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을 아시나요? 나도 마이클 잭슨을 잘 알게되기전까지는 많은 오해를 하고 있었기에 아직 거짓언론 보도를 보고 믿고 계신 몇분들을 탓하진 않는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마이클 잭슨에 대한 오해가 풀리길 바랄뿐이다. 내가 마이클 잭슨 팬임을 밣히면 거의 모두가 얼굴을 찌푸리며 그는 아동성추행범이 아니냐고 묻는다. 하지만 이것은 언론에 의해 부풀려진 거짓이다. 물론 이런 소문이 갑자기 만들어진것은 아니다. 사건은, 마이클 잭슨이 “개빈”이라는 소년을 도와준 것에서 비롯되었다. 마이클 잭슨은 어린시절을 그다지 좋지 않게 보낸것으로 알고 있다. 가난한 흑인들이 모여 사는곳에서 살았던 그는 바깥 환경이 그렇게 좋지 못했다. 그래서 그의 아버지는 그를 집에다 가두다시피 하여 음악연습만 시켰다고 한다. 물론 학교도 다니지 못했고, 자기또래의 친구도 만들수 없었다. 아버지에게 맞으면서 노래연습을 하였고, 마이클 잭슨이 형들과 Jackson 5의 맴버로 활동할때에는 같은 방에서 형들과 생활하곤 했는데, 그때마다 형들은 여자들을 불려들였고 마이클 잭슨이 귀를 막고 자는 척을 하는동안 여자들과 관계를 맺곤 했다고 한다. 그는 아이들을 무척 사랑했고, 이러한 환경에서 자란 마이클 잭슨은 아이들에게 이러한 경험이 생기는것을 원치 않았다. 당시 개빈은 초등학생으로, 암투병중이였다. 개빈의 엄마는 마이클 잭슨에게 자신의 아들을 살려달라고 부탁했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이클 잭슨으로선 이 부탁을 거절하지 않았다. 그리고 자신의 돈을 들여 개빈의 병을 고쳐냈다. 하지만 개빈의 가족들은 마이클 잭슨에게 고마워하기는 커녕 배신을 한다. 개빈: “마이클 잭슨이 저를 성추행 했습니다.” 이때부터 일은 시작된 것이다. 그 이후 마이클 잭슨은 온갖 혐의를 받아야했다. 개빈은 법정에서 이런말을 했다. 개빈: “마이클 잭슨은 저에게 술을 권하고, 저의 비밀스러운 곳을 더듬었죠.” 당시 대스타였던 마이클 잭슨은 언론들에게 돈벌기 딱 좋은 상태였다. 그래서 개빈가족과 언론들은 서로 짜고 마이클 잭슨에 대한 거짓을 퍼뜨리기 시작한것이다. 개빈의 말이 어이없는 이유가 몇가지 있다. 마이클 잭슨은 가수이기 때문에 담배는 물론 술도 못마신다. 헐리우드 스타파티때에도 모두 와인을 마실때 마이클잭슨은 오렌지 주스를 마셨던적도 있다. 더욱 황당한건 개빈의 동생이다. 동생: “마이클잭슨이 옷을 벗고 저희들을 불쾌하게 하였어요.” 등등… 개빈보다 더 어이없는 거짓말을 일삼았다. 그 다음날 개빈동생은, 동생: “어제 법정에서 말한건 모두 거짓말이에요.” 라며 어제 법정에서 말했던 사실을 부정하였다.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다. 그리고 경찰들은 마이클잭슨에게서 성추행의 증거를 찾아내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들여 마이클잭슨의 알몸 수색을 하였다. 이 과정에서 경찰들은 마이클잭슨의 은밀한 부분을 가르키며 비웃는등, 인권유린을 넘어선 언어폭력까지 가했다고 한다. 게다가 취조실에서도 수갑을 풀지 않고 취조를 했다는등의 소문이 퍼지면서 흑인에 대한 경찰의 인종적 폭압이 아직도 있는것 아니냐는 비난어론도 거세게 불었던적이 있다. 어쨌든, 경찰들은 수백만 달러를 들려서 마이클 잭슨의 알몸, 집을 수색했다. 