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 넝쿨
이원석
2007.09.28
조회
43
담벼락의 온 몸을 후비고 파고드는 넝쿨의 모습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저것이 사랑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 서로 끌어 안을 수 있다면 그 어떤 고통도 마다하지 말아요.
by.W S
담쟁이 넝쿨
담벼락의 온 몸을 후비고 파고드는 넝쿨의 모습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저것이 사랑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 서로 끌어 안을 수 있다면 그 어떤 고통도 마다하지 말아요.
by.W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