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이끄는대로 가고보니 '인연'이라 했다. 시간만큼 너와 난 변했고 그리곤 '악연'이라 했다. 후~멀미가 난다. 지난 시간을 부정하게 만드는 너한테. 갈팡질팡 흔들리는 내 맘에도.
멀미
마음이 이끄는대로 가고보니
'인연'이라 했다.
시간만큼 너와 난 변했고
그리곤 '악연'이라 했다.
후~멀미가 난다.
지난 시간을 부정하게 만드는 너한테.
갈팡질팡 흔들리는 내 맘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