하지만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 그렇게 수사가 계속 되던 어느날, 마이클잭슨의 집에서 아동누드집이 발견됬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이것 역시 거짓이였다. 그 아동누드 집이란, 사진이 아닌 그림책 비슷한 것이였다. 10대 남자아이들이 바지를 입고서 물가에서 물장구를 치며 노는 모습을 담은 그림이였다. 언론에서는 이런 사소한것을 엄청나게 부풀린다. 게다가 개빈의 엄마는 “아이가, 성추행 당한뒤로 아무것도 못합니다…”라고 말한적 있다. 하지만 그 다음날 개빈은 군방위 훈련을 갔다. 그리고 마이클 잭슨이 무죄판결이 났을때, “무죄? 아 그렇구나~” 이랬다고 한다. 보통 상대가 무죄판결이 나면 분명 난 성추행을 당했어, 등등 이래야 정상아닌가. 그리고 러시아위에 나왔던 흑인남자 “크리스 터커”라는 배우도 개빈의 엄마에게 사기를 당한바 있다. 그래서 마이클 잭슨의 재판때 나와서 증인이 되기도 했었다. 그 이외에도 개빈의 엄마에게 사기를 당한 스타들, 당할뻔한 스타들이 여러명 있다. 마이클 잭슨은 50년가까이 살아오면서 다른연예인을 욕하거나 비판한적이 단 한번도 없다. 이렇게 착한 마이클 잭슨을 주위에서 우습게 여겼기 때문에 공격을 한것이다. 참다참다 못견딘 마이클 잭슨은 자신만의 네버랜드 저택속으로 숨어버렸고, 이제는 거기도 안좋은 추억이 남아있어 그곳에 더이상 살고있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맥컬린 컬킨에 대한 뉴스보도. 나홀로집에 나왔던 남자아이 맥컬린 컬킨은 마이클잭슨의 친구였다. 언론은 이렇게 말했다. “컬킨도, 마이클잭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하지만 이것또한 사실이 아니다. 컬킨은 공식적으로는 마이클잭슨과의 관계가 안좋다느니, 끔찍하다느니 이런소리는 한번도 한적 없다. 컬킨과의 줄어드는 언론과의 인터뷰때 이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꺼낸것이다. 이런 얘기가 떠돌때마다 컬킨은 적극적으로 마이클잭슨은 두둔했다. 하나 덧붙이자면, 맥컬리 컬킨은 마이클잭슨의 두 아이 프린스, 패리스의 대부이다. 둘이 예전처럼 친한관계인지는 표면상으로 아무도 알수 없다. 하지만 확실한건, 컬킨은 마이클잭슨은 옹호했고 그것을 행동으로 증명한바 있다는 것이다. 14년 동안이나 말이다. 그리고 1993년 성추행설로 마이클잭슨과 컬킨의 사이가 예전과 같진 않았을 것이다. 그때 컬킨은 아직 어렸고, 한창 인기가 많을때 였다. 이상한 소문에 휩싸이게 되면 당사자들도 서로를 위해 연락을 자제할것이다. 하지만 이것까지 감수하고 컬킨은 계속 소문을 부정했었다. 올해 2005년때도 마찬가지 였다. 미국 FOX NEWS는 이렇게 보도 한바 있다. 컬킨은 현재 자기 사생활만으로도 머리가 아프고, 재판, 소송에 지쳐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옛친구 마이클잭슨을 위해 증인으로 서지 않을거라고 했다. 증인으로 서는것은 상당한 용기와 각오가 필요한것으로, 차칫 잘못 말려들었다가는 위증죄 등으로 징역까지 선고될수 있다. 보통사람이 노련한 변호사, 검사들의 유도 심문에 걸리면 거짓말쟁이가 되는것은 한순간이다. 하지만 맥컬리는 증인대에 나왔다. 마이클 잭슨의 변호사에 의하면 증인에 서는것은 컬킨의 자발적 의사였다고 한다. 인생 최대의 위기에 선 옛친구를 위해 법정에 나오길 자청했는 것이다. 설사 이게 변호사의 과장, 거짓말이라고 하더라도 결과는 도와줬다는 것이다. 