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슬프고 외로운 영혼에게
서휘웅
2007.09.29
조회
64
마음이란
사용하는것이 아니다.
마음이란 그냥 거기에 있는 것이다.
마음은 바람과도 같아서 당신은 그 움직임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좋은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중에서
2
한없이 슬프고 외로운 영혼에게
마음이란
사용하는것이 아니다.
마음이란 그냥 거기에 있는 것이다.
마음은 바람과도 같아서 당신은 그 움직임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좋은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