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 Disturbia > DISTURBIA 2007 * 감독 D.J 카루소 * 출연 샤이아리보프 , 데이빗모즈 , 사라로머 , 아론유 등 * 국내등급 12세관람가 * 국적 미국 * 장르 스릴러공포 * 러닝타임 104분 * 개봉 2007 - 08 - 30 * 극장에서 봐야지 하고서 찍어 두었던 영화인데 이런저런 이유로 놓쳤다. 이번주는 한가하니 영화 한 편이나 보자하는 마음에 파일노리에서 바로 다운 받았다. 영화 이런 식으로 보면 안돼는데. 젠장. 다음엔 꼭 극장가서 봐야지. 샤이아 리보프 트랜스포머 덕분에 요즘 좀 잘 나가는 것 같다. 예전에는 이름도 몰랐었는데 , 콘스탄틴에서 키아누리브스의 조수로 나올 때도 별 관심 없었는데 트랜스포머 이후로 관심가지고 봤더니 꽤 괜찮은 배우 인 것 같다. 앞으로 샤이아 리보프란 이름이 내걸린 영화라면 별 망설임 없이 볼 의향이 있다. ( 로맨스멜로드라마만 아니면 ) 디스터비아 본 몇 몇 사람들이 재미없다고들 해서 재미 없으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했는데 다행히 난 나름 재밌게 보았다. 꽤 괜찮은 영화였던 거 같은데 , 네이버 평론 보니 평가가 참 엇갈리는 것 같다. 재미있다는 사람은 무지 재미있다고 하고 아니다란 사람은 또 너무 아니라 하고 , 어쨌든 난 재밌게 보았다. 하지만 단점을 말하자면 스릴러로서의 긴장감을 찾기는 좀 오래 기다려야 하고 , 전반부 케일(샤이아리보프)과 에슐리의 러브스토리 같지 않은 그냥 끈덕진 내용이 좀 별로라는 게 흠이다. * 영화 전반부는 좀 지루하다. 샤이아리보프가 왜 불량소년이 된 건지에 대한 과거내용과 학교에서 사고쳐서 발에 이상한 기계장치를 단 내용 , 이웃 여자애와 끈덕진 대화내용 , 그냥 보고 있자니 조금 지루 했었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미스터 터너란 이웃집 남자에게 초점이 맞추어 지는데 , 점점 그 남자가 살인범이라는 것을 추측해 나갈 수록 이 영화는 스릴러 다운 모습을 보인다. 케일은 집 안에서 그저 지시를 하고 친구 로니는 터너가 살인범임을 증명하는 증거를 찾고자 하는 장면은 진짜 완전 맘을 조리면서 보았다. * 그런데 알고 보니 케일 ( 샤이라리보프 ) 의 친구였던 귀여운 로니가 알고보니 한국계미국인이란다. 이름은 아론 유. 영화 처음에 한국 얘기를 하길래 , 설마 한국인 ? 이랬는데 진짜 반은 한국인이었다. 그래도 완전 한국인은 아니지만 한국계 미국인이 나와서 연기를 한다니 왠지 좀 자랑스럽더라. * 위의 사진에서 보면 하얀 백발의 아저씨가 바로 살인범 미스터 터너다. 본 순간 덩치도 그렇고 생긴 것도 그렇고 딱 연쇄살인범처럼 생겼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의 집안에 있는 여러 시체들을 보았을 땐 정말 얼굴이 무섭더라. 야구 방망이 들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소름끼치던지. 아무튼 이 디스터비아란 영화는 샤이아리보프란 배우의 가능성을 보여준 영화가 아닌가 싶다. 너무나도 평범한 배우이기에 더 좋은 배우 라고 어느 헐리우드 감독이 그랬다는데 ( 그냥 스쳐지나가면서 들은 얘기라 기억은 정확히 나지 않는다. ) 정말 평범하기 때문에 앞으로 더 다양한 역할로 좋은 연기를 보여줄 수 있지 않나 싶다. 디스터비아 , 스릴러 치고는 약한 면이 좀 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재미없는 영화는 아니었다. ★★★★☆
Movie # Disturbia . 2007
DISTURBIA
2007
* 감독 D.J 카루소
* 출연 샤이아리보프 , 데이빗모즈 , 사라로머 , 아론유 등
* 국내등급 12세관람가
* 국적 미국
* 장르 스릴러공포
* 러닝타임 104분
* 개봉 2007 - 08 - 30
*
극장에서 봐야지 하고서 찍어 두었던 영화인데 이런저런 이유로 놓쳤다.
