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불법자들인 제 마음대로 사는 무리들

이선영200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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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불법자들인 제 마음대로 사는 무리들

그것이 바로 노비의 난입니다.

 

노비는 당연 몸 종입니다.

 

그 자리를 주신 신의명령을 떠나

 

자기들의 권위를 스스로 높이고

 

자기들 마음대로 그 위를 해치는 무리들

 

 

그들이 진정한 체포감들로 사형수들입니다.

 

세상의 법으로도 죽어 마땅하고

 

그 씨 자체가 균인것입니다.

 

 

그들이 지금도 마음대로 자기 자리를 떠나

 

난동으로 자기들의 불법의 자리를 처우하고 있읍니다.

 

하지만 결국은

 

자기들의 자리로 거하고 말 것입니다.

 

암행어사 출도요 하는 그 날에는 ..

 

 

걸레는 걸레로 돌아갈것이요!

 

괴물은 괴물로

 

짐승은 짐승으로

 

독은 독으로 처리를 당하고 맙니다.

 

 

 

노비의 난

이것이 진정한 체포감인것을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남자가 여자 위에 처럼 말입니다.

 

진정한 남자인

 

 

생명을 주는 자들입니다.

 

 

생명을 줄 자 그들이 진정한 남자입니다.

 

 

독을 주는 자 독을 품은 자 그들이 진정한 여자입니다.

 

그것도 아주 큰 음녀인것입니다.걸레들..

 

육체가 남자이고 여자임이 그렇게 아무 상관이 없는

 

 

하나님의 질서를 우린 이젠 볼 것입니다@

 

천국에는 낙원에는 남녀 구별이 없이 하늘의 천사들과 같아

 

시집 장가감이 없이 어린아이들처럼 천사와 같기에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