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없는남자한테 문자하는여자!

윤재성2007.09.30
조회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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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댓글많은공감으로뽑혓내요

죄송합니다! 제가 글도 잘못쓰고 하소연을 어따해야하는지도모르고

썻습니다.....

개랑사랑하고잇다니 너무하내요 전 단지

칭호를 어떻게 불러야할지 몰라서 쓴건대 일단 수정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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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평범한학생입니다..나이는17살이구여


나에겐 친햇던여자가 잇엇서여.


학교친군대 싸이에서나학교에서친햇죠..


근대..갑자기 태도가차가워졋어요..


내가 물건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줫던애가.. 잇으면서 안빌려준다고하고


나랑 말도 잘안하고..말걸면 단답이고 웃지도않아요,


근대 오늘은 제가 말거니깐..지친구들이랑 날보면서비웃내요.


솔직히 내가 그친구 한테 시비를 많이 걸엇습니다..


막 싸이 사진같은거 올리면 이게 사람얼굴이냐 라는등..친해서..그랫습니다..


근대 웃으면서 넘겨줫죠..그게 한이엇습니다.


그래서 싫어하는지도 모르고 제가 맨날 건들엇죠,


그런대..이젠 못하게되엇습니다.


이젠 아예 저한테 관심도없나봐요


예전엔 날 좋아하나?이런착각까지 햇을정도엿는대...


이제 다른친구보다 못한애가됫내여..


나는 그래도 학교에서 아는척은 하고잇구요...


근대 진짜 할말없어서 그냥 막말해여..


예전엔 개가 몇번먼저 문자도 해줫는대..


이제는 아예 안하내요..그래서 내가 몇번 보내요..


답장 매우 느리고,,단답이내요..


진짜 변한..여자친구 속상해요


공식적으로 사귄건아니지만..좀친햇거든요....


이젠..이젠...아니지만 왜 변햇을까요..


내가 그래서 그친구가 너무 변해서 정색이기도하고 그래서,,


내가그래서 너 나한테 화난거잇어?이러니깐 없대요.


내가 기분나쁠때 말걸어서 그런대요..


진짜....나 갖고 논걸로만 보이내요..


지금 제마음은 그애한테 가잇어요..

 

아마 보니깐..그친구가 휴대폰으로 문자하는거 보니깐..


남자친구가 생긴거 같습니다....여자 뻇긴것도 같고..진짜 기분 어떻게 말해야할지..
이상한게..

그애가가 막 수업시간에 절 봅니다.. 그리고 눈도 많이 마주치구요..

개는 먼저 눈을 안피해요..내가 피하면 피합니다.

저도 개한테 솔직히 호감잇어요 나이는 지금 고2고...

 

그애는 오형이고 저는 에이형입니다..

 

그애친구들은 전부 절 싫어하구요.

 

그래도 그 정색한거랑 말도없는거 예전보단 나아졋어요..

 

제가 끈질기게 많이 친해질려고 노력햇거든여..

 

이제좀 웃내요... 그래도 싸이 ㅇ일촌 끈켯던것도

 

다시 햇구요.. 문자로는.. 맨날 십힙니다.. 가끔 답장오구여.

 

근대, 제가 학교에서 말할때 안들린다고합니다....개는귀엽구요.

 

말을 좋게하래요 애들말로는 다 들린다고하는대..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가끔은 저한테 잘해주고

 

저한테 못해주는대 성격 약간 이상합니다..

 

.진짜 제가 싫은건지

 

아니면 좋은대 못하는지 모르겟어요 본색을..

 

그리고 제가 제친구랑 니 친구랑놀자고 햇는대 싫다고 퇴짜 맞앗습니다..

 

다음에 놀자고 하니깐 그것도 싫대여 이유물어보니깐 그냥싫다내요.....

 

진짜 희망없는건가요..아 사실 개앞에서 말도 잘못하는대여..

 

할말은 다 하고삽니다..막 친구가 저한테 막 그애한테 앵가니 찝쩝 대라는대요

 

전 무시하고 살지만 그애는 잘햇다고합니다,웃으면서요.. 그리고

 

이상한가; 개가 절 보는느낌을 받습니다.. 눈도 몇번 마 주 쳣 구요..

 

그리고 제가 개가 진짜 약점같은거 안좋은추억을

 

제가 말햇습니다..진짜 잘못햇다고 빌엇구요..그래서 화는 풀렷나봐여 ㅎㅎㅎㅎ

 

요즘들어 문자는 자주하내여 ㅎㅎ~

 

근대 문자 말투가

 

진짜 속상해요 남자말투 실제론 안그런대 ㅠㅠ띄어쓰기도 안하고..

 

진짜..전 여자친구랑 친한대

 

그 여자친구의 친구들이 절 너무도싫어해

 

막 여자친구는.지친구들이랑 문자할땐..

 

막친구한테 폰 주구여..욕하라하구여

 

 

저는진짜 어이없습니다....솔직히말해서 여자친구친구들한테 잘못한것도없습니다..

 

맨날 욕하구여..점점 싫어질려고합니다..

 

....예전 네이트온 쪽지를보니깐.. 다정햇는대그떈 개도 나한테 호감잇을정도로

 

편햇엇는대 지금은....아니네요..

 

지금은 문자를 안보내고잇습니다....

 

.....진짜 이여자아니면 안될거 같아요..

 

내여자로 만들고 싶은대 너무 어렵고 힘드내요....

 

아마 개도 사람이면 저의마음을 알아챗갯죠

 

수업시간마다 말걸고 ..문자하고......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학교가면 개 얼굴도 못보겟내요.............

 

.

 

그래서 저 용기내서 고백햇습니다..

 

니좋아한다고.....그런대 장난치지말라며 거절하더라구요.

 

정말 할말이없엇습니다..제마음은 장난이아닌데

 

제가평소에 너무 장난을 많이 쳣거든요....그래서

 

절 피하내요..

 

 

 

어떻게...해야할지....어떻게 말해야할지 막막해요

 

.그런대문제는..

 

제가 문자를 하면 다 받아줍니다..

 

저 싫대요.....

 

그래서 싫은남자가 문자하면

 

십는게 정상아닌가요?

저한테는 답장이 꾸준히옵니다..

 

물론 제가 문자를 보내구요.

 

가끔씩 그녀가 먼저 문자 보내기도한답니다..

 

그런대 그녀가 저한테 가끔 놀고싶다고하내요..

 

저 싫다고 찻으면서....

 

싫은남자랑 놀고싶은건 여자의무슨심리죠?

 

어떻게된건지.. 그녀의마음을 알수가없습니다

 

사진은 두더지 닮앗는대.....잘모르겟네요...

 

잇습니다.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