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정답은 바로 ‘트위기 커트’ 랍니다. 1960년대를 강타한 트위기 스타일에서 유래한 것인데, 단발과 쇼트의 중간 정도 길이로 귀 밑 1cm부터 턱 밑 1cm까지 자연스럽게 남기고 커트하는 것이 특징이죠. 무엇보다 스타일링에 따라 여성스러운 느낌부터 매니시한 느낌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리고 싶거나 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앞머리를 사선으로 자연스럽게 떨어뜨리고, 긴 얼굴형이거나 보이시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뱅 헤어로 커트해보세요. 최근에는 강수연과 강성연, 이소연까지 트위기 커트로 변신해 화제가 되었답니다.
Q BB크림을 바르면 자외선차단제를 따로 바르지 않아도 된다는데, 장시간 야외 활동을 해도 상관없나요? 드러나는 보디 피부에 BB크림을 발라도 되는지도 궁금해요. A 먼저 BB크림의 정확한 기능에 대해 한 번 더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BB크림은 블레미시 밤(blemish balm)의 약자로, 피부 재생 등 스킨케어 효과와 파운데이션, 자외선 차단 효과를 겸한 멀티 베이스를 통칭하는 제품이죠. 따라서 굳이 BB크림 전에 자외선차단제를 바를 필요가 없답니다. 중요한 것은 BB크림 자체의 자외선 차단 지수를 꼼꼼히 체크하는 것, 실내에서 주로 활동하는 경우 SPF 30, PA++ 정도의 지수면 충분! 하지만 장시간 야외 활동을 한다면 2~3시간 간격으로 BB크림이나 밤 타입 자외선차단제를 덧발라주어야 합니다. 또 하나, BB크림은 커버 효과가 있어 보디에 넓게 바르면 자칫 들뜰 수 있고 옷에 묻어날 수 있으니 피하세요.
Q 요즘 스킨케어 라인은 화이트닝이 대세던데, 화이트닝 에센스를 사용하면 수분 에센스를 따로 바르지 않아도 되나요? A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 정답. 일반적으로 화이트닝 라인의 에센스는 리치하기보다는 보송보송한 편이죠. 지·복합성 피부라면 충분한 토너 패팅 후 화이트닝 에센스 하나만 발라도 OK. 만일 건조함이 느껴진다면 수분 에센스를 가볍게 토닥인 후 화이트닝 에센스를 바르거나, 화이트닝 에센스 위에 크림을 덧발라주세요. 제품을 바르는 순서는 묽은 질감부터.
Q 슬리밍 젤, 로션,크림, 패치까지 슬리밍 아이템들이 가득한데, 지방분해수술과 같은 효과가 있나요? A 슬리밍 아이템만 발라도 살이 쭉쭉 빠진다는 건 사실 불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슬리밍 제품들이 셀룰라이트를 정돈하고 탄력을 주는 효과인데, 셀룰라이트를 정리한다는 것은 방청소와 비슷한 원리이기 때문이죠. 즉 여기저기 널려있는 책들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논리로 부피감이 감소되어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주는 것이지 근본적으로 지방을 분해하고 제거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가벼운 운동과 식이조절에 병행하면 지방을 태우고 배출시켜 훌륭한 시너지 아이템이 되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바르기만 하는 걸로는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기 어렵답니다.
Q 똑같은 칼로리라면 밥 대신 빵이나 과자를 먹어도 괜찮은 ‘마이 스타일 다이어트'가 유행이라는데, 정말 괜찮은 건가요? A 정답부터 말하자면 괜찮지 않습니다! 밥 한공기는 약 300kcal정도로 도너츠 한 개와 비슷한 정도인데, 문제는 살이 잘 찌는 성분들로 가득하다는 것, 밀가루가 주성분인 빵이나 과자는 쌀에 비해 혈당을 높이는 성질이 강하답니다. 그래서 섭취하자마자 혈당이 확 올라가게되고, 그렇게 되면 일명 살찌는 호르몬인 인슐린이 분비되기 시작하죠. 그래서 같은 칼로리라도 살찌기 쉬운 체질로 변화할 우려가 있습니다. 게다가 밀가루는 위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 금세 공복감을 느끼게 되고, 대부분 설탕이나 기름이 첨가되어 있어 식욕을 당기는 부작용이 있는 것도 문제.
꼭 알아두어야 할 핫한 뷰티 정보
Q 요즘 한가인이나 고현정 등 톱스타들을 비롯해, 단발보다는 짧고 쇼트보
다는 긴 머리가 유행이라고 하던데 어떻게 주문해야 하나요?
