의 자리를 처우하고 있읍니다. 하지만 결국은 자기들의 자리로 거하고 말 것입니다. 암행어사 출도요 하는 그 날에는 .. 걸레는 걸레로 돌아갈것이요! 괴물은 괴물로 짐승은 짐승으로 독은 독으로 처리를 당하고 맙니다. 노비의 난 이것이 진정한 체포감인것을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남자가 여자 위에 처럼 말입니다. 진정한 남자인 생명을 주는 자들입니다. 생명을 줄 자 그들이 진정한 남자입니다. 독을 주는 자 독을 품은 자 그들이 진정한 여자입니다. 그것도 아주 큰 음녀인것입니다.걸레들.. 육체가 남자이고 여자임이 그렇게 아무 상관이 없는 하나님의 질서를 우린 이젠 볼 것입니다@ 천국에는 낙원에는 남녀 구별이 없이 하늘의 천사들과 같아 시집 장가감이 없이 어린아이들처럼 천사와 같기에 말입니다. 1
진짜 불법자들인 제 마음대로 사는 무리들
그것이 바로 노비의 난입니다.
노비는 당연 몸 종입니다.
그 자리를 주신 신의명령을 떠나
자기들의 권위를 스스로 높이고
자기들 마음대로 그 위를 해치는 무리들
그들이 진정한 체포감들로 사형수들입니다.
세상의 법으로도 죽어 마땅하고
그 씨 자체가 균인것입니다.
그들이 지금도 마음대로 자기 자리를 떠나
난동으로 자기들의 불법의 자리를 처우하고 있읍니다.
하지만 결국은
자기들의 자리로 거하고 말 것입니다.
암행어사 출도요 하는 그 날에는 ..
걸레는 걸레로 돌아갈것이요!
괴물은 괴물로
짐승은 짐승으로
독은 독으로 처리를 당하고 맙니다.
노비의 난
이것이 진정한 체포감인것을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남자가 여자 위에 처럼 말입니다.
진정한 남자인
생명을 주는 자들입니다.
생명을 줄 자 그들이 진정한 남자입니다.
독을 주는 자 독을 품은 자 그들이 진정한 여자입니다.
그것도 아주 큰 음녀인것입니다.걸레들..
육체가 남자이고 여자임이 그렇게 아무 상관이 없는
하나님의 질서를 우린 이젠 볼 것입니다@
천국에는 낙원에는 남녀 구별이 없이 하늘의 천사들과 같아
시집 장가감이 없이 어린아이들처럼 천사와 같기에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