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골목에 숨어있는 실내포장마차 분위기의 고기집. 집에 들어서자 마자 친절하고 큰 목소리의 주인의 밝은 인사가 이어진다.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에는 4개 정도의 원통 테이블이 있다. 자리에는 이미 연탄불이 분위기를 돋구고 있다.
반찬으로 나온 파양념무침, 특히 포기김치는 굉장히 매력적이다. 잘 익었는데 고기와 함께 싸먹기에 딱 좋다. 김치만 두번을 먹었다. (나중에 라면과도 잘 어울린다)
갈매기살(7천원)은 주물럭으로 나왔는데 연탄불 통으로 올려놓고 익혀간다. 처음에는 불조절을 잘 못해 끝을 약간 태워먹었다. 그래도 두툼해서 속에서 육즙이 살짝 느껴진다.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 살짝 더 익혀서 고기와 김치를 함께 싸 먹는다. 부들부들하면서도 쫄깃한 맛이 참으로 느낌이 좋다.
이슬이 한잔 딱 하면 좋으련만 차를 가져가서 이슬이를 만날 수가 없었다.
여기서의 마무리는 라면. 안성탕면 면발처럼 느껴지는데 주인님의 말로는 라면 끓이시는 분은 우리나라에서 세번째로 잘 끓이신다고 한다. (정말 믿는 분 안계시죠?) 면발의 쫄깃함과 국물의 얼큰함이 고기 먹은 후의 마무리로 정말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편안한 가격으로 고기를 먹고 싶을 때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갈 듯 싶다.
전화 756-9422
위치 서울역 3번 출구 나와 왼쪽골목, 다시 왼쪽 첫번째 골목(먹자골목)으로 쭈욱 들어가면 찾을 수 있음. 또는 남대문에서 서울역 방향 YTN건물 지나자마자 우측으로 다시 좌측골목.
[서울역]연탄직화구이 갈매기살, 자루
좁은 골목에 숨어있는 실내포장마차 분위기의 고기집. 집에 들어서자 마자 친절하고 큰 목소리의 주인의 밝은 인사가 이어진다.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에는 4개 정도의 원통 테이블이 있다. 자리에는 이미 연탄불이 분위기를 돋구고 있다.
반찬으로 나온 파양념무침, 특히 포기김치는 굉장히 매력적이다. 잘 익었는데 고기와 함께 싸먹기에 딱 좋다. 김치만 두번을 먹었다. (나중에 라면과도 잘 어울린다)
갈매기살(7천원)은 주물럭으로 나왔는데 연탄불 통으로 올려놓고 익혀간다. 처음에는 불조절을 잘 못해 끝을 약간 태워먹었다. 그래도 두툼해서 속에서 육즙이 살짝 느껴진다. 적당한 크기로 자른 후 살짝 더 익혀서 고기와 김치를 함께 싸 먹는다. 부들부들하면서도 쫄깃한 맛이 참으로 느낌이 좋다.
이슬이 한잔 딱 하면 좋으련만 차를 가져가서 이슬이를 만날 수가 없었다.
여기서의 마무리는 라면. 안성탕면 면발처럼 느껴지는데 주인님의 말로는 라면 끓이시는 분은 우리나라에서 세번째로 잘 끓이신다고 한다. (정말 믿는 분 안계시죠?) 면발의 쫄깃함과 국물의 얼큰함이 고기 먹은 후의 마무리로 정말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편안한 가격으로 고기를 먹고 싶을 때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갈 듯 싶다.
전화 756-9422
위치 서울역 3번 출구 나와 왼쪽골목, 다시 왼쪽 첫번째 골목(먹자골목)으로 쭈욱 들어가면 찾을 수 있음. 또는 남대문에서 서울역 방향 YTN건물 지나자마자 우측으로 다시 좌측골목.
맛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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