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머랴에게 가장 어울리는 곡은.. 사랑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발라드인 것 같아요.ㅎ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할 때 그녀의 표정이 가장 밝고 행복해보이네요^^.. 가사도 정말 좋죠.ㅎ 사랑하는 이를 붙잡고자 애원하기 보단 그 사람이 나를 필요할때면 언제든지 곁에 있어주겠다는 헌신적인 약속을 맹세하는 곡이죠. 언제까지라도 서로를 존중해주며 함께 있으며 기쁨으로 마음을 채워주겠다는 그런 내용이에요.ㅎ 14
천사도 울고갈 음색의 소유자, 머라이어 캐리의 I"ll be there (Proctor"s Theater Live)
역시 머랴에게 가장 어울리는 곡은..
사랑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발라드인 것 같아요.ㅎ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할 때 그녀의 표정이
가장 밝고 행복해보이네요^^..
가사도 정말 좋죠.ㅎ
사랑하는 이를 붙잡고자 애원하기 보단
그 사람이 나를 필요할때면 언제든지 곁에 있어주겠다는
헌신적인 약속을 맹세하는 곡이죠.
언제까지라도 서로를 존중해주며 함께 있으며 기쁨으로
마음을 채워주겠다는 그런 내용이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