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3월24일 오픈한 후 그 다음날 저녁에 찾아갔다가 면이 다 떨어져서 결국 발길을 돌려야했던 나오키의 라멘집, 아지바코
결국 다시 찾은 것은 비오는 토요일 점심..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문밖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다들 소식을 듣고 찾아온 듯.
꽃미남 나오키씨가 서빙을 하고 동생이 주방에서 일을 하는데, 주문후 약간의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도 그런 기다림의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이번에 먹은 메뉴는 미소라멘(6,500원)과 매운 미스즈멘(7,500원)에 챠슈(2,000원)을 추가한 것.
미소라멘은 일본된장인 미소를 사용하여 담백하게 국물을 낸 것이다. 구수하고 진한 국물맛이 마음에 든다.
매운 미스즈멘은 파와 챠슈, 생강 등이 어우러진 재료를 얹은 라멘. 여기에 '일본식의 매움'을 기본으로 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맵다는 생각이 전혀 없다. ㅎㅎ 역시 우리는 '한국식의 매움'에 익숙한가보다. 미스즈멘의 국물은 생각보다 짜다. 개인적으로 짠 것을 별로 안좋아하는데....약간 아쉽다. 그런데 면과 함께 먹을 때는 짜다는 생각이 안든다. 또한 숙주나물, 잘게 자른 챠슈 등이 들어 있어 생면과 함께 씹히는 치감이 좋다. 국물은 대부분 남기었다.
다음에는 쇼유라멘과 시오라멘을 먹어봐야겠다.
전화 313-0817
위치 이대역 2번 출구로 나와 직진, 한신공영 공사장과 모자가게 사이 골목으로 좌회전. 조금 걸어내려가면 오른쪽 골목 밑에 보임.
[이대입구]나오키家의 라멘집, 아지바코
2006년3월24일 오픈한 후 그 다음날 저녁에 찾아갔다가 면이 다 떨어져서 결국 발길을 돌려야했던 나오키의 라멘집, 아지바코
결국 다시 찾은 것은 비오는 토요일 점심..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문밖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다들 소식을 듣고 찾아온 듯.
꽃미남 나오키씨가 서빙을 하고 동생이 주방에서 일을 하는데, 주문후 약간의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도 그런 기다림의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이번에 먹은 메뉴는 미소라멘(6,500원)과 매운 미스즈멘(7,500원)에 챠슈(2,000원)을 추가한 것.
미소라멘은 일본된장인 미소를 사용하여 담백하게 국물을 낸 것이다. 구수하고 진한 국물맛이 마음에 든다.
매운 미스즈멘은 파와 챠슈, 생강 등이 어우러진 재료를 얹은 라멘. 여기에 '일본식의 매움'을 기본으로 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맵다는 생각이 전혀 없다. ㅎㅎ 역시 우리는 '한국식의 매움'에 익숙한가보다. 미스즈멘의 국물은 생각보다 짜다. 개인적으로 짠 것을 별로 안좋아하는데....약간 아쉽다. 그런데 면과 함께 먹을 때는 짜다는 생각이 안든다. 또한 숙주나물, 잘게 자른 챠슈 등이 들어 있어 생면과 함께 씹히는 치감이 좋다. 국물은 대부분 남기었다.
다음에는 쇼유라멘과 시오라멘을 먹어봐야겠다.
전화 313-0817
위치 이대역 2번 출구로 나와 직진, 한신공영 공사장과 모자가게 사이 골목으로 좌회전. 조금 걸어내려가면 오른쪽 골목 밑에 보임.
맛평가 ★★★☆
..........................................................................................BIN's Lab : http://www.cyworld.com/ybh011
즐겨찾기 ☞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