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은 하나님의 존재와 구원이 필요한 인간의 죄악된 상태 그리고 구원의 길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이는 천주교에서도 마찬가지로 믿고 있고 가르치고 있고 전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이에 대해 어떤 비기독교인들은 일방적으로 기독교인들을 어리석고 맹목적인 신앙을 가진자로 매도하며 기독교신앙을 폄하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저는 시간이 나는대로 기독교인들이 그런 신앙을 가진 것이 결코 맹목적인 것도 어리석은 것도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께 전하고자합니다.
제가 전하는 글들을 하나하나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1.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1) 서울대 철학개론 책에서 언급된 내용
"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생각해야 할 것은 신 또는 절대자의 실재를 증명하거나 직관할 수 없다는 사실이 신 또는 절대자의 비실재를 단정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될 수 없다는 점이다.
우리가 주장할 수 있는 한계는 신 또는 절대자의 실재여부를 알 수 없다는데 그칠 뿐이요 그 비실재를 적극적으로 단정할 수 있는데 까지 이르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절대자에 대한 불가지론은 영원한 가치의 문제에 대해서도 불가지론적 견해로 우리를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한 가치를 전적으로 부정하는 결론에로 이끌어 갈 수는 없다.
이와 같은 이론적 혼미 속에서 우리 인간이 취해야 할 태도는 지극히 겸허하고 또 긍정적인 그것이라고 믿습니다. 다시 말해서, 절대자 또는 영원한 가치를 아예 부정해 버리는 오만한 태도를 취해야 할 이유가 없으며 영원한 가치의 가능성이 남아있는 동안은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이 생명을 가진 인간이 취해야 할 마땅한 태도라고 믿는 것이다.
불행히도 우리가 인간 밖에 존재하는 신 또는 절대자에 대한 믿음을 끝내 회복하지 못한다면, 그때는 우리 자신 속에 영원한 가치의 근거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 서울대 철학개론 교과서(97년판) 96 page 중에서
[신을 믿는 종교를 가진 사람들]
전세계 그리스도인의 숫자 20억명
전세계 이슬람교인 숫자 12억명
전세계 유대교인 숫자 600만명
전세계 힌두교인 숫자 8억명
신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의 숫자가 신의 존재를 믿지않는 사람들의 숫자보다 많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 자체에 대해 함부로 어리석다느니 맹목적인 신앙을 가져서 그렇다느니 하는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뛰어난 지식을 가졌고 수재로 유명했던 고승덕 변호사님,원희룡 의원님, 천정배 전장관님 , 김대중 전대통령님 ,정근모 전 장관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하나님(하느님)의 존재를 믿고 있습니다.
이분들에 대해 누가 감히 그 사람들은 기독교안티들만큼 못배우고 지식과 지혜가 적어 하나님(하느님)을 믿고 있다고 말할수 있겠습니까?
어떤분들의 말씀대로 이 세상에는 신의 존재를 믿기 어려운 사실들로 가득차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리스도인들의 말대로 신의 존재를 믿을 수 있는 이유들 역시 가득차있습니다.
간음한 성직자를 보고 신의 존재를 부정할 수 있지만 마더테레사의 삶을 보고 신의 존재를 인정할 수 있으며, 신자들이 일으킨 전쟁을 보고 신의 존재를 부정할 수 있지만 성 프란체스코나 마티루터 킹 목사 같은 분들이 생을 다하여 이루어낸 평화를 보고 신의 존재를 인정할 수도 있습니다.
신이 있었다면 일어날수 없는 사건들을 모아서 자신의 불신앙의 근거로 삼을 수도 있고 신이 존재하지 않으면 일어날 수 없는 사건들을 모아서 자신의 신앙의 근거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것을 택하는게 모든 인간이 실천이성(칸트철학의 개념)체계를 유지하며 존재의 충족율(라이프니츠 철학의 개념)을 충족시키며 삶의 궁극적인 의미를 규정지으며 완성시키는데 적합한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교 신앙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무지와 맹목과 미신속에서 유지되고 있는 신앙이 아닙니다.
관념론 철학의 내재적 완성자인 헤겔도 그리스도교 신자였으며 실존주의 철학의 비조인 키에르케고르도 그리스도교 신자였으며 20세기 최고의 언어철학자인 비트겐슈타인도 그리스도교 신자였습니다. 법의 정신을 쓴 몽테스키외도 그리스도교 신자였으며 만유인력을 법칙을 발견한 뉴톤도 그리스도교 신자였으며 국제법의 아버지 그로티우스도 그리스도교 신자였고 유명한 데카르트.버클리. 칸트,셸링.라이프니츠 등도 모두 그리스도교 신자였습니다. 오늘날 사용되는 소위 '합리적' 이라는 표현은 서구철학의 개념입니다. 역사상 수많은 합리주의 철학자들과 관념론 철학자들이 거의 대부분 그리스도교 신자였는데 오늘날 그리스도교 신앙이 마치 비합리와 맹목적 신앙의 대명사처럼 여겨지는게 조금 아니러니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아니다.(2)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존재와 구원이 필요한 인간의 죄악된 상태 그리고 구원의 길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이는 천주교에서도 마찬가지로 믿고 있고 가르치고 있고 전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이에 대해 어떤 비기독교인들은 일방적으로 기독교인들을 어리석고 맹목적인 신앙을 가진자로 매도하며 기독교신앙을 폄하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저는 시간이 나는대로 기독교인들이 그런 신앙을 가진 것이 결코 맹목적인 것도 어리석은 것도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께 전하고자합니다.
