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사역자들을 위한 조언④

이충민200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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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사역자들을 위한 조언④

① 옷을 단정히 입어라.
찬양 인도자들은 만나는 회중과 초면인 경우가 많다. 충분한 교감이 있던 사람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더딘데 당신의 옷차림이 회중의 마음 문을 잠그는 자물쇠가 된다면 되겠는가? 인도자들이 아무리 찬양의 원리에 충실하여도 열매 없는 행사로 끝나게 하는 것이다.

② 확실한 목표를 제시하라.
찬양 집회의 성패는 인도자들에게 달려 있다. 집회의 책임을 회중이 지지 않는다. 회중은 인도자의 확신만큼 고백하고 손을 들며 손뼉을 치는 것이다. 그러나 인도자가 제시하는 목표가 흐릿하고 확신 없는 것이라면 어느 누가 손을 들며 손뼉을 치겠는가?

③잡음을 내지 말라.
1. 마이크를 빼거나 자바라를 구부려야 할 경우 꼭 스위치를 내리고 하라 그것은 최소한의 예의다.
2. 찬양 전에 모든 것을 튜닝하라. 일단 튜닝된 상태에서 모니터 요원을 믿어라 자신의 목소리가 안 나온다고 기계 앞에 서성거리는 것은 볼상 사납다.
3. 연주자들은 넘치게 하지 말라.
예를 들면 기타가 에드립으로 나가다가 박자를 잃어버리거나 변주를 시도 하다가 자기 코드로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드럼은 소리가 제일 큰 악기이다.  드럼이 악보에서 돌변적으로 나타나는 다른 리듬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셈 여림에 적절히 대처 하지 못하면 전체연주를 망치게 된다. 키 보드가 사전에 약속되어 있지 않은 키를 잡는다면 전체적은 조화를 깨뜨리는 원인이 된다. 리듬악기(피아노, 드럼, 탬버린, 베이스)와 멜로디악기(바이올린, 클라리넷, 플롯, 기타)와 화음악기(키보드, 올겐)의 영역을 될 수 있으면 구별하는 것이 좋다. 어울리지 않는 음악은 소음에 불과 하다.

④ 목적에 맞게 선곡하라.
흔히 연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같은 키로 구성된 노래를 선택하게 되는데 이 경우  연주자들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지는 모르나 선곡의 원리를 무시하게 되는 때가 많다.

⑤ 목회자가 예배를 계획하면 찬양 사역자는 선곡에 조언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⑥각각의 찬양은 일정한 목적을 가져야 한다.

또 그것은 신학적으로 건전한가? 경건한가? 회중이 부르기에 적합한가? 미리 세심한 검토를 하여야 한다.

⑥ 찬양 사역자들은 회중에 대한 몇 가지 의무를 갖는다.
1. 회중이 찬송을 부르는 가운데 예배하도록 하여야 한다.
2. 회중 전체를 감화하여 예배의 경험을 풍부하게 하는 특별한 음악을 준비하여야 한다.
3..교회 전체가 더 훌륭한 음악을 감상하고 더 풍부한 예배 경험을 갖도록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