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이다. 종전에는 육군기념일은 10월 2일, 해군기념일은 10월 11일, 공군기념일은 10월 1일 등 각 군별로 거행하였다. 이것을 1956년 9월 14일 국무회의에서 1950년 10월 1일 3사단 23연대 병사들이 강원 양양 지역에서 최초로 38선을 넘어 북진한 것을 기념하여 10월 1일을 국군의 날로 공포하였다.
육·해·공군의 통일된 기념일을 정한 것은 1956년 9월 14일 국무회의에서 국군의 날에 관한 안건이 통과되어 10월 1일을 국군의 날로 정했다. 같은해 9월 21일 대통령령 1173호가 공포되어 1956년 10월 1일부터 국군의 날 기념행사가 실시되었다. 이후 국군의 날에는 사열·시범전투 등 각종 행사가 시행되었고 일반 국민들에게도 공개되었는데, 최근에 국군의 날이 공휴일에서 제외되면서 기념행사는 대폭 간소화되었다.
국군의 날
국군이 최초로 38선을 돌파한 날('50. 10. 1)
·국방경비대 창설 후 각 군별 기념일행사 실시
- '56. 9.21 3군 기념일 통합, 10. 1을 '국군의 날'로 지정
(국군의날에관한규정, 대통령령)
- '73. 3.30 「국군의날에관한규정」폐지, 「각종기념일등에관한규정」에 규정
- '76. 9. 3 「각종기념일등에관한규정」에서 제외
- '82. 5.15 [각종기념일등에관한규정]에 재규정
※ 법정공휴일에서 제외('90.11. 5)
59주년 국군의 날 행사가 10월 1일 충남 계룡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라는 주제로 거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3500여 명의 시민을 초청,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강한 국군의 모습을 담은 대형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행사기획단에서는 ‘함께해요! 대한강군!’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민들이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10/1은 국군의 날
국군의 위용과 발전을 기리기 위한 기념일.
2007년 59주년 슬로건
‘국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
10월 1일이다. 종전에는 육군기념일은 10월 2일, 해군기념일은 10월 11일,
공군기념일은 10월 1일 등 각 군별로 거행하였다.
이것을 1956년 9월 14일 국무회의에서 1950년 10월 1일 3사단 23연대 병사들이
강원 양양 지역에서 최초로 38선을 넘어 북진한 것을 기념하여
10월 1일을 국군의 날로 공포하였다.
육·해·공군의 통일된 기념일을 정한 것은 1956년 9월 14일 국무회의에서
국군의 날에 관한 안건이 통과되어 10월 1일을 국군의 날로 정했다.
같은해 9월 21일 대통령령 1173호가 공포되어
1956년 10월 1일부터 국군의 날 기념행사가 실시되었다.
이후 국군의 날에는 사열·시범전투 등 각종 행사가 시행되었고
일반 국민들에게도 공개되었는데, 최근에 국군의 날이 공휴일에서 제외되면서
기념행사는 대폭 간소화되었다.
국군이 최초로 38선을 돌파한 날('50. 10. 1)
·국방경비대 창설 후 각 군별 기념일행사 실시
- '56. 9.21 3군 기념일 통합, 10. 1을 '국군의 날'로 지정
(국군의날에관한규정, 대통령령)
- '73. 3.30 「국군의날에관한규정」폐지, 「각종기념일등에관한규정」에 규정
- '76. 9. 3 「각종기념일등에관한규정」에서 제외
- '82. 5.15 [각종기념일등에관한규정]에 재규정
※ 법정공휴일에서 제외('90.11. 5)
59주년 국군의 날 행사가 10월 1일 충남 계룡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라는 주제로 거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3500여 명의 시민을 초청,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강한 국군의 모습을 담은 대형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행사기획단에서는 ‘함께해요! 대한강군!’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민들이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