제가 전하는 글들을 하나하나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1. 하나님의 존재에 대하여
1) 서울대 철학개론 책에서 언급된 내용
"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생각해야 할 것은 신 또는 절대자의 실재를 증명하거나 직관할 수 없다는 사실이 신 또는 절대자의 비실재를 단정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될 수 없다는 점이다.
우리가 주장할 수 있는 한계는 신 또는 절대자의 실재여부를 알 수 없다는데 그칠 뿐이요 그 비실재를 적극적으로 단정할 수 있는데 까지 이르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절대자에 대한 불가지론은 영원한 가치의 문제에 대해서도 불가지론적 견해로 우리를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한 가치를 전적으로 부정하는 결론에로 이끌어 갈 수는 없다.
이와 같은 이론적 혼미 속에서 우리 인간이 취해야 할 태도는 지극히 겸허하고 또 긍정적인 그것이라고 믿습니다. 다시 말해서, 절대자 또는 영원한 가치를 아예 부정해 버리는 오만한 태도를 취해야 할 이유가 없으며 영원한 가치의 가능성이 남아있는 동안은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이 생명을 가진 인간이 취해야 할 마땅한 태도라고 믿는 것이다.
불행히도 우리가 인간 밖에 존재하는 신 또는 절대자에 대한 믿음을 끝내 회복하지 못한다면, 그때는 우리 자신 속에 영원한 가치의 근거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 서울대 철학개론 교과서(97년판) 96 page 중에서
[신을 믿는 종교를 가진 사람들]
전세계 그리스도인의 숫자 20억명
전세계 이슬람교인 숫자 12억명
전세계 유대교인 숫자 600만명
전세계 힌두교인 숫자 8억명
신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의 숫자가 신의 존재를 믿지않는 사람들의 숫자보다 많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 자체에 대해 함부로 어리석다느니 맹목적인 신앙을 가져서 그렇다느니 하는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뛰어난 지식을 가졌고 수재로 유명했던 고승덕 변호사님,원희룡 의원님, 천정배 전장관님 , 김대중 전대통령님 ,정근모 전 장관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하나님(하느님)의 존재를 믿고 있습니다.
이분들에 대해 누가 감히 그 사람들은 기독교안티들만큼 못배우고 지식과 지혜가 적어 하나님(하느님)을 믿고 있다고 말할수 있겠습니까?
어떤분들의 말씀대로 이 세상에는 신의 존재를 믿기 어려운 사실들로 가득차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리스도인들의 말대로 신의 존재를 믿을 수 있는 이유들 역시 가득차있습니다.
간음한 성직자를 보고 신의 존재를 부정할 수 있지만 마더테레사의 삶을 보고 신의 존재를 인정할 수 있으며, 신자들이 일으킨 전쟁을 보고 신의 존재를 부정할 수 있지만 성 프란체스코나 마티루터 킹 목사 같은 분들이 생을 다하여 이루어낸 평화를 보고 신의 존재를 인정할 수도 있습니다.
신이 있었다면 일어날수 없는 사건들을 모아서 자신의 불신앙의 근거로 삼을 수도 있고 신이 존재하지 않으면 일어날 수 없는 사건들을 모아서 자신의 신앙의 근거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것을 택하는게 모든 인간이 실천이성(칸트철학의 개념)체계를 유지하며 존재의 충족율(라이프니츠 철학의 개념)을 충족시키며 삶의 궁극적인 의미를 규정지으며 완성시키는데 적합한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교 신앙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무지와 맹목과 미신속에서 유지되고 있는 신앙이 아닙니다.
관념론 철학의 내재적 완성자인 헤겔도 그리스도교 신자였으며 실존주의 철학의 비조인 키에르케고르도 그리스도교 신자였으며 20세기 최고의 언어철학자인 비트겐슈타인도 그리스도교 신자였습니다. 법의 정신을 쓴 몽테스키외도 그리스도교 신자였으며 만유인력을 법칙을 발견한 뉴톤도 그리스도교 신자였으며 국제법의 아버지 그로티우스도 그리스도교 신자였고 유명한 데카르트.버클리. 칸트,셸링.라이프니츠 등도 모두 그리스도교 신자였습니다. 오늘날 사용되는 소위 '합리적' 이라는 표현은 서구철학의 개념입니다. 역사상 수많은 합리주의 철학자들과 관념론 철학자들이 거의 대부분 그리스도교 신자였는데 오늘날 그리스도교 신앙이 마치 비합리와 맹목적 신앙의 대명사처럼 여겨지는게 조금 아니러니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