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모양속에 뭉쳐있는 선 뭉치들그 시작을 알수있겠어...? 저 선뭉치들의 끝을 알수있겠어...? 저 하트모양이 몇개의 선으로 이루어 져있는지 알수있겠어...? 저 하트를 그린 나조차도 모르겠다... 알수가 없다... 널 어떻게 좋아하게 되었는지도.. 널 언제까지 좋아할수 있을지도... 내가 널 좋아하는 이유가 몇가지 인지도... 내가 널 좋아하는건 맞는데 나도 내 마음이 왜 이런지 모르겠다... 그냥 이때가지 봐온 네 모습과내가 기억하는 네 모습과 널 좋아할수 밖에 없는수도없이 많은 이유들이 뒤죽박죽 뒤엉켜서널 좋아하는 마음들을 이루고 있어... 셀수도 없이 많은 선이 뒤죽박죽 뒤엉켜서저 하트를 그리고 있는것 처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무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군대가기 1년전부터 좋아했고 군대를 입대해서 제대할때 까지도 좋아했고 전역후에도 잊지못해서 설레게 만들었던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생각하면 힘든 군생활도 참기힘든 순간도 다 이겨낼수 있었어요.우스갯 소리로 그 사람과 잘될수만 있다면 군생활 한번 더 할수도 있겠다고 말한적도 있었죠...하지만 장난처럼 웃으며 말한 그 속마음은 진심이였습니다. 설레는 마음 길어야 2년이라고 누가 말했나요...3년이 넘었는데도 그 사람만 생각하면 떨리고 설레여서 그 사람 앞에서는 너무 쉽게 바보가 되어버리는데... 처음봤을때 첫눈에 반해 3년도 넘게 바보가 되어 살았는데... 그림을 전공하는 학생이라 2년에 걸쳐 그 사람을 생각하며 쓴 편지와 그림을 엮어 책으로 만들었 었습니다. 전역한 바로 다음날 울산에서 대구까지 찾아가 고백했어요. 하지만 책도 건내지 못하고 떨기만 하다가 바보가 되어서 집으로 돌아와 버렸습니다. 참 길었습니다.하지만 그 사람을 얻을수만 있다면 이때까지 기다린 만큼의 시간을 더 기다릴수도 있을것 같았어요. 하지만 연락도 하지 말라고 기다리지도 말라고 절대로 오빠랑 잘 해볼 생각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그 사람에게 고백도 제대로 못하고 마지막으로 얼굴을 본지가 벌써 1년이 하고도 5개월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교제 하고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많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그 사람도 절 너무 많이 아껴주고 좋아합니다. 그런데 책꽂이를 정리하다가 구석에 꽂혀있는 그 책을 우연히 발견하고서 펴 보았을때 눈가가 젖어들어가는게 느껴졌습니다. 눈물이 핑 돕니다. 가슴이 아립니다. 쿵쾅거리며 심장이 가슴을 두드리는것 같습니다. 그 사람을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완전히 잊지 못한것 같습니다.언젠가 많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죠...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니 더 아립니다.너무 아픕니다. 3년이나 좋아하고 그 사람을 바라보았던 시간들...잊는데도 그만큼의 시간이 걸리는 걸까요... 어쩌면 그 보다 더 많은 시간이 걸려도 잊지 못하는건 아닐까요... 아주 많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죠...어쩌면 지금 걱정하며 예상했던 시간보다 더 빨리 잊혀질수도 있겠죠... 언젠가는 잊어지겠죠...그리고그렇게 천천히 잊혀져 가겠지만 그래도 그 사람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한 고백...』
하트모양속에 뭉쳐있는 선 뭉치들그 시작을 알수있겠어...? 저 선뭉치들의 끝을 알수있겠어...? 저 하트모양이 몇개의 선으로 이루어 져있는지 알수있겠어...? 저 하트를 그린 나조차도 모르겠다... 알수가 없다... 널 어떻게 좋아하게 되었는지도.. 널 언제까지 좋아할수 있을지도... 내가 널 좋아하는 이유가 몇가지 인지도... 내가 널 좋아하는건 맞는데 나도 내 마음이 왜 이런지 모르겠다... 그냥 이때가지 봐온 네 모습과내가 기억하는 네 모습과 널 좋아할수 밖에 없는수도없이 많은 이유들이 뒤죽박죽 뒤엉켜서널 좋아하는 마음들을 이루고 있어... 셀수도 없이 많은 선이 뒤죽박죽 뒤엉켜서저 하트를 그리고 있는것 처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무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군대가기 1년전부터 좋아했고 군대를 입대해서 제대할때 까지도 좋아했고 전역후에도 잊지못해서 설레게 만들었던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생각하면 힘든 군생활도 참기힘든 순간도 다 이겨낼수 있었어요.우스갯 소리로 그 사람과 잘될수만 있다면 군생활 한번 더 할수도 있겠다고 말한적도 있었죠...하지만 장난처럼 웃으며 말한 그 속마음은 진심이였습니다. 설레는 마음 길어야 2년이라고 누가 말했나요...3년이 넘었는데도 그 사람만 생각하면 떨리고 설레여서 그 사람 앞에서는 너무 쉽게 바보가 되어버리는데... 처음봤을때 첫눈에 반해 3년도 넘게 바보가 되어 살았는데... 그림을 전공하는 학생이라 2년에 걸쳐 그 사람을 생각하며 쓴 편지와 그림을 엮어 책으로 만들었 었습니다. 전역한 바로 다음날 울산에서 대구까지 찾아가 고백했어요. 하지만 책도 건내지 못하고 떨기만 하다가 바보가 되어서 집으로 돌아와 버렸습니다. 참 길었습니다.하지만 그 사람을 얻을수만 있다면 이때까지 기다린 만큼의 시간을 더 기다릴수도 있을것 같았어요. 하지만 연락도 하지 말라고 기다리지도 말라고 절대로 오빠랑 잘 해볼 생각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그 사람에게 고백도 제대로 못하고 마지막으로 얼굴을 본지가 벌써 1년이 하고도 5개월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교제 하고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많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그 사람도 절 너무 많이 아껴주고 좋아합니다. 그런데 책꽂이를 정리하다가 구석에 꽂혀있는 그 책을 우연히 발견하고서 펴 보았을때 눈가가 젖어들어가는게 느껴졌습니다. 눈물이 핑 돕니다. 가슴이 아립니다. 쿵쾅거리며 심장이 가슴을 두드리는것 같습니다. 그 사람을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완전히 잊지 못한것 같습니다.언젠가 많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죠...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니 더 아립니다.너무 아픕니다. 3년이나 좋아하고 그 사람을 바라보았던 시간들...잊는데도 그만큼의 시간이 걸리는 걸까요... 어쩌면 그 보다 더 많은 시간이 걸려도 잊지 못하는건 아닐까요... 아주 많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죠...어쩌면 지금 걱정하며 예상했던 시간보다 더 빨리 잊혀질수도 있겠죠... 언젠가는 잊어지겠죠...그리고그렇게 천천히 잊혀져 가겠지만 그래도 그 사람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