이런 용기, 쉽게 발휘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도대체 사람들은 왜 그렇게 이야기 지어내고, 남의 의도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믿고 싶어하는지 참.. 맥컬리 컬킨과 마이클 잭슨은 확실히 10년전처럼 아주 친한 친구가 아닐것이다. 1991년정도때부터 친해지기 시작했는데 지금이 벌써 2005년이다. 1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각자의 생활, 가족이 생기면서 예전처럼 붙어다니지는 않게 된것이다. 이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된다. 보통사람들의 친구관계처럼, 그냥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연락을 덜하게 된 사기다 된것이다. 꼭 싸워야, 악감정이 생겨야 그렇게 된것이 아니다.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그 어떤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그리고 마이클 잭슨의 검은 피부가 어떻게 하얗게 됬을가하는 설. 마이클 잭슨은 자신의 피부를 벗겨낸것도 아니고 박피한것도 아니다. 바로 백반증이라는 병이 그 원인이다. 1993년 마이클 잭슨은 자기가 백반증에 걸려 하얗게 변했다고 밝혔었다. 마이클 잭슨의 몸의 70~80%가 하얗게 변했고, 마이클 잭슨은 그것을 가리기 위해 남아있는 검은 피부는 하얗게 화장하고 다닌다. 마이클 잭슨은 이러한 피부에 상당한 컴플렉스가 있었을것이라 본다. 마이클 잭슨의 전 아내 리사 마리 프레슬리가 말하기를, 마이클은 자신앞에서 한번도 화장 안한 얼굴을 보인적이 없다고 했다. 심지어 잘때도 화장을 지우지 않았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면 베게에 화장가루가 뭍어 있을 정도였다고 한다. 설마 짙은 화장 했다고 마이클 잭슨에게 뭐라고 할수 있는가. 성형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남아있는 얼굴의 검은 부분을 살짝 터치만 해준것이다. 마이클 잭슨이 백인보다 얼굴이 더 하얗다는것이 느껴질것이다. 그리고 온몸에 박피수술을 해서 하얗게 변한다는것은 의학적으로도 불가능하다. 온몸에 박피수술을 하면 과다출혈로 죽게된다. 그리고 마이클 잭슨은 자신이 흑인이라는것을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돈이 많이 들어서 흑인같은 돈없는 빈민가들은 못한다, 등등.. 이것은 다 들을 가치도 없다. 그리고 마이클 잭슨의 코, 그것은 수술한것 맞다. 하지만 리허설중 춤을 추다가 코가 내려 앉았고, 숨쉬기가 곤란할 정도였다고 한다. 마이클 잭슨은 가수로, 호흡이 생명인데, 호흡에 지장이 있으면 노래하기가 힘들어지니 수술을 해야했다. 하지만 첫번째 수술은 실패였고, 그래서 몇번 더 해야했다. 마이클 잭슨이 말하기를, 자신이 수염을 기르면 언론에서는 수염을 심은것 아니냐는 엉뚱한 보도가 나간다고도 한다. 이만큼 마이클 잭슨을 성형중독으로 모는경우가 많다. 마이클 잭슨이 정말 원해서 성형을 한적은 딱 두번밖에 없다. 이것은 보통 연예인들보다 훨씬 적은수 아닌가. 세상에서 가장 후회없을 삶을 살아온 사람이면서도세상에서 가장 가엾은 사람 이기도 한 마이클 잭슨, 이제 오해가 다 풀렸으면 한다.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을 아시나요?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을 아시나요?
