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미얀마에 특사파견 소식과 견해

곰돌이200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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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반정부 시위에 대한 유혈진압으로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미얀마에 특사를 파견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반 총장은 이어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미얀마 당국의 유혈진압에 대해 강제진압은 미얀마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저해할 뿐이라고 비판하면서 미얀마 당국의 자제를 거듭 요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엔 안보리는 미얀바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긴급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GOMDORI 생각 - 한나라당 대선후보그룹을 지지하는>

 

특사파견은 문제를 더 크게 만들지 않으면서

긍정적인 결과를 유도해낼 수 있는 조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도 유럽연합에 관련된 조치를 위한

회의진행을 요청한 바 있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미얀마정부가 사상자를 내지 않도록 압박하기 위해서

미얀마의 주수입국이라는 미얀마 전체 수입의 50%정도에 해당하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한국이 수출을 거부할 것을 고려하는 것도

미얀마정부에 적지 않은 압박이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합니다.

긍정적인 생명은 더더군다나 살려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