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
김영란
2007.09.30
조회
17
주저앉아 울어버리기엔 내 나이가 너무 커버렸고 당당하게 이겨나가기엔 내 미소가 너무 미숙하다.
미숙
주저앉아 울어버리기엔 내 나이가 너무 커버렸고 당당하게 이겨나가기엔 내 미소가 너무 미숙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