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김영현선수 멋진 신고식 최홍만-김영현 K-1 무대서 신경전 쌀쌀한 바람이 제법 부는 9월 마지막 토요일 K1 대회가 서울에서 열려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입식 격투기의 최고봉이라 불리우는 K1 경기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제 1체육관에서 열리는 ' K-1 월드그랑프리 2007 서울대회 파이널 16'이란 이름으로 성대한 막을 올렸다.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선수를 비롯해, 첫 데뷔전을 갖게 된 김영현 선수. 그리고 아시아 킬러라 불리우는 미국의 마이티 모, 바다하리, 더그 바이니, 세미 슐트,폴 슬로윈 스키, 박용수 등 많은 선수가 대결을 펼친다.이미 대결을 끝낸 김영현 대 야나기사와 류우시의 경기에서는 김영현이 3회 3-0 판정승 으로 멋진 신고식을 치뤘고, 바다하리와 더그 바이니의 경기에서는 바다하리가 2회 KO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김영현선수 경기보기 http://www.diodeo.com/toto2/000664605 클릭~!! [K-1 WGP 서울]최홍만, 마이티 모와의 재대결 판정승]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27)이 6개월만의 복수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최홍만은 2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제 1체육관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2007 서울대회 파이널 16' 메인 경기에서 마이티 모(34, 미국)를 3회 2-0(29-29, 30-28, 30-28) 판정승을 얻었다. 이로써 최홍만은 지난 3월 일본 요코하마 대회에서 오른손 주먹 한 방에 KO패한 빚을 되갚았다. '오! 필승코리아!'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등장한 최홍만은 경기 내내 긴 신장을 이용, 모의 접근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노력을 보였다. 간혹 모의 기습 공격에 흔들리기도 했지만 왼손 가드로 이를 차단하는 등 차분하게 경기를 주도했다. 1라운드에서 탐색을 끝낸 최홍만은 2라운드 들어 모에게 적극적인 공세를 취했다. 로블로 가격이 다운으로 인정받는 행운이 따랐지만 니킥과 스트레이트로 착실히 점수를 벌었다. 모의 기습적인 공격에 안면을 허용하며 중심을 잃기도 했지만 결국 심판들에게 우위를 인정받았다. 최홍만선수 경기보기 1R: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QYGcAwmeQSI$ 2R: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wweOVRrMZG8$ 3R : http://blog.naver.com/snowgoon/20042196331 --------------------------------- 한국 k-1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화이팅~!! ^^*
K-1 월드그랑프리 서울경기 동영상 - 9월 29일(토)
K-1김영현선수 멋진 신고식 최홍만-김영현 K-1 무대서 신경전 쌀쌀한 바람이 제법 부는 9월 마지막 토요일 K1 대회가 서울에서 열려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입식 격투기의 최고봉이라 불리우는 K1 경기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제 1체육관에서 열리는 ' K-1 월드그랑프리 2007 서울대회 파이널 16'이란 이름으로 성대한 막을 올렸다.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선수를 비롯해, 첫 데뷔전을 갖게 된 김영현 선수.
그리고 아시아 킬러라 불리우는 미국의 마이티 모, 바다하리, 더그 바이니, 세미 슐트,폴 슬로윈 스키, 박용수 등 많은 선수가 대결을 펼친다.
이미 대결을 끝낸 김영현 대 야나기사와 류우시의 경기에서는 김영현이 3회 3-0 판정승 으로 멋진 신고식을 치뤘고, 바다하리와 더그 바이니의 경기에서는 바다하리가 2회 KO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김영현선수 경기보기 http://www.diodeo.com/toto2/000664605 클릭~!!
[K-1 WGP 서울]최홍만, 마이티 모와의 재대결 판정승]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27)이 6개월만의 복수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최홍만은 2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제 1체육관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 2007 서울대회 파이널 16' 메인 경기에서 마이티 모(34, 미국)를 3회 2-0(29-29, 30-28, 30-28) 판정승을 얻었다.
이로써 최홍만은 지난 3월 일본 요코하마 대회에서 오른손 주먹 한 방에 KO패한 빚을 되갚았다.
'오! 필승코리아!'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등장한 최홍만은 경기 내내 긴 신장을 이용, 모의 접근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노력을 보였다. 간혹 모의 기습 공격에 흔들리기도 했지만 왼손 가드로 이를 차단하는 등 차분하게 경기를 주도했다.
1라운드에서 탐색을 끝낸 최홍만은 2라운드 들어 모에게 적극적인 공세를 취했다. 로블로 가격이 다운으로 인정받는 행운이 따랐지만 니킥과 스트레이트로 착실히 점수를 벌었다. 모의 기습적인 공격에 안면을 허용하며 중심을 잃기도 했지만 결국 심판들에게 우위를 인정받았다.
최홍만선수 경기보기 1R: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QYGcAwmeQSI$ 2R: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wweOVRrMZG8$ 3R : http://blog.naver.com/snowgoon/20042196331 --------------------------------- 한국 k-1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