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웃기다

이하나2007.10.02
조회75
 

1. 저도 그런;; (IP: MDAyYTNiOWI4) 2007-08-17 10:02 동감(317) l 신고(0)

슈퍼에 같이 간 친구가 라면있는 코너에서 한참을 뒤지더니 아줌마한테 하는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맛 없어요?

 

 

 

2. 말실수 하... (IP: MDAyYTNmZDA1) 2007-08-17 13:55 동감(282) l 신고(0)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가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가지고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는 웃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사연....

 

 

4. 치킨배달부 (IP: MDAwMTdhMWI8) 2007-08-17 11:28 동감(108) l 신고(0)

돈은 뼈 찾으러 올때 드릴께요.

 

 

 

6. 저기요.. (IP: MDAyNjc1OWQ0) 2007-08-17 16:14 동감(73) l 신고(0)

치킨집이죠... 치킨이름이....그거 머지 생각하다가...문득 떠올랐던 그말..........

"살없는 치킨있죠???"

순간......젠장.... 뼈없고 살만 있는건데....

 

 

 

 

9. 응? (IP: MDAyYTNlZDQ9) 2007-08-17 12:56 동감(53) l 신고(0)

동사무소에서 민쯩제발급 받고 나오면서 친구가 이러더군요...

"많이파세요~" 뭘팔어;;

 

 

 

10. 그게없네 (IP: MDAyYTQxNDM2) 2007-08-17 15:26 동감(44) l 신고(0)

친구가 우유사러 가자고 해서 따라갔더니

친구 : "아 그게없네 그게없네 " 한참 헤매더니

친구: '프랑켄슈타인 우유없어요?'

 

 

 

11. 전 (IP: MDAyODQxNGM9) 2007-08-17 14:34 동감(44) l 신고(0)

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언니한테 "언니 전 아이보리맛이요.....

" -_-;; 순간 바닐라가 생각이 안나서..

 

 

 

 

14. zzzz (IP: -TTM00220288) 2007-08-17 19:05 동감(42) l 신고(0)

 

내가 초등학교때 체육시간에 아이들이랑 피구를 하기로 했었는데 피구하기

 

전에 친구가 사탕하나를 줘서 입에 넣고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참 맛있었다 ...

 

한 참 피구를 하는 중...난 사탕의 맛에 심취해서 멍하니 있었는데....

 

ㅎ갑자기 나한테 공이 급속하게 날라오는 것이였다..

 

난 그 공을 나도 모르게 잡는 동시에 깜짝놀라 소리를 지른다는게...;;;

 

"맛있다!!!!!!!!!!' 아이들 다 쳐다보긔..... 친구들은 나보고 사탕의 힘이라고 했음.ㅋㅋ

 

 

 

18. 몽구리 (IP: MDAyODc2NGM7) 2007-08-17 18:41 동감(35) l 신고(0)

 

노래방에서 열심히 책 넘기며 노랠찾고 있떤 내친구..

 

다급하게 부르더니 "야야야~~ 그노래 없다 좀 찾아봐" "머??"

 

"그거~~ 인순이...오리의 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현민 (IP: MDAyYTQxNjU6) 2007-08-17 15:35 동감(31) l 신고(0)

 

나 : 나 오늘 한국도착해~ 데릴러와

 

친구 : 알겠어. 비행기 몇시에 추락하는데??

 

나 : 착륙이겠지

 

 

 

어떤 패스트푸드 점원이 아침에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아르바이트 하러 갔는데

 

손님한테 하는 말 : 주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28. 나또한 (IP: -TTM01581305) 2007-08-17 17:30 동감(23) l 신고(0)

 

삼겹살집에서.... 사장님을 부른다는게..

주인님~~ 2인분 더주세요 했다. ;;;;;;;;;;;;;;;;;

 

앞에 앉은 친구가.. 니 삼겹살집주인 노예냐? 그러더만.

 

 

 

 

30. 펭귄 (IP: MDAyYTQxMmQ0) 2007-08-17 15:20 동감(19) l 신고(0)

 

초등학교때 반 애들 앞에서 노래부르는데;;

 

동구~밭~ 과수원길.. 아프리카꽃이 활짝 폈네;;;;;

 

아직도 놀림 받는다ㅠㅠ 아프리카꽃은 어디나라 꽃이고?

 

 

 

31. 조언 (IP: MDAyYTFhZWE5) 2007-08-17 16:48 동감(18) l 신고(0)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요..

 

여직원 : "네 설탕입니다.~"

 

 

 

32. 그냥머 (IP: MDAwMDRkZTY5) 2007-08-17 16:42 동감(17) l 신고(0)

 

롯데리아 알바생이 맥도날드 이직해서 .....

 

어서오세요 ~ 맥도리아 입니다

 

 

 

40. 갱똥ola (IP: MDAyNTM3NjQ5) 2007-08-17 23:19 동감(14) l 신고(0)

 

또 제 친구중에 한명이 명동가서 다른친구한테

 

던킨돈까스 어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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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네이트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퍼온거라서 잘 모르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