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화자2007.10.02
조회81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며칠후면 두아이의 엄마가 되는 저로서는 너무 감당하기가 힘듭니다..

하나님.. 어찌 이리도 빨리도 데려가시나요? 원망스럽군요... 품에 한번 안아보지도 못하고...

소윤이의 재롱한번 볼 기회조차 주시질 않으셨습니다... 소윤엄마... 부디 고통없는 세상으로

가시어 소윤이... 소윤이 아빠... 곁에서 영원히 함께 하시길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