이번주는 한가하니 영화 한 편이나 보자하는 마음에 파일노리에서
바로 다운 받았다. 영화 이런 식으로 보면 안돼는데. 젠장.
다음엔 꼭 극장가서 봐야지.
샤이아 리보프 트랜스포머 덕분에 요즘 좀 잘 나가는 것 같다.
예전에는 이름도 몰랐었는데 , 콘스탄틴에서 키아누리브스의 조수로
나올 때도 별 관심 없었는데 트랜스포머 이후로 관심가지고 봤더니
꽤 괜찮은 배우 인 것 같다. 앞으로 샤이아 리보프란 이름이 내걸린
영화라면 별 망설임 없이 볼 의향이 있다. ( 로맨스멜로드라마만 아니면 )
디스터비아 본 몇 몇 사람들이 재미없다고들 해서 재미 없으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했는데 다행히 난 나름 재밌게 보았다.
꽤 괜찮은 영화였던 거 같은데 , 네이버 평론 보니 평가가 참 엇갈리는 것
같다. 재미있다는 사람은 무지 재미있다고 하고 아니다란 사람은 또 너무
아니라 하고 , 어쨌든 난 재밌게 보았다. 하지만 단점을 말하자면
스릴러로서의 긴장감을 찾기는 좀 오래 기다려야 하고 ,
전반부 케일(샤이아리보프)과 에슐리의 러브스토리 같지 않은 그냥
끈덕진 내용이 좀 별로라는 게 흠이다.
*
영화 전반부는 좀 지루하다. 샤이아리보프가 왜 불량소년이 된 건지에
대한 과거내용과 학교에서 사고쳐서 발에 이상한 기계장치를 단 내용 ,
이웃 여자애와 끈덕진 대화내용 , 그냥 보고 있자니 조금 지루 했었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미스터 터너란 이웃집 남자에게 초점이
맞추어 지는데 , 점점 그 남자가 살인범이라는 것을 추측해 나갈 수록
이 영화는 스릴러 다운 모습을 보인다.
케일은 집 안에서 그저 지시를 하고 친구 로니는
터너가 살인범임을 증명하는 증거를 찾고자 하는 장면은
진짜 완전 맘을 조리면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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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알고 보니 케일 ( 샤이라리보프 ) 의 친구였던 귀여운 로니가
알고보니 한국계미국인이란다. 이름은 아론 유. 영화 처음에 한국 얘기를 하길래 , 설마 한국인 ? 이랬는데 진짜 반은 한국인이었다.
그래도 완전 한국인은 아니지만 한국계 미국인이 나와서 연기를 한다니
왠지 좀 자랑스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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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에서 보면 하얀 백발의 아저씨가 바로 살인범 미스터 터너다.
본 순간 덩치도 그렇고 생긴 것도 그렇고 딱 연쇄살인범처럼 생겼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의 집안에 있는 여러 시체들을 보았을 땐 정말
얼굴이 무섭더라. 야구 방망이 들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소름끼치던지.
아무튼 이 디스터비아란 영화는 샤이아리보프란 배우의 가능성을 보여준
영화가 아닌가 싶다. 너무나도 평범한 배우이기에 더 좋은 배우 라고
어느 헐리우드 감독이 그랬다는데 ( 그냥 스쳐지나가면서 들은 얘기라
기억은 정확히 나지 않는다. ) 정말 평범하기 때문에 앞으로 더 다양한
역할로 좋은 연기를 보여줄 수 있지 않나 싶다.
디스터비아 , 스릴러 치고는 약한 면이 좀 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재미없는 영화는 아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