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변한다? 변하게 만드는것이 여인일 수도 있습니다. 머? 남자한테 여자가 너무 잘해주면 남자가 이여자가 내여자다 하고 안심해서 점점 감정이 식는다고요? 아 물론. 그런 사람 있죠. 가는여성 안막고 오는 여성 안막는. 그런 류의... 하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고요~! 남자가 왜 시간이 가면 식는 줄 알아요? 사귀기 전부터 마음에 있는데도 아닌척하는, 그 팅기기 전법. 밀고당기기 그런거때문에 식어버리는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초반에 잘해줘도 시큰둥. 튕기고. 이래저래 밀고당기고. 뭐 하지 말란 말은 아닙니다. 남자도 은근히 그런류에 약하니까요. 근데 그거 좀 적당히 하란 말입니다. 남자가 지칩니다. 점점 힘들어지면서 나중에는 이렇게 힘들어도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내가 참아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다음에는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그 참고 참고 참고...연락 안되는거 참고. 반응 없는 거 참고. 이해 못해주는거 참고. ...그게 익숙해집니다. 생각해 보세요 연락안되는게 익숙해집니다. 작은 만남에 익숙해집니다. 이해 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익숙해집니다.. ...이게 뭘까요? 변화입니다. 여자가 하는 행동들을 전부 참고 참고 익숙해지면. 나중에는 어떤 형태로든 무덤덤해 진단 말입니다. 이게바로 변화란 말입니다. 나중엔 그 참기 힘들었던게 정상적인 것처럼 느껴진다 이겁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는... 알겠죠..? 여인들은 처음에 마음에 없다가 차츰 좋아지기 시작할 시점에 남자가 변한다고요? 이미 여인분들이 남자에게 아 이사람은 내가 뭘해도 받아주는 구나. 좋은 사람이구나. 하고 확신을 느낄때! 남정네들은 당신들의 그 확신을 위한 시험때문에 이미 녹초가 될대로 되어 있단 말입니다. 초반엔 잘했는데 요즘은 연락이 뜸하시다고요.. 초반엔 이래저래 만남과 대화를 많이 가졌는데 요즘은 그런게 없어졌다고요.. 초반에 남정네들이 줄기차게 연락하고 줄기찬 만남을 원할 때!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만 생각해 봐주세요. 그 만남을 귀찮아 한적이 정말 없는지,, 그사람의 통화를 건성으로 받은적이 정말 없는지,, 물론 다시 말씀 드리지만, 너무 잘해줘서 마음이 떠난 남정네들도 있다 이겁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 제가 말한 이유때문에 사랑이 식고 변화가 오는 남정네들도 많다 이겁니다. 왜 초반에는 남정네는 그런것들을 충분히 참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서 왜 후반에 남정네들의 변화에는 그토록 민감한 것인지요. 남자를 상대로 이남자가 나를 좋아하는구나 하는 이유로 팅기고, 밀고, 당기고, 심적으로 힘든 그런 행동을 한다면, 후반전의 남자에 대한 행동도 각오하시는게 좋을겁니다. 어떤형태로든. 당신이 남긴 것에대한 심적인 익숙함에 의해서, 남자 자.신.도 모.르.는 복수가 시작 될겁니다. 아무리 그 여자를 사랑하게 된다고 해도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결국... 극단적으로 이별이 될수도 있다는 걸. 조금이라도 알아주시길... 바라는 바입니다. 그리고! 이건 비단 여자만이 아니라 남자쪽에서도 여인네가 자기 좋다고 함부로 대하거나 자기 생각대로 하는것도 조심하고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마지막으로, 남자를 좋아하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다 드러내면은, 남자가 여자를 헤픈 여자라고 여긴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 남자는 사랑을 하지 않는 남자 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의 감정을 드러낸다고해서 헤프다는 듯이 바라보는 그따위 짓거리는 하지 않을 것이며, 당신이 좋아하는 감정을 드러내면 들어낼 수록, 당신을 더욱 더 사랑하게 될 겁니다.
