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소리내어 운다....이를 악물고 흐느끼며, 좀 더 있으면 나아지리라 최면을 건다.그애 없이도 잘...살았는데..겨우 7년을 함께했고다시 그 전으로 돌아온지 1년밖에 되지 않았는데...그래.좀 있음 그 전의 깨끗한 기억으로 느긋하게 살아가리라... 오늘은 처음 사랑을 만들던 거리를 걸으며과거의 우리를 본다.마치 바로 앞에서 둘이 팔장을끼며 설레임을 감추며 서점으로 향하는..몰래와서 내 차밑에 베스킨을 넣어두고 사라지는...밤새 차 안에 앉아서 도란거리는...그런 환영들을 본다.그냥....쏟아지는 빛살아래서나 혼자 과거속을 잠시 머문다... 이렇게 나이가 들수록추억에 살아가나보다.언젠간 미화되고, 언젠간 왜곡되어지더라도영원히 사라지진 않을 가슴아픈 족쇄와도같은달콤한 추억속에서그렇게 또 하나의 세계를 안고버거워 허덕이며 살아가게 되나부다... 떠나고 나니....사랑이었더라...아둔한 인간들이 내뱉는 말들이, 나또한 어리석은 인감임을 입증한다. 하지만...언젠가는....희미해 지겠지.그날이 내일이었음 좋겠다....
또...소리내어 운다.... 이를 악물고 흐느끼며, 좀
또...소리내어 운다....
이를 악물고 흐느끼며, 좀 더 있으면 나아지리라 최면을 건다.
그애 없이도 잘...살았는데..
겨우 7년을 함께했고
다시 그 전으로 돌아온지 1년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래.
좀 있음 그 전의 깨끗한 기억으로 느긋하게 살아가리라...
오늘은
처음 사랑을 만들던 거리를 걸으며
과거의 우리를 본다.
마치 바로 앞에서 둘이 팔장을끼며 설레임을 감추며 서점으로 향하는..
몰래와서 내 차밑에 베스킨을 넣어두고 사라지는...
밤새 차 안에 앉아서 도란거리는...
그런 환영들을 본다.
그냥....쏟아지는 빛살아래서
나 혼자 과거속을 잠시 머문다...
이렇게 나이가 들수록
추억에 살아가나보다.
언젠간 미화되고, 언젠간 왜곡되어지더라도
영원히 사라지진 않을 가슴아픈 족쇄와도같은
달콤한 추억속에서
그렇게 또 하나의 세계를 안고
버거워 허덕이며 살아가게 되나부다...
떠나고 나니....사랑이었더라...
아둔한 인간들이 내뱉는 말들이, 나또한 어리석은 인감임을 입증한다.
하지만...
언젠가는....희미해 지겠지.
그날이 내일이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