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여동생)과함께 포장마차에 들러 한잔을 하곤 헤어지기전 바로 앞 공원의 화장실을 이용하기로 햇다. 각자 남자, 여자 화장실에 들어갓고 포장마차의 여건상 소변을 보는 여건도 것도 일중에 일이라, 참고 있었던 탓에 좀 긴~~~ 배출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여자 화장실의 동생에게 전화가 왓고 난 볼일중에 전화를 받게 돼었다.
"오빠 옆에 남자가 훔쳐보고 있는거 같아.... 무서워...."
난 바로 뛰쳐나갓고 동생은 화장실 앞에 서있었다.
무슨 말이냐 옆에서 훔쳐 보는게 확실한거며, 또 그걸 넌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더니
소변을 보고 있는데 사람이 천천히 움직일때 옷과 옷이 마찰되며 나는 소리가나더니 옆 칸과의 뚫려있는 아레로 앞 머리카락이 쓰윽~~~하고 들어오더 오더란다..
마치 귀신영화 같이.
나는 영광 스럽게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볼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고 .
총 3칸중 동생이 나온 1번째 칸은 열려 잇엇고 나머지 두칸은 닫혀잇엇다. 두칸 모두에 노크를 해보니 사람이 잇엇다. 그리곤 곧바로 3번째칸에 문이 열리고 나온사람은 여자엿다. 난 그 여자에게 쉿!!! 포즈를취하곤 소리를 내지 않고 입모양으로 질문을햇다. "저기 옆칸에 누군가 있죠? 훔쳐봣죠?"라고 질문하니 인상을쓰고 고게를 끄덕이는 그녀...
그리곤 난 가운데 칸을 향해 정중히 물어보앗다 "저기여 사람 있어요? 대답한번 해보세요" 목소리로 남자 인지 여자인지 판단하기 위해서엿다. 인기척은 잇는데 대답이 없엇다..
난 가운데 문을 발로차 부수어 버린후 확인해본즉...남자가 웃통을 벗고 있었는지. 구부정한 자세로 티셔츠를 급하게 내리고 있었다. 결국 그것도 뒤집어 입엇었지만..
약을 했는지 술을 마셧는지 횡설수설대는 그...
"똥을 누러 온거뿐이에요"
"이건 실수 거든요"
"부모님에겐 알리지 말아달라" 등등등....
아니 세상에 어떤사람이 똥을 누면서 웃통을 벗고 똥을 누겟냐말이다...여기서 단서포착!
세상엔 바지를 내리고 똥을 누지 웃통을 벗고 똥을 누는 사람은 없다는것.
멱살을 잡고 추궁하기 시작햇다. 얼굴에선 내가 문을 발로 찻을때 부딧혔는지 피가 흐르고 있엇다
태도를 바꾸어 싹싹비는 이 남자를 데리고 화장실을 나왔다. 손엔 핸드폰이 들려있었다.
요즘 폰 몰카도 기승하는 때가 때인 이유로 폰을 뺏어서 동생에게 넘겨주엇다.
추궁하며 경찰을 부르던 그때. 이 남자는 나와 동생을 넘어트리고 동생손에 쥐고있던 핸드폰을 빼았아 도망가기 시작햇다. (나중에 파출소에서 이사람의 폰의 전원을 켜보니 전원이 들어오지않았다 의도적으로 회손시킨듯 했다. 충전 케이블을 꼽아도 전원이 안들어왔다.)
추격이 시작됏다
난 신발이 헐떡거려 맨발로 뛰기 시작햇고. 50여 미터를 달리고 잡아 제압을 하고있는데 밑으로 뭔가 퉁빠지는것 확인 할수있었다. 바로 이남자가 품고잇던 그 남자만의 소중한물건....... 바로
여자 팬티 5개 브레지어2개.....
그리고 몸싸움중에 그남자의 가슴에서 느껴지는 물컹 푹신한 그 느낌...
브.....라... ..허허허
바로 그것 을 착용(?)하고 있었던 것이였다.
지금도 그때 그느낌...브라...의 와이어의 느낌까지 생생히 떠오른다. 소름이 돋았다 골수 변태를 만났구나..
이 남자를 잡고 40분후에나 경찰이 도착햇고. 경찰서에서 아침까지 조사를 하고 현장에 확인차 다시 가기도 했다. 여자 화장실에서 그놈의 지페 한장없는 검소한 지갑이 발견됏다.
