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찬양에도 순서가 있다. 찬양은 하나님께 드리는 향기로운 제사이다. 제사 제도를 주의 깊게 연구하라. 그러면 처음부터 번제를 드릴 수 없는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찬양은 감사로 드리는 제사이다. 화목제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화목제는 다른 제사와는 다르게 제물의 일부를 하나님께 드리고 나머지는 형제들과 나누어 먹는다. 찬양도 교제를 위한 찬양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② 담대하라. 언제나 강하고 담대하라. 찬양에 함께 하는 자가 많거나 적거나 언제든지 힘차게 하라.
③ 찬양은 연주 실력이 아니다. 새로 들어오는 신입 회원들을 잘 교육하라 찬양에 임하는 태도를 한번 무너뜨리면 회복하기 힘들다.
④ 기도하라. 어떤 이는 찬양단원은 하고 싶어도 기도하는 것이 부담되어 찬양단원이 되는 것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사실 이 시간은 묵상의 시간이다. 왜 찬양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다. 감사의 조건들은 헤아려 보는 시간이다. 지체들 간에 화해를 도모하는 시간이다. 정결함을 구하는 시간이다. 기도회의 리더는 찬양을 위하여 일하고 찬양을 위하여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마음속 가득 생동하는 찬양의 동기들로 채워 져야 한다. 그것이 잘 안 된다고 만 하지 말라. 그 일은 당신에게 부여된 노동이기 때문이다. 이 시간이야 말로 곧 임재하실 하나님을 기다리는 침묵의 시간이다.
⑤ 연습하라. 연습은 준비하는 것이다. 마치 맛있는 음식이라도 식거나 물은 것은 먹기 싫은 법이다. 아주 간단한 음식이라도 정성껏 준비한 것이 좋은 것처럼 연습은 매일 아침 새 반죽으로 제사 드리는 소제나 같을 것이다. 찬양은 소제이다. 소제는 향기로 드리는 제사인데 그 종류만 해도 13가지가 넘는다. 소제를 준비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고운 가루를 만드는 일이다. 고운 가루 즉 소레스를 만들기 위하여 여러 과정을 거치는데 이것을 조금 소개하면 .나락 털기=디샤 .껍질 날리기=조레 .손바닥으로 문지르기=쉐파 .주먹으로 치기=베타 .껍질 벗기기=맷돌질하여 굵은 가루인 케마흐를 만든다 .채질 하기=굵은 채에서부터 가는 채까지 이용하여 소레스를 만든다.
뿐만 아니라 소제에 쓰이는 기름을 준비하기 위해서도 많은 과정이 필요하다. 많은 성경학자들이 소제의 소레스를 준비하는 과정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상징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이로 보건대 우리가 입으로 드리는 찬양이라 해서 쉽게 할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찬양 사역자들을 위한 조언③
① 찬양에도 순서가 있다.
찬양은 하나님께 드리는 향기로운 제사이다. 제사 제도를 주의 깊게 연구하라. 그러면 처음부터 번제를 드릴 수 없는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찬양은 감사로 드리는 제사이다. 화목제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화목제는 다른 제사와는 다르게 제물의 일부를 하나님께 드리고 나머지는 형제들과 나누어 먹는다. 찬양도 교제를 위한 찬양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② 담대하라.
언제나 강하고 담대하라. 찬양에 함께 하는 자가 많거나 적거나 언제든지 힘차게 하라.
③ 찬양은 연주 실력이 아니다.
새로 들어오는 신입 회원들을 잘 교육하라 찬양에 임하는 태도를 한번 무너뜨리면 회복하기 힘들다.
④ 기도하라.
어떤 이는 찬양단원은 하고 싶어도 기도하는 것이 부담되어 찬양단원이 되는 것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사실 이 시간은 묵상의 시간이다. 왜 찬양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다. 감사의 조건들은 헤아려 보는 시간이다. 지체들 간에 화해를 도모하는 시간이다. 정결함을 구하는 시간이다. 기도회의 리더는 찬양을 위하여 일하고 찬양을 위하여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마음속 가득 생동하는 찬양의 동기들로 채워 져야 한다. 그것이 잘 안 된다고 만 하지 말라. 그 일은 당신에게 부여된 노동이기 때문이다. 이 시간이야 말로 곧 임재하실 하나님을 기다리는 침묵의 시간이다.
⑤ 연습하라.
연습은 준비하는 것이다. 마치 맛있는 음식이라도 식거나 물은 것은 먹기 싫은 법이다. 아주 간단한 음식이라도 정성껏 준비한 것이 좋은 것처럼 연습은 매일 아침 새 반죽으로 제사 드리는 소제나 같을 것이다. 찬양은 소제이다. 소제는 향기로 드리는 제사인데 그 종류만 해도 13가지가 넘는다. 소제를 준비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고운 가루를 만드는 일이다. 고운 가루 즉 소레스를 만들기 위하여 여러 과정을 거치는데 이것을 조금 소개하면
.나락 털기=디샤
.껍질 날리기=조레
.손바닥으로 문지르기=쉐파
.주먹으로 치기=베타
.껍질 벗기기=맷돌질하여 굵은 가루인 케마흐를 만든다
.채질 하기=굵은 채에서부터 가는 채까지 이용하여 소레스를 만든다.
뿐만 아니라 소제에 쓰이는 기름을 준비하기 위해서도 많은 과정이 필요하다. 많은 성경학자들이 소제의 소레스를 준비하는 과정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상징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이로 보건대 우리가 입으로 드리는 찬양이라 해서 쉽게 할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