나도 마이클 잭슨을 잘 알게되기전까지는 많은 오해를 하고 있었기에 아직 거짓언론 보도를 보고 믿고 계신 몇분들을 탓하진 않는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마이클 잭슨에 대한 오해가 풀리길 바랄뿐이다.
내가 마이클 잭슨 팬임을 밣히면 거의 모두가 얼굴을 찌푸리며 그는 아동성추행범이 아니냐고 묻는다.
하지만 이것은 언론에 의해 부풀려진 거짓이다.
물론 이런 소문이 갑자기 만들어진것은 아니다.
사건은, 마이클 잭슨이 “개빈”이라는 소년을 도와준 것에서 비롯되었다.
마이클 잭슨은 어린시절을 그다지 좋지 않게 보낸것으로 알고 있다.
가난한 흑인들이 모여 사는곳에서 살았던 그는 바깥 환경이 그렇게 좋지 못했다.
그래서 그의 아버지는 그를 집에다 가두다시피 하여 음악연습만 시켰다고 한다.
물론 학교도 다니지 못했고, 자기또래의 친구도 만들수 없었다.
아버지에게 맞으면서 노래연습을 하였고, 마이클 잭슨이 형들과 Jackson 5의 맴버로 활동할때에는 같은 방에서 형들과 생활하곤 했는데, 그때마다 형들은 여자들을 불려들였고 마이클 잭슨이 귀를 막고 자는 척을 하는동안 여자들과 관계를 맺곤 했다고 한다.
그는 아이들을 무척 사랑했고, 이러한 환경에서 자란 마이클 잭슨은 아이들에게 이러한 경험이 생기는것을 원치 않았다.
당시 개빈은 초등학생으로, 암투병중이였다.
개빈의 엄마는 마이클 잭슨에게 자신의 아들을 살려달라고 부탁했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이클 잭슨으로선 이 부탁을 거절하지 않았다.
그리고 자신의 돈을 들여 개빈의 병을 고쳐냈다.
하지만 개빈의 가족들은 마이클 잭슨에게 고마워하기는 커녕 배신을 한다.
개빈: “마이클 잭슨이 저를 성추행 했습니다.”
이때부터 일은 시작된 것이다.
그 이후 마이클 잭슨은 온갖 혐의를 받아야했다.
개빈은 법정에서 이런말을 했다.
개빈: “마이클 잭슨은 저에게 술을 권하고, 저의 비밀스러운 곳을 더듬었죠.”
당시 대스타였던 마이클 잭슨은 언론들에게 돈벌기 딱 좋은 상태였다.
그래서 개빈가족과 언론들은 서로 짜고 마이클 잭슨에 대한 거짓을 퍼뜨리기 시작한것이다.
개빈의 말이 어이없는 이유가 몇가지 있다.
마이클 잭슨은 가수이기 때문에 담배는 물론 술도 못마신다.
헐리우드 스타파티때에도 모두 와인을 마실때 마이클잭슨은 오렌지 주스를 마셨던적도 있다.
더욱 황당한건 개빈의 동생이다.
동생: “마이클잭슨이 옷을 벗고 저희들을 불쾌하게 하였어요.”
등등…
개빈보다 더 어이없는 거짓말을 일삼았다.
그 다음날 개빈동생은,
동생: “어제 법정에서 말한건 모두 거짓말이에요.”
라며 어제 법정에서 말했던 사실을 부정하였다.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다.
그리고 경찰들은 마이클잭슨에게서 성추행의 증거를 찾아내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들여 마이클잭슨의 알몸 수색을 하였다.
이 과정에서 경찰들은 마이클잭슨의 은밀한 부분을 가르키며 비웃는등, 인권유린을 넘어선 언어폭력까지 가했다고 한다.
게다가 취조실에서도 수갑을 풀지 않고 취조를 했다는등의 소문이 퍼지면서 흑인에 대한 경찰의 인종적 폭압이 아직도 있는것 아니냐는 비난어론도 거세게 불었던적이 있다.