그 남자의 증거 사진으론 얼굴은 만신창이가 된체 옷을 끌어 올려 브..라...를 착용하고 잇는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도 했다.
이걸로 끈난는것은 아니였다. 경찰차를타고 파출소를 출발해 경찰서까지 가게되었다....
또 똑같은 진술의 조서를 꾸미엇다.
조서를 꾸밀때 보니 그남자는 80년생이라고 하며 같은 동내에 살고있었다.. 내가 다녓던 초등학교 정문 바로 앞에 살고있었다. 팬티와 브라는 다행이 주민의 신고 접수 내용 덕분에 주거 침입 절도 죄가 들어갔고. 나의 찰과상 때문에 상해죄까지 들어가게 돼었으나 화장실을 훔처본 죄는 성립이 안된듯했다.
80년에 같은 동내라.... 예전에 알고 지냇거나 내가 아는 사람의 친구 일수도 형,동생 일수도 있고 앞으로 내가 알게될 사람이엿을지도 모르는 이사람...
그는 늦깍이 대학생이였다.
파란만장한....인생....남들에게 안생기는 일만 줄기차게...생기는구나.,....
만화나 영화에서만보던 브라 착용(?)수집 엿보기 변태와 조우한...날.... 잊지 못할거 같다.
내말을 받아적으며 조서를 꾸미던 형사가 물엇다. 하고싶은 말있냐고
" 잡아야 되는 놈이기 때문에 잡았습니다.
내중 내 와이프 내딸이 당할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일로 느낀것은 죄를 진 사람을 잡는것도 잡는거지만.. 조서 꾸미는 과정이 넘 힘들다는 것이다. 세벽 두시에 일이 터지고 난 점심이 지나서야 경찰서를 나올수 있었다..
너무 길고 피곤햇던 조서....
절차가 이렇듯 힘들어서 누가 잡아서 경찰에게 넘기겟나...
늦은시간 피곤함에 쓴글이라 오타도 많고 띄어쓰기도 엉망이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목 처럼 변태는 우리 주변에 있는걸 느끼게된 계기 였습니다.
걷으로 보기엔 번듯한 인물이엿던..지방의 늦각이 (xx대학교?) 대학생이엿던 그가
그런 취향을 갖고 있었다는걸 누가 알았을까요..
또 그 부모님은 얼마나 실망이 크셧을까요...
지금 생각해보니 불쌍한 마음도 드네요.
반박글 올립니다 두가지의
이유로 말씀들이 많은신거같은데요.
옷을 벗었는데 어떻게 멱살을 잡았냐고 하시는데...
잘 읽지 않으셧나 보네요. 옷을 뒤집어 입었더라고 분명히써놨는데.
그리고 두번째
죄를 주고 안주고는 형사님들이 아는 권한이라, 전 제가본것 확인한것만 말씀드리는 거에요. 저가 경찰서에 있을때 형사들이 하는 말을들 었거든요 집안에 속옷이 없어졋다는 신고를 받았는데 가서 확인하니 그 속옷이맞다고 하던걸요. 그러니 그사람은 주거침입 절도가 성립 된거라는 걸 알게된거죠. 엿보기 한걸로 죄가 성립되고 적용돼있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들은게 없기 때문입니다. 전 법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제글이 넘 길었나바요 속독으로 읽으셔서.. 제대로 이해가 안되신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 반박합니다 무슨 그리들 의심이 많으시고 말 한마디에 그리 험담을 하시나요?
왜 저에게 욕을하시죠?
제가 무슨 쳐죽일 죄라도 지었나요?
가만히 있는 것만이 긁어 부스럼 만들지 않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위해 반박합니다!
