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잃어버린지도 벌써 두달이 되어간다 8월 10일.. 이었는데 ㅜ.ㅡ 2004년도 12월에 분양 받아서 정말 내 자식처럼 키우던.. 말티즈 두마리가 없는 나의 삶은.. 정말 죽음보다 못하다.. 어디에 있는지보다는 살아있는지가 더 걱정이며 가져간 아이들에 대한 미움이나 원망보다는 우리 강쥐들한테 사람이 먹는음식 먹여서 숫놈인 우리 아들, 장 안좋아서 링거 맞은 경험도 있는데 애견지식이 없어 아무거나 먹이다가 장염이나 걸리진 않을런지.. 겁 많은 우리 딸.. 엄마 없어 눈물자욱 가득하다 눈밑이 갈색되진 않았을런지. ㅠ.ㅜ 슬프다. 강아지 생각만 하면 자다가도 벌떡벌떡! 먹던 밥도 자꾸만 체한다.. ㅠ.ㅠ 아들~~~~~~~~~~~~~~~~~~~~~~~~~~~~~~~~~~! 딸!!!!!!!!!!!!!!!!!!!!!!!!!!!!!!!!!!!!!!!!!!!!!!!!!!!!!!!!!!!!!!!!!!!!!!!!!!!!!!! 낯선 학생들한테 너희를 믿고 맡겨버린 이 못난 엄마를 용서해주겠니? 그리고, 꼭 엄마가 너희 찾을 꺼니까 제발 살아만 있어주라~ 응? ㅠ.ㅠ http://cyworld.nate.com/sj8123 제 다이어리 에 방금 쓴 일기였어요. ㅠ.ㅜ 강아지 정말 찾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이글을 읽어주신 것만도 감사하지만.. 읽어주신것만으로 그치지 마시고 제홈에 오셔서 강아지들 다른 사진도좀 봐주시고, 주변에서 이런 강아지 데려다 키우는 고교생들을 보신 분들 연락좀 주세요.. 벌써 두달째 헤매이고 있습니다. 저도 직장을 다녀야 하고,강아지가 아닌 저를 걱정하시는 부모님도 계십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강아지 찾으러 다니러 집나가 헤매이다가 당한 교통사고만도 벌써 네건이 넘어요. 그중 두건은 제가 가해자였던 가벼운 접촉사고. 여러분~ 네티즌 여러분~ 이글을 복사해주셔서 아무데나 붙여넣기 해주세요. 꼭 강아지를 찾아서.. 도움주신분들께는 섭섭하지 않을만큼 사례는 꼭 하겠습니다. 전화번호 남길꺼니까 장난은 말아주세요. ㅠ.ㅠ 011-9741-5907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강아지를 잃어버린지도 벌써 두달이 되어간다
8월 10일.. 이었는데
ㅜ.ㅡ
2004년도 12월에 분양 받아서 정말 내 자식처럼 키우던..
말티즈 두마리가 없는 나의 삶은..
정말 죽음보다 못하다..
어디에 있는지보다는 살아있는지가 더 걱정이며
가져간 아이들에 대한 미움이나 원망보다는 우리 강쥐들한테 사람이 먹는음식
먹여서 숫놈인 우리 아들, 장 안좋아서 링거 맞은 경험도 있는데
애견지식이 없어 아무거나 먹이다가 장염이나 걸리진 않을런지..
겁 많은 우리 딸.. 엄마 없어 눈물자욱 가득하다 눈밑이 갈색되진 않았을런지.
ㅠ.ㅜ
슬프다.
강아지 생각만 하면 자다가도 벌떡벌떡!
먹던 밥도 자꾸만 체한다.. ㅠ.ㅠ
아들~~~~~~~~~~~~~~~~~~~~~~~~~~~~~~~~~~!
딸!!!!!!!!!!!!!!!!!!!!!!!!!!!!!!!!!!!!!!!!!!!!!!!!!!!!!!!!!!!!!!!!!!!!!!!!!!!!!!!
낯선 학생들한테 너희를 믿고 맡겨버린 이 못난 엄마를 용서해주겠니?
그리고,
꼭 엄마가 너희 찾을 꺼니까 제발 살아만 있어주라~
응?
ㅠ.ㅠ
http://cyworld.nate.com/sj8123
제 다이어리 에 방금 쓴 일기였어요.
ㅠ.ㅜ
강아지 정말 찾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이글을 읽어주신 것만도 감사하지만.. 읽어주신것만으로 그치지 마시고 제홈에 오셔서 강아지들 다른 사진도
좀 봐주시고, 주변에서 이런 강아지 데려다 키우는 고교생들을 보신 분들 연락좀 주세요..
벌써 두달째 헤매이고 있습니다.
저도 직장을 다녀야 하고,
강아지가 아닌 저를 걱정하시는 부모님도 계십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강아지 찾으러 다니러 집나가 헤매이다가 당한 교통사고만도 벌써 네건이 넘어요.
그중 두건은 제가 가해자였던 가벼운 접촉사고.
여러분~
네티즌 여러분~
이글을 복사해주셔서 아무데나 붙여넣기 해주세요.
꼭
강아지를 찾아서.. 도움주신분들께는 섭섭하지 않을만큼 사례는 꼭 하겠습니다.
전화번호 남길꺼니까 장난은 말아주세요.
ㅠ.ㅠ
011-9741-5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