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직접 장판 깔기
필요도구
장판, 큰 커터칼, 융착제, 긴 자, 넓은 테이프, 본드, 그리고 본드를 바를 수 있는 도구(본드를 칠할 도구가 없을 때에는 본드통 윗부분을 잘라서 사용한다.)
준비 사항
1.
장판을 바르기 전에 방바닥을 차갑게 해주어야 한다. 방이 뜨거우면 장판이 팽창되어 모양이 예쁘게 나오지를 않는다.
2.
방바닥을 수평이 되게 하고, 깨끗이 청소를 해야한다. 바닥에 작은 돌등이 있으면 작업후에 튀어 나오거나 찢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장판 깔기 순서
1.
장판을 방바닥에 골고루 편 후에 장판과 벽이 겹치는 모서리 부분을 커터칼의 칼날을 칼집 안으로 집어 넣은 채로 장판을 눌러주어 장판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 부분의 각을 잡는다. 장판은 개인의 취향에따라 다르지만 보통 바닥에서 3 Cm정도 위로 올려준다.
2.
장판을 가로 방향으로 절단할때는 먼저 장판 뒷부분에 그어져 있는 선을 따라서 한번 절단한 후 벽면의 높이에 맞추어 자를 대고 다시 한번 절단한다.
3.
장판 재단작업이 완료된 후에는 깔려있는 장판의 일부분씩을 들춰가며 본드를 바른 후 장판을 다시 바닥에 놓고 본드가 골고루 퍼지도록 걸레를 가지고 장판의 윗부분에서 누르며 골고루 펴주어야 한다.
4.
장판이 2장 겹쳐지는 부분은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겹쳐진 상태에서 테이프를 붙여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고난 후 자를 대고 칼을 직각으로 하여 절단하면 두 장판 사이에 전혀 틈새가 생기지 않게 절단된다. 절단이 되고난 후에는 아래, 윗쪽의 장판조각들을 제거한다.
5.
장판끼리 만나는 절단선 부분에 융착제를 발라주면 장판깔기가 완성된다. 융착제는 장판 절단선 부분에 때가 끼지 못하도록 장판사이의 틈새를 메꾸어주는 역할을 한다.
6.
융착제를 바를 때 주의할 사항은 융착제 주입구의 끝부분을 만져보면 톡 튀어나온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장판의 절단선 사이에 끼워지도록 해서 발라준다. 그래야 융착제가 장판절단면의 구석구석까지 스며든다.
7.
남은 장판은 버리지 말고 보관해 두었다가 나중에 바닥에 깔린 장판의 한 부분이 못쓰게 되었을 때 땜질용으로 쓰면 훌륭하다.
펫트 장판은 륨장판과 달리 겹쳐서 시공하므로 누구나 쉽게
시공할 수 있습니다.
내손으로 장판깔기
내 손으로 직접 장판 깔기 필요도구 장판, 큰 커터칼, 융착제, 긴 자, 넓은 테이프, 본드, 그리고 본드를 바를 수 있는 도구(본드를 칠할 도구가 없을 때에는 본드통 윗부분을 잘라서 사용한다.) 준비 사항 1. 장판을 바르기 전에 방바닥을 차갑게 해주어야 한다. 방이 뜨거우면 장판이 팽창되어 모양이 예쁘게 나오지를 않는다. 2. 방바닥을 수평이 되게 하고, 깨끗이 청소를 해야한다. 바닥에 작은 돌등이 있으면 작업후에 튀어 나오거나 찢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장판 깔기 순서 1. 장판을 방바닥에 골고루 편 후에 장판과 벽이 겹치는 모서리 부분을 커터칼의 칼날을 칼집 안으로 집어 넣은 채로 장판을 눌러주어 장판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 부분의 각을 잡는다. 장판은 개인의 취향에따라 다르지만 보통 바닥에서 3 Cm정도 위로 올려준다. 2. 장판을 가로 방향으로 절단할때는 먼저 장판 뒷부분에 그어져 있는 선을 따라서 한번 절단한 후 벽면의 높이에 맞추어 자를 대고 다시 한번 절단한다. 3. 장판 재단작업이 완료된 후에는 깔려있는 장판의 일부분씩을 들춰가며 본드를 바른 후 장판을 다시 바닥에 놓고 본드가 골고루 퍼지도록 걸레를 가지고 장판의 윗부분에서 누르며 골고루 펴주어야 한다. 4. 장판이 2장 겹쳐지는 부분은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겹쳐진 상태에서 테이프를 붙여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고난 후 자를 대고 칼을 직각으로 하여 절단하면 두 장판 사이에 전혀 틈새가 생기지 않게 절단된다. 절단이 되고난 후에는 아래, 윗쪽의 장판조각들을 제거한다.
5.
장판끼리 만나는 절단선 부분에 융착제를 발라주면 장판깔기가 완성된다. 융착제는 장판 절단선 부분에 때가 끼지 못하도록 장판사이의 틈새를 메꾸어주는 역할을 한다.
6.
융착제를 바를 때 주의할 사항은 융착제 주입구의 끝부분을 만져보면 톡 튀어나온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장판의 절단선 사이에 끼워지도록 해서 발라준다. 그래야 융착제가 장판절단면의 구석구석까지 스며든다.
7.
남은 장판은 버리지 말고 보관해 두었다가 나중에 바닥에 깔린 장판의 한 부분이 못쓰게 되었을 때 땜질용으로 쓰면 훌륭하다.
펫트 장판은 륨장판과 달리 겹쳐서 시공하므로 누구나 쉽게
시공할 수 있습니다.
펫트 장판은 륨장판과 달리 겹쳐서 시공하므로 누구나 쉽게 시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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