진실은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경찰이 40분만에 왔다는 말에 반박합니다! 예 맞습니다. 경찰 40분만에 왔습니다.사실이기에 더욱 화가났습니다. 112에 전화를 했지만 엉뚱한 곳이더군요 제가 사는곳이 구로인데구로 중개소같은 뭐랄까 각 파출소에 연결해주는 그런곳이 아니라 한참을 설명하고 나니 용산이라는 겁니다. 아니 구로 에서 구로의 기지국의 핸드폰으로 연락을 했는데 용산서로 넘어가는겁니까?.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어떻게합니까? 그리고 뺑뺑이를 돌려서 겨우 구로 서에 연락이 닿았던 겁니다. 연락이 닿고도 우리의 위치를 몰라 한참을 해매셧구요 경찰관님들이..공중전화나 가정용 전화를 했으면 상황이 달라질지는 저는 모르겠습니다만.40분만에 출동 온게 사실이기에. 화가 났던겁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소매치범 잡은 시민이 폭행죄로 입건 되었다는 말에 한마디 씁니다.저 같은 경우엔 경찰서에서 조서를 꾸밀때 반장님으로 보이는 분이 조서를 꾸미는 내용을 책상에 걸터앉아 읽더니 "야 그럼 이 사람도 기소해야하는거 아냐?" 라고 하는 겁니다.무척 어이가 없더군요. 반장으로 보이는 분이 자리를 뜨시고 형사님에게 "지금 저분이 뭐라고 하시는 거죠? 절 기소 한다구요? 그 말씀 하시는 건가요 지금? 어이가 없네요.... 저사람 그냥 풀어주십시오 없던일로 동생하고 할태니까 풀어 주시라구요 내가 왜 사람을 잡아주고 기소를 당해야하죠? 풀어주세요 당장." 라고하니 형사는 난처한듯 " 아니에요 신경쓰지마세요 그럴일 없어요. 걱정하지마세요 다마치고 돌아가시면 다시는 박성휘씨에게 연락 갈일 없을겁니다" 라는 말에 안심하고 나왔죠. 그래도..뭔가 찜찜 하드라구요 몇달동안은..이상하게 꼬여버리는게 아닌가 하는... ---------------------------------------------------------------------------------정말 트집을 잡으시다 별... 화장실 문을 어찌 발로 차서 부수냐구요?제가 괴력의 사나이라구요?그렇게 악플다신 님들. 동내 공중 화장실 칸칸의 문짝이 무슨 철 대문짝이라도 되나요?생각을 좀하시고 악플을 다세요. 공중 화장실 자물쇠는요....나사로 고정시킨 거구요. 옆으로 왔다 갔다 하며 잠구고 열수있는 그런것입니다. 악플다시는분들 정말 별걸가지고 말씀이 있으신데 이제 더이상 멘트 하지 않겟습니다.
여자 화장실 훔쳐보는 변태. 격투끝에 잡았습니다.
가끔 포장마차가 그리워 질때가 있다. 주인 아줌마의 도마질 소리를 안주삼아~
겨울엔 큰 곰솥뚜껑을 열면 김이 피어올라 포장마차 천장을 메우는 장면들..
아는 동생(여동생)과함께 포장마차에 들러 한잔을 하곤 헤어지기전 바로 앞 공원의 화장실을 이용하기로 햇다. 각자 남자, 여자 화장실에 들어갓고 포장마차의 여건상 소변을 보는 여건도 것도 일중에 일이라, 참고 있었던 탓에 좀 긴~~~ 배출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여자 화장실의 동생에게 전화가 왓고 난 볼일중에 전화를 받게 돼었다.
"오빠 옆에 남자가 훔쳐보고 있는거 같아.... 무서워...."
난 바로 뛰쳐나갓고 동생은 화장실 앞에 서있었다.
무슨 말이냐 옆에서 훔쳐 보는게 확실한거며, 또 그걸 넌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더니
소변을 보고 있는데 사람이 천천히 움직일때 옷과 옷이 마찰되며 나는 소리가나더니 옆 칸과의 뚫려있는 아레로 앞 머리카락이 쓰윽~~~하고 들어오더 오더란다..
마치 귀신영화 같이.
나는 영광 스럽게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볼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고 .
총 3칸중 동생이 나온 1번째 칸은 열려 잇엇고 나머지 두칸은 닫혀잇엇다. 두칸 모두에 노크를 해보니 사람이 잇엇다. 그리곤 곧바로 3번째칸에 문이 열리고 나온사람은 여자엿다. 난 그 여자에게 쉿!!! 포즈를취하곤 소리를 내지 않고 입모양으로 질문을햇다. "저기 옆칸에 누군가 있죠? 훔쳐봣죠?"라고 질문하니 인상을쓰고 고게를 끄덕이는 그녀...
그리곤 난 가운데 칸을 향해 정중히 물어보앗다 "저기여 사람 있어요? 대답한번 해보세요" 목소리로 남자 인지 여자인지 판단하기 위해서엿다. 인기척은 잇는데 대답이 없엇다..
난 가운데 문을 발로차 부수어 버린후 확인해본즉...남자가 웃통을 벗고 있었는지. 구부정한 자세로 티셔츠를 급하게 내리고 있었다. 결국 그것도 뒤집어 입엇었지만..
