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윤소 이년 육개월이야. 니가 떠난지도 자그마치 이년 육개월. 그런데도 난 여전히 예쁜 옷을 보면 너한테 입혀주고 싶고, 낙엽이 붉게 물든 거리를 보면 너와 함께 걸어야 하고, 푸른 하늘을 보면 얼른 사진으로 담아 너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해. 아직도 이래 내가. 니가 떠난지 이년 육개월이나 됐는데 말야. 1
니가 떠난지도 이년 육개월인데 난 너를 못잊어.
by. 윤소
이년 육개월이야.
니가 떠난지도 자그마치 이년 육개월.
그런데도 난 여전히
예쁜 옷을 보면 너한테 입혀주고 싶고,
낙엽이 붉게 물든 거리를 보면
너와 함께 걸어야 하고,
푸른 하늘을 보면 얼른 사진으로 담아
너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해.
아직도 이래 내가.
니가 떠난지 이년 육개월이나 됐는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