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그는 애완견 같은 곰이다. 언제나 주인의 사랑을 받고 관심을 받으며 자란 그는 야생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던 어느날 엘리엣을 만나게되고, 엘리엣은 전혀 다른 세계를 그에게 소개 시켜준다. 부그와 어울리고, 부그가 있어야만하는 그곳에서 부그는 이런저런 불편함을 겪게되고, 결국에 "오픈시즌"이 다가와버려 사냥꾼들의 먹이감이 되게 생겼는데...
오픈시즌이 무언가? 합법적으로 야생동물을 죽여도 되는 시기를 말한다. ;; 말도안되는 그러한.. ㅠ_ㅠ) 하지만 미국에서는 실제로 존재하는것.
영화에 대한 결론만 말하기-
1. 어린이들이 만화를 보고 싶다하면 아마 이것보다 다른 만화들이 먼저 떠오를거다. 그렇게 기억에 남을 정도는 아니다. 특히 이라는 원제보다는 한국 제목 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2. 이런 영화 특유의 교훈은 별로 없다.
3. 몇 장면 웃고 즐길 수 있지만 오래 남을 정도의 애니메이션은 아니다는 느낌이 강하다.
부그와 엘리엇 _[Open Season (2006)
부그와 엘리엇 _[
Open Season (2006)
SToryliNE
부그는 애완견 같은 곰이다. 언제나 주인의 사랑을 받고 관심을 받으며 자란 그는 야생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던 어느날 엘리엣을 만나게되고, 엘리엣은 전혀 다른 세계를 그에게 소개 시켜준다. 부그와 어울리고, 부그가 있어야만하는 그곳에서 부그는 이런저런 불편함을 겪게되고, 결국에 "오픈시즌"이 다가와버려 사냥꾼들의 먹이감이 되게 생겼는데...
오픈시즌이 무언가? 합법적으로 야생동물을 죽여도 되는 시기를 말한다. ;; 말도안되는 그러한.. ㅠ_ㅠ) 하지만 미국에서는 실제로 존재하는것.
영화에 대한 결론만 말하기-
1. 어린이들이 만화를 보고 싶다하면 아마 이것보다 다른 만화들이 먼저 떠오를거다. 그렇게 기억에 남을 정도는 아니다. 특히 이라는 원제보다는 한국 제목 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2. 이런 영화 특유의 교훈은 별로 없다.
3. 몇 장면 웃고 즐길 수 있지만 오래 남을 정도의 애니메이션은 아니다는 느낌이 강하다.
http://www.cyworld.com/l2:34am
고귀한 백열전구 신짱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