약을 했는지 술을 마셧는지 횡설수설대는 그...
"똥을 누러 온거뿐이에요"
"이건 실수 거든요"
"부모님에겐 알리지 말아달라" 등등등....
아니 세상에 어떤사람이 똥을 누면서 웃통을 벗고 똥을 누겟냐말이다...여기서 단서포착!
세상엔 바지를 내리고 똥을 누지 웃통을 벗고 똥을 누는 사람은 없다는것.
멱살을 잡고 추궁하기 시작햇다. 얼굴에선 내가 문을 발로 찻을때 부딧혔는지 피가 흐르고 있엇다
태도를 바꾸어 싹싹비는 이 남자를 데리고 화장실을 나왔다. 손엔 핸드폰이 들려있었다.
요즘 폰 몰카도 기승하는 때가 때인 이유로 폰을 뺏어서 동생에게 넘겨주엇다.
추궁하며 경찰을 부르던 그때. 이 남자는 나와 동생을 넘어트리고 동생손에 쥐고있던 핸드폰을 빼았아 도망가기 시작햇다. (나중에 파출소에서 이사람의 폰의 전원을 켜보니 전원이 들어오지않았다 의도적으로 회손시킨듯 했다. 충전 케이블을 꼽아도 전원이 안들어왔다.)
추격이 시작됏다
난 신발이 헐떡거려 맨발로 뛰기 시작햇고. 50여 미터를 달리고 잡아 제압을 하고있는데 밑으로 뭔가 퉁빠지는것 확인 할수있었다. 바로 이남자가 품고잇던 그 남자만의 소중한물건....... 바로
여자 팬티 5개 브레지어2개.....
그리고 몸싸움중에 그남자의 가슴에서 느껴지는 물컹 푹신한 그 느낌...
브.....라... ..허허허
바로 그것 을 착용(?)하고 있었던 것이였다.
지금도 그때 그느낌...브라...의 와이어의 느낌까지 생생히 떠오른다. 소름이 돋았다 골수 변태를 만났구나..
이 남자를 잡고 40분후에나 경찰이 도착햇고. 경찰서에서 아침까지 조사를 하고 현장에 확인차 다시 가기도 했다. 여자 화장실에서 그놈의 지페 한장없는 검소한 지갑이 발견됏다.
그 남자의 증거 사진으론 얼굴은 만신창이가 된체 옷을 끌어 올려 브..라...를 착용하고 잇는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도 했다.
이걸로 끈난는것은 아니였다. 경찰차를타고 파출소를 출발해 경찰서까지 가게되었다....
또 똑같은 진술의 조서를 꾸미엇다.
조서를 꾸밀때 보니 그남자는 80년생이라고 하며 같은 동내에 살고있었다.. 내가 다녓던 초등학교 정문 바로 앞에 살고있었다. 팬티와 브라는 다행이 주민의 신고 접수 내용 덕분에 주거 침입 절도 죄가 들어갔고. 나의 찰과상 때문에 상해죄까지 들어가게 돼었으나 화장실을 훔처본 죄는 성립이 안된듯했다.
80년에 같은 동내라.... 예전에 알고 지냇거나 내가 아는 사람의 친구 일수도 형,동생 일수도 있고 앞으로 내가 알게될 사람이엿을지도 모르는 이사람...
그는 늦깍이 대학생이였다.
파란만장한....인생....남들에게 안생기는 일만 줄기차게...생기는구나.,....
만화나 영화에서만보던 브라 착용(?)수집 엿보기 변태와 조우한...날.... 잊지 못할거 같다.
내말을 받아적으며 조서를 꾸미던 형사가 물엇다. 하고싶은 말있냐고
" 잡아야 되는 놈이기 때문에 잡았습니다.
내중 내 와이프 내딸이 당할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일로 느낀것은 죄를 진 사람을 잡는것도 잡는거지만.. 조서 꾸미는 과정이 넘 힘들다는 것이다. 세벽 두시에 일이 터지고 난 점심이 지나서야 경찰서를 나올수 있었다..
너무 길고 피곤햇던 조서....
절차가 이렇듯 힘들어서 누가 잡아서 경찰에게 넘기겟나...
늦은시간 피곤함에 쓴글이라 오타도 많고 띄어쓰기도 엉망이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목 처럼 변태는 우리 주변에 있는걸 느끼게된 계기 였습니다.
