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버섯은 KOMBUCHA라는 이름의 박테리아와 효묘와 균사의 공생제이다. 열대성 박테리아3종류와 효묘가 실같은 균사를 모체로 공생하는, 버섯이라고 딱 잘라 말하기 어려운 종류이다. 콤부차라는 이름을 가진 공생체로 보는게 더 근사한 이름일지도 모른다. 다시 말해 버섯의 일종이 아니라 유기산생성균(유산균)의 일종으로 발효식품의 개념에서 접근 할 필요가 있는, kefir(캐피어)를 지칭하는 것으로 수십년전부터 알려져온 유산균의 효시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균은 다른 균들과 같이 자라는 생장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유산균과는 상이하다. 유리병 속의 우유에 점질상의 이 균을 넣고 상온에서 2-3일 정도 두면 균은 점차 자라 gelatinous (젤라틴 모양)형성하고, 생장하면서 점물질을 분비하여 우유는 겔상으로 떠먹는 요구르트처럼 발효된다.
맛은 거북할 정도로 매우 강한 신맛을 내므로 꿀, 설탕, 딸기쨈 등과 함께 먹기도 한다. 조사한 바에 의하면 그렇게 기록되어 있었지만, 필자의 경우엔 전혀 거북하지 않았고 오히려 요구르트처럼 맛있었다. 이 균의 증식은 비교적 용이하며 저온에 두게되면 오랜 보존도 가능하다. 우유에 담궈 실내 온도 18-20C의 어두운 곳에 두는게 좋고 섭씨 40도에서 발효시키면 더욱 왕성하게 성장한다. 음용하기 전에 발효의 중지를 위하여 버섯과 분리된 우유를 8시간 정도 냉장고에 넣었다가 먹고, 발효 시간에 따라 12시간 -mild , 24시간- tart-시큼한 맛, 48시간- zesty-자극적인, 정도로 구분하며 야채나 마늘에 드레싱하여 먹어도 된다. 어두운 곳에서 1-3일간 발효하면 박테리아와 이스트(YEAST)가 분리 되는데 6-8시간 간격으로 저어 주어도 된다
티벳버섯 종류 및 특성
티벳버섯은 KOMBUCHA라는 이름의 박테리아와 효묘와 균사의 공생제이다. 열대성 박테리아3종류와 효묘가 실같은 균사를 모체로 공생하는, 버섯이라고 딱 잘라 말하기 어려운 종류이다. 콤부차라는 이름을 가진 공생체로 보는게 더 근사한 이름일지도 모른다. 다시 말해 버섯의 일종이 아니라 유기산생성균(유산균)의 일종으로 발효식품의 개념에서 접근 할 필요가 있는, kefir(캐피어)를 지칭하는 것으로 수십년전부터 알려져온 유산균의 효시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균은 다른 균들과 같이 자라는 생장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일반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유산균과는 상이하다. 유리병 속의 우유에 점질상의 이 균을 넣고 상온에서 2-3일 정도 두면 균은 점차 자라 gelatinous (젤라틴 모양)형성하고, 생장하면서 점물질을 분비하여 우유는 겔상으로 떠먹는 요구르트처럼 발효된다.
맛은 거북할 정도로 매우 강한 신맛을 내므로 꿀, 설탕, 딸기쨈 등과 함께 먹기도 한다. 조사한 바에 의하면 그렇게 기록되어 있었지만, 필자의 경우엔 전혀 거북하지 않았고 오히려 요구르트처럼 맛있었다. 이 균의 증식은 비교적 용이하며 저온에 두게되면 오랜 보존도 가능하다. 우유에 담궈 실내 온도 18-20C의 어두운 곳에 두는게 좋고 섭씨 40도에서 발효시키면 더욱 왕성하게 성장한다. 음용하기 전에 발효의 중지를 위하여 버섯과 분리된 우유를 8시간
정도 냉장고에 넣었다가 먹고, 발효 시간에 따라 12시간 -mild , 24시간- tart-시큼한 맛, 48시간- zesty-자극적인, 정도로 구분하며 야채나 마늘에 드레싱하여 먹어도 된다. 어두운 곳에서 1-3일간 발효하면 박테리아와 이스트(YEAST)가 분리 되는데 6-8시간 간격으로 저어 주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