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한지민이 나온다. 소이도 나온다. 얼마전 미팅프로에 자주 나오던 온주완도 나온다. 뭣보다 충격은 우리의 소이 !! 왜 왜 왜 어쩌다가 그렇게 변한거야 조피듸 이 나쁜자식 !! 맘 고생얼마나 심했으면 애를 아주걍 할매를 만들어놨네 !! 한지민 도대체 왜 왜 왜 주연인거여 연기력도 부족하고 뭣 하나 뚜렷하게 눈에 띄는것도 없는데 온주완의 그 어설픈 대사처리 그외 나오는 친구둘 감독의 실험정신에 박수를 ... 고로 이건 뭐 ... 공포도 아니고 잔혹고어도 아니고 슬러쉬도 아니고 반전스릴러도 아니고 허긴 엄밀히 따지면 방금 언급한 전부가 포함되어있다 문제는 너무 꼬았기땜에 서로서로 잘 비벼지지 못했다는거 ... 맛있게 참기름 넣고 고추장 넣고 비빈 비빔밥이 그럭저럭 잘 먹어지다 밥그릇 비워갈쯤 잘 비벼지지 않았던 고추장 덩이를 한수저 듬뿍 먹었을때 그 느낌이랄까 ...+_+ 공포와 스릴과 반전 그리고 해부를 통한 슬러쉬고어를 모두 표현할려 한 감독 당신은 " 욕심쟁이 우~후훗 " 내용이 내용이 뭘 어쩌라는겨 당췌 !! 아직도 모르겠어 한지민은 도대체 뭐래 ? 직접적 으로 본인과 아무 상관없는 한쌍의 연인(정찬이 출연 했다는거에 박수한번 단팥빵에서 조아짜나) 들의 복수를 자처 애꿎은 친구들 배를 가르고 심장을 파내고 펜썹수로 봉합까지 알흠답게 해주는 ... 검은집을 감명깊게 본 건가 감독은 ? 한지민 아빠가 싸이코패스(검은집을 봤다면 대강 알듯) 엄마를 가위(?)로 찔러 죽이고 어린 한지민을 목졸라 죽일려다 정신병원에 입원 근데 한지민이 빙의가 된 것이아니라 극 초반에 감독의 아량으로 보여준 싸이코패스 장면은 ... 그렇다면 싸이코패스라는 일종의 정신병이 유전된다는 것인가? 한지민은 두 억울한 영혼들에게 빙의 된것이 아니라 싸이코패스 였기때문에? 아닐것이다. 그렇더라면 두 영혼의 과거를 처음부터 알았다는 말이 되겠지만 .. 그 흔적을 찾고자 그녀의 집 창녀촌을 찾으며 그녀의 과거와의 조우( 이부분이 이영화를 망친 최고의 장면일 것이다) 하며 그렇게 환영과 열심히 주입식 교육을 받으며 불타는 복수의 화신으로 각성 ..!! 그또한 시차적 으로 앞뒤가 안맞는다. 이미 두건의 살해사건이 발생한 후 그걸 밝히기 위해 조사를 하는 와중였으니 ... 그렇다면 2명의 친구들은 `뻘`로 죽은것 누가 죽였나 ? ... 한지민 밖에 없는데 그전까지 두영혼과 접촉이 없었는데 뭘 알고 복수를 할수있었느냐 말이다. 그렇다면 그녀는 싸이코패스였고 발정나면 막 배를 가르고 심장을 꺼내버리는 악취미가 있었던거다 . 그런 그녀에게 우연찮게 `아 저아가씨 화끈한데 우리 복수의 화신으로 써먹어도 좋겠군 ` 하며 빙의를 시도한 것인가 ? 하며 이용해 먹은거야? 스릴러와 공포의 조합에 빠져선 안될 적절한 타이밍 여기서 타이밍 이라고 한다면 누구나 `이쯤에서 ~...` 하는 예상을 깨버리는 반전이라던지 `이때면 한번 악~ 해주겠지` 하는 기대감을 급습할 줄 아는 민첩성이랄까? 그런게 다 빠져버렸으니 밍숭맹숭 되어버린 ㅠㅠ 그리고 왜케 암전이 많은지 답답해서리 벌건 대낯의 대중속에서의 공포감이야 말로 리얼아닌가 그러기엔 조명담당이 게을러 주구장창 씨커먼 화면 ... 살인이 두차례나 벌어진 해부학교실은 경찰하나 없이 방치되고 엄한 학생들은 안방드나들듯 왔다갔다한다. 참나 .. 대학교 에서 살인이 그것도 완전 엽기적인 배를 가르고 심장을 도려낸 살인사건이 두건이나 있었는데 통제도 없고 (엄한 기숙사는 통제하드만 ..) 순찰 도는 경찰관도 없고 제3의 살인사건을 감시할 잠복도 없고 한지민 조치않았는데 이영화로 인해 완전 !! 분명 그녀의 뒤에 밀어주는 드라마PD들이 많은것같다 ... 1
해부학교실 -2007-
음 ...