걷으로 보기엔 번듯한 인물이엿던..지방의 늦각이 (xx대학교?) 대학생이엿던 그가
그런 취향을 갖고 있었다는걸 누가 알았을까요..
또 그 부모님은 얼마나 실망이 크셧을까요...
지금 생각해보니 불쌍한 마음도 드네요.
반박글 올립니다 두가지의
이유로 말씀들이 많은신거같은데요.
옷을 벗었는데 어떻게 멱살을 잡았냐고 하시는데...
잘 읽지 않으셧나 보네요. 옷을 뒤집어 입었더라고 분명히써놨는데.
그리고 두번째
죄를 주고 안주고는 형사님들이 아는 권한이라, 전 제가본것 확인한것만 말씀드리는 거에요. 저가 경찰서에 있을때 형사들이 하는 말을들 었거든요 집안에 속옷이 없어졋다는 신고를 받았는데 가서 확인하니 그 속옷이맞다고 하던걸요. 그러니 그사람은 주거침입 절도가 성립 된거라는 걸 알게된거죠. 엿보기 한걸로 죄가 성립되고 적용돼있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들은게 없기 때문입니다. 전 법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제글이 넘 길었나바요 속독으로 읽으셔서.. 제대로 이해가 안되신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 반박합니다 무슨 그리들 의심이 많으시고 말 한마디에 그리 험담을 하시나요?
왜 저에게 욕을하시죠?
제가 무슨 쳐죽일 죄라도 지었나요?
가만히 있는 것만이 긁어 부스럼 만들지 않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위해 반박합니다!
진실은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경찰이 40분만에 왔다는 말에 반박합니다! 예 맞습니다. 경찰 40분만에 왔습니다.사실이기에 더욱 화가났습니다. 112에 전화를 했지만 엉뚱한 곳이더군요 제가 사는곳이 구로인데구로 중개소같은 뭐랄까 각 파출소에 연결해주는 그런곳이 아니라 한참을 설명하고 나니 용산이라는 겁니다. 아니 구로 에서 구로의 기지국의 핸드폰으로 연락을 했는데 용산서로 넘어가는겁니까?.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어떻게합니까? 그리고 뺑뺑이를 돌려서 겨우 구로 서에 연락이 닿았던 겁니다. 연락이 닿고도 우리의 위치를 몰라 한참을 해매셧구요 경찰관님들이..공중전화나 가정용 전화를 했으면 상황이 달라질지는 저는 모르겠습니다만.40분만에 출동 온게 사실이기에. 화가 났던겁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소매치범 잡은 시민이 폭행죄로 입건 되었다는 말에 한마디 씁니다.저 같은 경우엔 경찰서에서 조서를 꾸밀때 반장님으로 보이는 분이 조서를 꾸미는 내용을 책상에 걸터앉아 읽더니 "야 그럼 이 사람도 기소해야하는거 아냐?" 라고 하는 겁니다.무척 어이가 없더군요. 반장으로 보이는 분이 자리를 뜨시고 형사님에게 "지금 저분이 뭐라고 하시는 거죠? 절 기소 한다구요? 그 말씀 하시는 건가요 지금? 어이가 없네요.... 저사람 그냥 풀어주십시오 없던일로 동생하고 할태니까 풀어 주시라구요 내가 왜 사람을 잡아주고 기소를 당해야하죠? 풀어주세요 당장." 라고하니 형사는 난처한듯 " 아니에요 신경쓰지마세요 그럴일 없어요. 걱정하지마세요 다마치고 돌아가시면 다시는 박성휘씨에게 연락 갈일 없을겁니다" 라는 말에 안심하고 나왔죠. 그래도..뭔가 찜찜 하드라구요 몇달동안은..이상하게 꼬여버리는게 아닌가 하는... ---------------------------------------------------------------------------------정말 트집을 잡으시다 별... 화장실 문을 어찌 발로 차서 부수냐구요?제가 괴력의 사나이라구요?그렇게 악플다신 님들. 동내 공중 화장실 칸칸의 문짝이 무슨 철 대문짝이라도 되나요?생각을 좀하시고 악플을 다세요. 공중 화장실 자물쇠는요....나사로 고정시킨 거구요. 옆으로 왔다 갔다 하며 잠구고 열수있는 그런것입니다. 악플다시는분들 정말 별걸가지고 말씀이 있으신데 이제 더이상 멘트 하지 않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