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나는 그녀를 좋아한다.그녀를 나의 여자로 만들고 함께하며 행복을 만들어 가고 싶다.어제 그녀와 얘기를 나누면서 그녀에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고,그녀가 받은 상처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다.나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을때 내 스스로 많이 속상했다.내가 그녀를 먼저 알게 되어서 그녀와 함께했다면... 그래서 그녀에게 좋아한다 말을 전했다.지금이라도 그녀와 함께 행복을 만들어 가고싶어서지금이라도 그녀의 얼굴에 항상미소만이 그려지길 원해서.그런데...아직... 그녀는 나에게 거리감을 둔다.솔직히 만난지 며칠 지나지도 않았고...그녀가 받은 상처가 완전히 잊혀지지도 않은 상태때문이였을까??아니면 그녀는 내가 그녀에게 행복을 주지 못할꺼라 생각했었을까?분명히 미래라는건 미리 판단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내가 그녀에게 다른 상처를 줄 수도 있는거고아니면 나보다 더 나은 남자가 그녀에게 행복을 찾아 줄 수도 있는일이다.하지만 나의 욕심이라 불러도 좋을 정도로 나는 꼭 내가! 그녀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그녀...
HJ...
나는 그녀를 좋아한다.
그녀를 나의 여자로 만들고 함께하며 행복을 만들어 가고 싶다.
어제 그녀와 얘기를 나누면서 그녀에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고,
그녀가 받은 상처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다.
나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을때 내 스스로 많이 속상했다.
내가 그녀를 먼저 알게 되어서 그녀와 함께했다면...
그래서 그녀에게 좋아한다 말을 전했다.
지금이라도 그녀와 함께 행복을 만들어 가고싶어서
지금이라도 그녀의 얼굴에 항상미소만이 그려지길 원해서.
그런데...
아직... 그녀는 나에게 거리감을 둔다.
솔직히 만난지 며칠 지나지도 않았고...
그녀가 받은 상처가 완전히 잊혀지지도 않은 상태때문이였을까??
아니면 그녀는 내가 그녀에게 행복을 주지 못할꺼라 생각했었을까?
분명히 미래라는건 미리 판단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내가 그녀에게 다른 상처를 줄 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나보다 더 나은 남자가 그녀에게 행복을 찾아 줄 수도 있는일이다.
하지만 나의 욕심이라 불러도 좋을 정도로 나는 꼭 내가! 그녀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