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감독 무링요 스폐셜(Jose Mario Santos Mourinho Felix)

이상일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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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Mourinho

 

"Please don't call me arrogant, but

I'm European champion and I think I'm a special one."

 

호세 무링요 (Jose Mario Santos Mourinho Felix) 출생 : 1963년 1월 26일 (포르투갈)

수상 : 2003년 UEFA 선정 올해의 감독상

경력 : 2004년 6월 ~ 2007년 9월 첼시 FC(잉글랜드) 감독
2002년 ~ 2004년 6월 FC 포르투(포르투갈) 감독
2001년 ~ 2002년 UD 라이리아(포르투갈) 감독
2000년 ~ 2001년 SL 벤피카(포르투갈) 감독

FC포르투 감독으로 데뷔후 시즌 첫해..

02-03 리그 우승, FA컵 우승, UEFA컵 우승을 하며

트레블을 달성했던 무링요 
그리고 다음해엔 03-04 시즌 리그 우승, 

FA컵 준우승, 챔피언스리그 우승...

FC포르투를 유럽 최고의 팀으로 만들며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빛나는 업적을 남기던 그가

2004년.. 첼시로 발걸음을 옮기고..

그 해에..
04-05 리그 우승, 칼링컵 우승, 챔스 4강
05-06 리그 우승 ,커뮤니티 쉴드 우승, 챔스 16강
06-07 리그 2위, 칼링컵 우승, FA컵 우승, 챔스 4강

 

현재까지 무링요 감독의 리그 전적.. 148승 39무 16패..

홈경기는 100경기 무패

 

"거만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저는 스페셜한 감독입니다. 왜냐면 챔스를 먹었기 때문이죠."

→ 첼시 감독에 정식으로 임명된후 인터뷰



"저는 어떻게 챔피언이 되는지, 이기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 승리를 거둔 버밍엄전이 끝난후 인터뷰



"아스날, 지금까지 쉬운상대만 만났다."

→ 초반 아스날이 상승세에 있는것에 대해...



"나에게 있어서 축구란 징크스나 통계가 아닙니다."

→토튼햄과의 경기전, 상대전적에서 첼시가 열세란 기자의 말에,



"세계각지의 탑플레이어들중엔 자기만 생각하거나 받을 돈만 바라보고 있고 아름다운 인생만 꿈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첼시의 모든 개개인은 정말로 결과와 성공에만 헌신하고 있습니다. "

→ (시즌개막전)

단독 인터뷰중 첼시의 좋은 분위기에 대한 코멘트중,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승점 100점이 필요하다."

→ 인터뷰 도중, 우승에 대한 열망을 나타냄.



"모든 사람이 제가 굉장히 무섭고 절대 대화가 통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전 그에게 프랑스에 머물게 허락했습니다."

→ PSG전 이후 드로그바가 무링요에게

프랑스에 잠깐 남아있어도 되냐고 부탁하자.



"하지만 제가 두려워하는건 오직 신 뿐이에요.

축구에서 두려워할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 시즌초, 인터뷰도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존중하긴 하지만

그들과 상대하는게 두렵지는 않다라고 얘기함.



"왜 잉글랜드 클럽팀들이 챔피언스리그 같은 클럽 대항전에서

성공을 거두지 못하는가를 먼저 깨달아라"

"지난시즌 무패 우승을 해낸 벵거 감독이 업적은 대단하다.

그러나 그는 챔피언스리그서 실패하지 않았는가"

"벵거와 나는 축구관이 다르다. 나는 이기는 것이 목표다.

첼시에서 2년 안에 6개의 우승컵을 따내겠다"

→ 시즌 초반 첼시의 수비축구와 아스날과의 비교에 대해

일언지하에 묵살해 버리는 코멘트.




"저는 지난해 포르투에서 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한 감독입니다.

새로운 챔피언이 나타날때까지 아주 조금은 존중받을만 해요. "

→ (시즌초) 맨유전 이후 많은 비판속에서도

자신의 전술과 주장을 굽히지 않음.



