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슬프고 외로운 영혼에게

서휘웅200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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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슬프고 외로운 영혼에게

 

마음이란

사용하는것이 아니다.

마음이란 그냥 거기에 있는 것이다.

마음은 바람과도 같아서 당신은 그 움직임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좋은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