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기엄마의 마음으로..........

정정자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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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보면서 너무 짠해서 내 가슴도 아파서 두드렸는데

 

제발 좋은곳으로 가셔서 아프지 마시고 사랑스런딸 잘 지켜 주시길..

 

저의 시누이도  4년전 암으로  네살짜리와 첫돌도 안된 아기를두고

 

하늘나라로 갔지요...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