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며칠후면 두아이의 엄마가 되는 저로서는 너무 감당하기가 힘듭니다..하나님.. 어찌 이리도 빨리도 데려가시나요? 원망스럽군요... 품에 한번 안아보지도 못하고...소윤이의 재롱한번 볼 기회조차 주시질 않으셨습니다... 소윤엄마... 부디 고통없는 세상으로가시어 소윤이... 소윤이 아빠... 곁에서 영원히 함께 하시길 빕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며칠후면 두아이의 엄마가 되는 저로서는 너무 감당하기가 힘듭니다..
하나님.. 어찌 이리도 빨리도 데려가시나요? 원망스럽군요... 품에 한번 안아보지도 못하고...
소윤이의 재롱한번 볼 기회조차 주시질 않으셨습니다... 소윤엄마... 부디 고통없는 세상으로
가시어 소윤이... 소윤이 아빠... 곁에서 영원히 함께 하시길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