변하는 남자. 변하게 만드는 여자.
남자가 변한다?
변하게 만드는것이 여인일 수도 있습니다.
머? 남자한테 여자가 너무 잘해주면
남자가 이여자가 내여자다 하고 안심해서 점점 감정이 식는다고요?
아 물론. 그런 사람 있죠. 가는여성 안막고 오는 여성 안막는. 그런 류의...
하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고요~!
남자가 왜 시간이 가면 식는 줄 알아요?
사귀기 전부터 마음에 있는데도 아닌척하는,
그 팅기기 전법. 밀고당기기 그런거때문에 식어버리는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초반에 잘해줘도 시큰둥. 튕기고. 이래저래 밀고당기고.
뭐 하지 말란 말은 아닙니다.
남자도 은근히 그런류에 약하니까요.
근데 그거 좀 적당히 하란 말입니다.
남자가 지칩니다.
점점 힘들어지면서 나중에는
이렇게 힘들어도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내가 참아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다음에는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그 참고 참고 참고...연락 안되는거 참고. 반응 없는 거 참고. 이해 못해주는거 참고.
...그게 익숙해집니다. 생각해 보세요
연락안되는게 익숙해집니다. 작은 만남에 익숙해집니다. 이해 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익숙해집니다..
...이게 뭘까요?
변화입니다.
여자가 하는 행동들을 전부 참고 참고 익숙해지면.
나중에는 어떤 형태로든 무덤덤해 진단 말입니다.
이게바로 변화란 말입니다.
나중엔 그 참기 힘들었던게 정상적인 것처럼 느껴진다 이겁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는... 알겠죠..?
여인들은 처음에 마음에 없다가 차츰 좋아지기 시작할 시점에 남자가 변한다고요?
이미 여인분들이 남자에게 아 이사람은 내가 뭘해도 받아주는 구나.
좋은 사람이구나. 하고 확신을 느낄때!
남정네들은 당신들의 그 확신을 위한 시험때문에 이미 녹초가 될대로 되어 있단 말입니다.
초반엔 잘했는데 요즘은 연락이 뜸하시다고요..
초반엔 이래저래 만남과 대화를 많이 가졌는데 요즘은 그런게 없어졌다고요..
초반에 남정네들이 줄기차게 연락하고 줄기찬 만남을 원할 때!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만 생각해 봐주세요.
그 만남을 귀찮아 한적이 정말 없는지,,
그사람의 통화를 건성으로 받은적이 정말 없는지,,
물론 다시 말씀 드리지만, 너무 잘해줘서 마음이 떠난 남정네들도 있다 이겁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 제가 말한 이유때문에 사랑이 식고 변화가 오는 남정네들도
많다 이겁니다.
왜 초반에는 남정네는 그런것들을 충분히 참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서
왜 후반에 남정네들의 변화에는 그토록 민감한 것인지요.
남자를 상대로 이남자가 나를 좋아하는구나 하는 이유로
팅기고, 밀고, 당기고, 심적으로 힘든 그런 행동을 한다면,
후반전의 남자에 대한 행동도 각오하시는게 좋을겁니다.
어떤형태로든.
당신이 남긴 것에대한 심적인 익숙함에 의해서, 남자 자.신.도 모.르.는 복수가 시작 될겁니다.
아무리 그 여자를 사랑하게 된다고 해도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결국...
극단적으로 이별이 될수도 있다는 걸.
조금이라도 알아주시길...
바라는 바입니다.
그리고!
이건 비단 여자만이 아니라
남자쪽에서도 여인네가 자기 좋다고 함부로 대하거나
자기 생각대로 하는것도 조심하고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마지막으로,
남자를 좋아하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다 드러내면은,
남자가 여자를 헤픈 여자라고 여긴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 남자는 사랑을 하지 않는 남자 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의 감정을 드러낸다고해서
헤프다는 듯이 바라보는 그따위 짓거리는 하지 않을 것이며,
당신이 좋아하는 감정을 드러내면 들어낼 수록,
당신을 더욱 더 사랑하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