"저흰 항상 팀으로써 이기고 경기합니다."

 "제가 여기 속한 이유를 증명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전 여기 오래 동안 있고 싶기 때문이죠."
"우리팀은 항상 이길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거기에는 어떠한 의심도 없습니다."

→ 첼시 입성 후. 각오.



"나의 대한 말들에 대해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아요. "

→ 인터뷰 도중. 



"램파드를 유럽 베스트 플레이어로 만들겁니다."

→ 포루투에서 데코를 만들었듯,

 첼시에서는 람파드를 최고의 탑 플레이어로 만들겠다.



"쉬지 않고 뛰어라! 너희들이 받는 돈 이상으로 뛰어야만

살아남는다."

→ 포루투에서 선수 "조련"할때, 선수들에게 입버릇처럼 하던말, (열씸히 하라는 뜻이죠)



"저는 퍼기경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몇 달 전 제가 포르투에 있었을 때, 그들을 이겼습니다. 포르투는 맨유 예산의 10%정도죠. 따라서 그의 말은 100% 맞는 말입니다.

돈이 포인트와 승리를 가져다 줄 수는 없죠."

→ 퍼기경에게 돈은 성공을 살 수 없다고 선제 공격당하자,,

다음날 바로 카운터 어택,,ㅋㅋ



"아스날은 그들의 감독과 7년, 맨유는 18년을 같이 했습니다.

전 단지 18일입니다. 이게 다릅니다."

→ 맞는말입니다. 부임하자 마자 바로 완벽한 팀을 만들어

우승컵을 들어오리기란 쉽지 않죠. 하지만 그게 무링요이기에,

전 이사람이라면 가능할것이라 믿습니다!!


"크루이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난 늘 발전하고 있고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첼시역시 해가 가면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 크루이프는 아직도 과거 속에서 살고 있는듯 하다. 그가 좀 더 좋은 감독이 되기 위해서 내가 도와줄수 있다."

 

난 어릴때부터 내가 최고의 선수가 될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감독으로서 세계 최고가 되기로 결심했다.

매년 하루 한시가 미래 감독직을 위한 대비였다.


축구는 나를 나이먹게 하지 않는다.


 나를 유일하게 괴롭히는 것은 정말 유일하게 '심판 판정' 뿐이다.


 결함이 없는 클럽, 메니저, 선수는 없다.

하지만 첼시는 내게 무결점을 요구한다. 난 헛점이 많은 사람이다. 그러나 첼시의 이런 요구는 나에게 상당히 매력적이다.


- 내가 무슨 말을 하고 다니는지 신경쓰지 않는다. 위선자가 되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거 보다는솔직한게 괜찮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나의 기자회견에서 상대팀에 대한 존경심이 없다고 비판한다. 하지만 난 한번도 상대팀을 존중하지 않은적이 없다. 내가 한 말은 누구나 할수있는 말이다. 예컨데 맨유전에는 난 '승리하러 올드 트레포드로 간다' 라고 말했다. 이런 말도 할수 없는건가?

게임들 전후에 몇개의 메시지
를 감독으로서 던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나의 선수들에게 가는 압력을 덜어내기 위해서

미디어를 이용하는 것이다.


- 사람들은 맨유랑 아스날의 축구가 좋은 축구라고 말한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 그들은 축구를 잘 판매하고 있을 뿐이다.


- 아스날에 키(Key)는 이것이다. '아름답게 플레이하고 승리한다' 하지만 그들은 지난 2경기에서 한골도 넣지 못했다.


- 우리팀에는 메시도, 호나우딩요도 없다.

하지만 첼시는 개인이 아닌 팀으로서 환타스틱하다.


- 선수 선발은 나를 위해서가 아닌 첼시를 위해서 선발되는 것이다.


- 여러 명문 클럽의 지휘봉을 잡는다고 해서

그것이 스페셜한것은 아니다. 알렉스 퍼거슨은
맨유만20년 지휘했지만 그는 스페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