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news.imbc.com/replay/nwsports/article/2074302_2755.html =================================== SK, 창단 첫 우승 눈 앞 ● 앵커: 안녕하십니까?금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프로야구 SK가 창단 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막판까지 4위 진입을 노린 LG를 리드하고 있는데요.김세의 기자, 전해 주십시오. ● 기자: 네. SK는 초반 4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는 LG 박용택에게 선제 솔로홈런을 내줬습니다.하지만 조인성의 큼지막한 타구를 이진영이 멋지게 잡아내 더 이상의 실점을 하지 않았습니다.SK는 결국 권용관과 최동수의 잇단 실책을 틈타 대거 3점을 얻으며 짜릿한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SK는 7회 만루 기회에서 또다시 나온 권영관의 실책으로 두 점을 추가해 멀찌감치 달아났습니다.한편 기아는 2점 홈런과 3점 홈런을 연이어 쳐내는 등 3안타 6타점의 맹타를 휘두른 최희섭을 앞세워 현대를 눌렀습니다.현대 전준호는 오늘로 1951경기에 출전해 장종훈의 최다출장기록을 깨고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MBC뉴스 김세의입니다. 김세의 기자 coach43@imbc.com 2007-09-28
[스포츠뉴스] SK, 창단 첫 우승
http://imnews.imbc.com/replay/nwsports/article/2074302_27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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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창단 첫 우승 눈 앞
● 앵커: 안녕하십니까?
금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
프로야구 SK가 창단 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막판까지 4위 진입을 노린 LG를 리드하고 있는데요.
김세의 기자, 전해 주십시오.
● 기자: 네.
SK는 초반 4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는 LG 박용택에게 선제 솔로홈런을 내줬습니다.
하지만 조인성의 큼지막한 타구를 이진영이 멋지게 잡아내 더 이상의 실점을 하지 않았습니다.
SK는 결국 권용관과 최동수의 잇단 실책을 틈타 대거 3점을 얻으며 짜릿한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SK는 7회 만루 기회에서 또다시 나온 권영관의 실책으로 두 점을 추가해 멀찌감치 달아났습니다.
한편 기아는 2점 홈런과 3점 홈런을 연이어 쳐내는 등 3안타 6타점의 맹타를 휘두른 최희섭을 앞세워 현대를 눌렀습니다.
현대 전준호는 오늘로 1951경기에 출전해 장종훈의 최다출장기록을 깨고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MBC뉴스 김세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