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위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119:97~100,103~10514
◆ 주님의 말씀.
내가 주위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119:97~100,103~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