A 정답은 바로 ‘트위기 커트’ 랍니다. 1960년대를 강타한 트위기 스타일에서 유래한 것인데, 단발과 쇼트의 중간 정도 길이로 귀 밑 1cm부터 턱 밑 1cm까지 자연스럽게 남기고 커트하는 것이 특징이죠. 무엇보다 스타일링에 따라 여성스러운 느낌부터 매니시한 느낌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리고 싶거나 얼굴이 둥근 편이라면 앞머리를 사선으로 자연스럽게 떨어뜨리고, 긴 얼굴형이거나 보이시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뱅 헤어로 커트해보세요. 최근에는 강수연과 강성연, 이소연까지 트위기 커트로 변신해 화제가 되었답니다.
Q BB크림을 바르면 자외선차단제를 따로 바르지 않아도 된다는데, 장시간 야외 활동을 해도 상관없나요? 드러나는 보디 피부에 BB크림을 발라도 되는지도 궁금해요.
A 먼저 BB크림의 정확한 기능에 대해 한 번 더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BB크림은 블레미시 밤(blemish balm)의 약자로, 피부 재생 등 스킨케어 효과와 파운데이션, 자외선 차단 효과를 겸한 멀티 베이스를 통칭하는 제품이죠. 따라서 굳이 BB크림 전에 자외선차단제를 바를 필요가 없답니다. 중요한 것은 BB크림 자체의 자외선 차단 지수를 꼼꼼히 체크하는 것, 실내에서 주로 활동하는 경우 SPF 30, PA++ 정도의 지수면 충분! 하지만 장시간 야외 활동을 한다면 2~3시간 간격으로 BB크림이나 밤 타입 자외선차단제를 덧발라주어야 합니다. 또 하나, BB크림은 커버 효과가 있어 보디에 넓게 바르면 자칫 들뜰 수 있고 옷에 묻어날 수 있으니 피하세요.
Q 요즘 스킨케어 라인은 화이트닝이 대세던데, 화이트닝 에센스를 사용하면 수분 에센스를 따로 바르지 않아도 되나요?
A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 정답. 일반적으로 화이트닝 라인의 에센스는 리치하기보다는 보송보송한 편이죠. 지·복합성 피부라면 충분한 토너 패팅 후 화이트닝 에센스 하나만 발라도 OK. 만일 건조함이 느껴진다면 수분 에센스를 가볍게 토닥인 후 화이트닝 에센스를 바르거나, 화이트닝 에센스 위에 크림을 덧발라주세요. 제품을 바르는 순서는 묽은 질감부터.
Q 슬리밍 젤, 로션,크림, 패치까지 슬리밍 아이템들이 가득한데, 지방분해수술과 같은 효과가 있나요?
A 슬리밍 아이템만 발라도 살이 쭉쭉 빠진다는 건 사실 불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슬리밍 제품들이 셀룰라이트를 정돈하고 탄력을 주는 효과인데, 셀룰라이트를 정리한다는 것은 방청소와 비슷한 원리이기 때문이죠. 즉 여기저기 널려있는 책들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논리로 부피감이 감소되어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주는 것이지 근본적으로 지방을 분해하고 제거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가벼운 운동과 식이조절에 병행하면 지방을 태우고 배출시켜 훌륭한 시너지 아이템이 되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바르기만 하는 걸로는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기 어렵답니다.
Q 똑같은 칼로리라면 밥 대신 빵이나 과자를 먹어도 괜찮은 ‘마이 스타일 다이어트'가 유행이라는데, 정말 괜찮은 건가요?
A 정답부터 말하자면 괜찮지 않습니다! 밥 한공기는 약 300kcal정도로 도너츠 한 개와 비슷한 정도인데, 문제는 살이 잘 찌는 성분들로 가득하다는 것, 밀가루가 주성분인 빵이나 과자는 쌀에 비해 혈당을 높이는 성질이 강하답니다. 그래서 섭취하자마자 혈당이 확 올라가게되고, 그렇게 되면 일명 살찌는 호르몬인 인슐린이 분비되기 시작하죠. 그래서 같은 칼로리라도 살찌기 쉬운 체질로 변화할 우려가 있습니다. 게다가 밀가루는 위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 금세 공복감을 느끼게 되고, 대부분 설탕이나 기름이 첨가되어 있어 식욕을 당기는 부작용이 있는 것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