어쨌든, 경찰들은 수백만 달러를 들려서 마이클 잭슨의 알몸, 집을 수색했다.
하지만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
그렇게 수사가 계속 되던 어느날, 마이클잭슨의 집에서 아동누드집이 발견됬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이것 역시 거짓이였다.
그 아동누드 집이란, 사진이 아닌 그림책 비슷한 것이였다.
10대 남자아이들이 바지를 입고서 물가에서 물장구를 치며 노는 모습을 담은 그림이였다.
언론에서는 이런 사소한것을 엄청나게 부풀린다.
게다가 개빈의 엄마는 “아이가, 성추행 당한뒤로 아무것도 못합니다…”라고 말한적 있다.
하지만 그 다음날 개빈은 군방위 훈련을 갔다.
그리고 마이클 잭슨이 무죄판결이 났을때, “무죄? 아 그렇구나~” 이랬다고 한다.
보통 상대가 무죄판결이 나면 분명 난 성추행을 당했어, 등등 이래야 정상아닌가.
그리고 러시아위에 나왔던 흑인남자 “크리스 터커”라는 배우도 개빈의 엄마에게 사기를 당한바 있다.
그래서 마이클 잭슨의 재판때 나와서 증인이 되기도 했었다.
그 이외에도 개빈의 엄마에게 사기를 당한 스타들, 당할뻔한 스타들이 여러명 있다.
마이클 잭슨은 50년가까이 살아오면서 다른연예인을 욕하거나 비판한적이 단 한번도 없다.
이렇게 착한 마이클 잭슨을 주위에서 우습게 여겼기 때문에 공격을 한것이다.
참다참다 못견딘 마이클 잭슨은 자신만의 네버랜드 저택속으로 숨어버렸고, 이제는 거기도 안좋은 추억이 남아있어 그곳에 더이상 살고있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맥컬린 컬킨에 대한 뉴스보도.
나홀로집에 나왔던 남자아이 맥컬린 컬킨은 마이클잭슨의 친구였다.
언론은 이렇게 말했다.
“컬킨도, 마이클잭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
하지만 이것또한 사실이 아니다.
컬킨은 공식적으로는 마이클잭슨과의 관계가 안좋다느니, 끔찍하다느니 이런소리는 한번도 한적 없다.
컬킨과의 줄어드는 언론과의 인터뷰때 이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꺼낸것이다.
이런 얘기가 떠돌때마다 컬킨은 적극적으로 마이클잭슨은 두둔했다.
하나 덧붙이자면, 맥컬리 컬킨은 마이클잭슨의 두 아이 프린스, 패리스의 대부이다.
둘이 예전처럼 친한관계인지는 표면상으로 아무도 알수 없다.
하지만 확실한건, 컬킨은 마이클잭슨은 옹호했고 그것을 행동으로 증명한바 있다는 것이다.
14년 동안이나 말이다.
그리고 1993년 성추행설로 마이클잭슨과 컬킨의 사이가 예전과 같진 않았을 것이다.
그때 컬킨은 아직 어렸고, 한창 인기가 많을때 였다.
이상한 소문에 휩싸이게 되면 당사자들도 서로를 위해 연락을 자제할것이다.
하지만 이것까지 감수하고 컬킨은 계속 소문을 부정했었다.
올해 2005년때도 마찬가지 였다.
미국 FOX NEWS는 이렇게 보도 한바 있다.
컬킨은 현재 자기 사생활만으로도 머리가 아프고, 재판, 소송에 지쳐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옛친구 마이클잭슨을 위해 증인으로 서지 않을거라고 했다.
증인으로 서는것은 상당한 용기와 각오가 필요한것으로, 차칫 잘못 말려들었다가는 위증죄 등으로 징역까지 선고될수 있다.
