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때 분비하는 4가지 호르몬

김기동2007.09.29
조회969
사랑할때 분비하는 4가지 호르몬

인간에게 있어서 사랑의 감정은 생물학적으로 도파민, 페닐에틸아민, 엔돌핀, 옥시토신과 같은 신경전달물질들의 조화로운 작용에 의해 생겨난다.

이러한 조화로운 작용이 깨질 때 사랑의 감정도 사라진다.

그런데 이 사랑호르몬이 분비되는 기간은 18개월~30개월뿐,,.

이 기간이 지나면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없을 뿐더러

여성의 경우엔 아이를 낳으면 이 호르몬들이 분비되지 않는다.

 

`사랑때문에 힘들다`

그래서 이러한 호르몬들이 분비되지 않길

원한다면 방법이 없는건 아니다.

시상하부를 수술하면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을것이다.

약품은 아직 발명된것이 없다.

하지만 언젠가는 약품요법으로 줄일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약을 만들려면 돈이 많이 들겠지

 

내 꿈중에 하나가 도파민, 페닐에틸아민, 엔돌핀, 옥시토신의 분비를 억제해주는 약을 만드는거다.

4가지 사랑호르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도파민 : 지적이고 형이상학적인 사랑을 느끼게 해준다. 플라토닉사랑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도파민은 이성과 지성을 관할하는 호르몬인데 이 도파민이 발달하면 천재가 되고 도파민이 고장나면 정신분열증이 나타난다.

2. 페닐에틸아민 : 열정적이고 감정적인 사랑을 느끼게 해준다. 에로스적 사랑이라고 한다. 이 호르몬에 의해 사람은은 열정적으로 눈이 멀게되고 상대방에 대한 분별력이 없어진다.

3. 엔도르핀 : 사랑의 희열을 더욱 극대화 시킨다. 격정적인 사랑의 묘약이요, 이 엔도르핀에 의해 상사병이 생긴다.

4. 옥시토신 :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육체적인 성욕을 느끼게 해준다. 이 물질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를 통해 성적인 만족감을 높여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