한지민이 나온다.
소이도 나온다.
얼마전 미팅프로에 자주 나오던 온주완도 나온다.
뭣보다 충격은 우리의 소이 !!
왜 왜 왜 어쩌다가 그렇게 변한거야 조피듸 이 나쁜자식 !!
맘 고생얼마나 심했으면 애를 아주걍 할매를 만들어놨네 !!
한지민 도대체 왜 왜 왜 주연인거여
연기력도 부족하고 뭣 하나 뚜렷하게 눈에 띄는것도 없는데
온주완의 그 어설픈 대사처리 그외 나오는 친구둘 감독의 실험정신에 박수를 ...
고로 이건 뭐 ... 공포도 아니고 잔혹고어도 아니고 슬러쉬도 아니고
반전스릴러도 아니고 허긴 엄밀히 따지면 방금 언급한 전부가 포함되어있다 문제는 너무 꼬았기땜에 서로서로 잘 비벼지지 못했다는거 ... 맛있게 참기름 넣고 고추장 넣고 비빈 비빔밥이 그럭저럭
잘 먹어지다 밥그릇 비워갈쯤 잘 비벼지지 않았던 고추장 덩이를
한수저 듬뿍 먹었을때 그 느낌이랄까 ...+_+
공포와 스릴과 반전 그리고 해부를 통한 슬러쉬고어를 모두 표현할려 한 감독 당신은 " 욕심쟁이 우~후훗 "
내용이 내용이 뭘 어쩌라는겨 당췌 !!
아직도 모르겠어 한지민은 도대체 뭐래 ?
직접적 으로 본인과 아무 상관없는 한쌍의 연인(정찬이 출연 했다는거에 박수한번 단팥빵에서 조아짜나) 들의 복수를 자처
애꿎은 친구들 배를 가르고 심장을 파내고 펜썹수로 봉합까지 알흠답게 해주는 ... 검은집을 감명깊게 본 건가 감독은 ?
한지민 아빠가 싸이코패스(검은집을 봤다면 대강 알듯)
엄마를 가위(?)로 찔러 죽이고 어린 한지민을 목졸라 죽일려다
정신병원에 입원 근데 한지민이 빙의가 된 것이아니라 극 초반에
감독의 아량으로 보여준 싸이코패스 장면은 ... 그렇다면 싸이코패스라는 일종의 정신병이 유전된다는 것인가?
한지민은 두 억울한 영혼들에게 빙의 된것이 아니라
싸이코패스 였기때문에? 아닐것이다. 그렇더라면 두 영혼의 과거를
처음부터 알았다는 말이 되겠지만 .. 그 흔적을 찾고자 그녀의 집
창녀촌을 찾으며 그녀의 과거와의 조우( 이부분이 이영화를 망친
최고의 장면일 것이다) 하며 그렇게 환영과 열심히 주입식 교육을
받으며 불타는 복수의 화신으로 각성 ..!!
그또한 시차적 으로 앞뒤가 안맞는다.
이미 두건의 살해사건이 발생한 후 그걸 밝히기 위해 조사를 하는 와중였으니 ... 그렇다면 2명의 친구들은 `뻘`로 죽은것
누가 죽였나 ? ... 한지민 밖에 없는데 그전까지 두영혼과 접촉이 없었는데 뭘 알고 복수를 할수있었느냐 말이다. 그렇다면 그녀는
싸이코패스였고 발정나면 막 배를 가르고 심장을 꺼내버리는 악취미가 있었던거다 .
그런 그녀에게 우연찮게 `아 저아가씨 화끈한데 우리 복수의 화신으로 써먹어도 좋겠군 ` 하며 빙의를 시도한 것인가 ? 하며 이용해 먹은거야?
스릴러와 공포의 조합에 빠져선 안될 적절한 타이밍 여기서 타이밍 이라고 한다면 누구나 `이쯤에서 ~...` 하는 예상을 깨버리는 반전이라던지 `이때면 한번 악~ 해주겠지` 하는 기대감을 급습할 줄 아는 민첩성이랄까? 그런게 다 빠져버렸으니 밍숭맹숭 되어버린 ㅠㅠ
그리고 왜케 암전이 많은지 답답해서리
벌건 대낯의 대중속에서의 공포감이야 말로 리얼아닌가
그러기엔 조명담당이 게을러 주구장창 씨커먼 화면 ...
살인이 두차례나 벌어진 해부학교실은 경찰하나 없이 방치되고
엄한 학생들은 안방드나들듯 왔다갔다한다.
참나 .. 대학교 에서 살인이 그것도 완전 엽기적인
배를 가르고 심장을 도려낸 살인사건이 두건이나 있었는데
통제도 없고 (엄한 기숙사는 통제하드만 ..) 순찰 도는 경찰관도 없고 제3의 살인사건을 감시할 잠복도 없고
한지민 조치않았는데 이영화로 인해 완전 !!
분명 그녀의 뒤에 밀어주는 드라마PD들이 많은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