보통사람이 노련한 변호사, 검사들의 유도 심문에 걸리면 거짓말쟁이가 되는것은 한순간이다.
하지만 맥컬리는 증인대에 나왔다.
마이클 잭슨의 변호사에 의하면 증인에 서는것은 컬킨의 자발적 의사였다고 한다.
인생 최대의 위기에 선 옛친구를 위해 법정에 나오길 자청했는 것이다.
설사 이게 변호사의 과장, 거짓말이라고 하더라도 결과는 도와줬다는 것이다.
이런 용기, 쉽게 발휘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도대체 사람들은 왜 그렇게 이야기 지어내고, 남의 의도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믿고 싶어하는지 참..
맥컬리 컬킨과 마이클 잭슨은 확실히 10년전처럼 아주 친한 친구가 아닐것이다.
1991년정도때부터 친해지기 시작했는데 지금이 벌써 2005년이다.
1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각자의 생활, 가족이 생기면서 예전처럼 붙어다니지는 않게 된것이다.
이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된다.
보통사람들의 친구관계처럼, 그냥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연락을 덜하게 된 사기다 된것이다.
꼭 싸워야, 악감정이 생겨야 그렇게 된것이 아니다.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그 어떤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그리고 마이클 잭슨의 검은 피부가 어떻게 하얗게 됬을가하는 설.
마이클 잭슨은 자신의 피부를 벗겨낸것도 아니고 박피한것도 아니다.
바로 백반증이라는 병이 그 원인이다.
1993년 마이클 잭슨은 자기가 백반증에 걸려 하얗게 변했다고 밝혔었다.
마이클 잭슨의 몸의 70~80%가 하얗게 변했고, 마이클 잭슨은 그것을 가리기 위해 남아있는 검은 피부는 하얗게 화장하고 다닌다.
마이클 잭슨은 이러한 피부에 상당한 컴플렉스가 있었을것이라 본다.
마이클 잭슨의 전 아내 리사 마리 프레슬리가 말하기를, 마이클은 자신앞에서 한번도 화장 안한 얼굴을 보인적이 없다고 했다.
심지어 잘때도 화장을 지우지 않았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면 베게에 화장가루가 뭍어 있을 정도였다고 한다.
설마 짙은 화장 했다고 마이클 잭슨에게 뭐라고 할수 있는가.
성형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남아있는 얼굴의 검은 부분을 살짝 터치만 해준것이다.
마이클 잭슨이 백인보다 얼굴이 더 하얗다는것이 느껴질것이다.
그리고 온몸에 박피수술을 해서 하얗게 변한다는것은 의학적으로도 불가능하다.
온몸에 박피수술을 하면 과다출혈로 죽게된다.
그리고 마이클 잭슨은 자신이 흑인이라는것을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돈이 많이 들어서 흑인같은 돈없는 빈민가들은 못한다, 등등..
이것은 다 들을 가치도 없다.
그리고 마이클 잭슨의 코, 그것은 수술한것 맞다.
하지만 리허설중 춤을 추다가 코가 내려 앉았고, 숨쉬기가 곤란할 정도였다고 한다.
마이클 잭슨은 가수로, 호흡이 생명인데, 호흡에 지장이 있으면 노래하기가 힘들어지니 수술을 해야했다.
하지만 첫번째 수술은 실패였고, 그래서 몇번 더 해야했다.
마이클 잭슨이 말하기를, 자신이 수염을 기르면 언론에서는 수염을 심은것 아니냐는 엉뚱한 보도가 나간다고도 한다.
이만큼 마이클 잭슨을 성형중독으로 모는경우가 많다.
마이클 잭슨이 정말 원해서 성형을 한적은 딱 두번밖에 없다.
이것은 보통 연예인들보다 훨씬 적은수 아닌가.
세상에서 가장 후회없을 삶을 살아온 사람이면서도
세상에서 가장 가엾은 사람 이기도 한 마이클 잭슨,
이제 오해가 다 풀렸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