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욱 그가 누구인가?? 오기와 투지로 중3때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에 합격한 독종이다!!
그리고, 하버드, 서울대, 북경대, 스탠포드까지....
지금은 헤럴드경제 ceo이다.
물론,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경제적 어려움 없었든 것 또한 사실이다...하지만, 내가 높이 평가하는 것은 그의 목표의식과 투지...그리고, 그 꿈을 높이 사는 것이다
비록, 나이는 얼마 차이 나지 않지만, 그는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했으며..하고자 하는 것을 이뤘고 좋아하고 잘하는 것에 열정을 쏟아 부으면서 이뤄가고 있다//
한국이 낳은 젊은 리더이자 이 사회를 이끌어갈 ceo 홍정욱 이다!!
-본문중에서-
지금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왜 우리가 멈추지 않고 헤엄쳐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째서 더 넓고, 더 깊고, 더 푸른 바다를 향해 지느러미를 세워야 하는지 그 본을 보여줄 사람의 모형을 찾는 일이라고 본다.
나는 가슴 한구석에 살아있는 내 꿈을 결코 배반할 수 없었고, 자식만을 위한 인생을 살아가시는 부모님을 한순가도 잊을 수 없었다.
칸트의 질문 : 나는 무엇을 배울 수 있고,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그리고 무엇을 희망해야 하는가?
나는 마산에 살고 있는 한 여고생에게서 편지를 받았다. 그 학생은 나에게불공평한 세상과 가난에 찌든 10들의 아픔을 아느냐고 물어왔다.'어려운 사람ㄷ들을 돕고 싶다'고 하던 내 이야기를 읽고 과연 이 사람이 낮은 자세로 어려운 이들의 아픔을 함게 나눌 수 있을 까 궁금했다고 썼다.
동포에 대한 사랑이 있다면 그가 국민이다. 인류에 대한 사랑이 있다면 그가 인간이다. 인간에 대한 인강의 사랑은 모든 사룸에는 반드시 그림자가 있다는 소박한 진리를 이해하면서부터 싹트기 시작한다. 역사는 이 그림자를 보살필 줄아는 지혜와 그로부터 피어나는 인간에 대한 애정, 그리고 삶에 대한 애착을 기반으로 이뤄져야 한다. 성공을 향한 엘리트 의식만으로 가득했던 내 세계관의 중심을 새롭게 채운 진리였다.
물론, 어떤 길을 걷게 되더라도 경제에 관한 지식과 기업 경영의 경험은 필수라는 생각은 갖고 있었다. 그러나 만일 사업에 뛰어든다면 차 한 잔을 팔더라도 내 사업을 하고 싶었지 남의 회사에 취직해 최고경영자의 자리까지 오르고 싶다는 희망을 가져본적은 없었다.
취미와 사업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는 진리 반대 편에는
좋아하는 일을 해야 성공한다는 논리가 있었다.
도전에 대한 의욕은 후천적으로 길러졌다. 안락하고 평법한 삶에 대한 거부감, 그리고 미지의 세계에 대한 끊임없는 동경 역시 환경과 교육이 내게 준 선물이다. 도전적인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아쉽게도 결혼과 더불어 안정적인 삶의 추구로 방향을 선회하는 경우를 자주 봐왔다. 반면 나는 결혼과 함께 힘들고 어려운 리스크(risk)를 택할 수 있는 정신적인 축을 보유하고 있었던 내게 아내와 가정이라는 또 하나의 안정적인 축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흔들리지 않는 가정은 나로 하여금 도전과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는 의지와 어떤 실패와 좌절이 있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해준 것이다.
나는 내 역량의 한계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홀로 서기에는 내 그릇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직시 하고 있으며,
오만과 자신감의 차이를 깨닫기 위해 노력한다.
아집과 의지를 착각하지 않으며, 분명 경륜만이 답할 수 있는 질문이 있음 또한 알고 있다.
후회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한다. 삶의 순간순간을 살아 숨쉬기 위한 노력, 항상 깨어 있기 위한 노력보다 힘든 일은 없다.
한 길을 걸어 정상을 취하고 부(富)와 명예를 획드한 그들을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라고 칭한다. 그러나 그 꿈의 목적과 실현이 자아의 만족이 아닌 이웃과 사회, 세계에 대한 기여라는 틀 속에서 빛을 발할때, 성공한 삶은 비로소 위대한 삶의 승화한다.
멈추지 않는 삶을 위하여(7막7장 그리고 그후)
2007.09.30.
내용가치별점:★★★☆☆
yd's review
☞93년 발간된 7막7막은 그야말로 돌풍을 일으킨 것으로 기억된다.
홍정욱 그가 누구인가?? 오기와 투지로 중3때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에 합격한 독종이다!!
그리고, 하버드, 서울대, 북경대, 스탠포드까지....
지금은 헤럴드경제 ceo이다.
물론,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경제적 어려움 없었든 것 또한 사실이다...하지만, 내가 높이 평가하는 것은 그의 목표의식과 투지...그리고, 그 꿈을 높이 사는 것이다
비록, 나이는 얼마 차이 나지 않지만, 그는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했으며..하고자 하는 것을 이뤘고 좋아하고 잘하는 것에 열정을 쏟아 부으면서 이뤄가고 있다//
한국이 낳은 젊은 리더이자 이 사회를 이끌어갈 ceo 홍정욱 이다!!
-본문중에서-
지금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왜 우리가 멈추지 않고 헤엄쳐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째서 더 넓고, 더 깊고, 더 푸른 바다를 향해 지느러미를 세워야 하는지 그 본을 보여줄 사람의 모형을 찾는 일이라고 본다.
나는 가슴 한구석에 살아있는 내 꿈을 결코 배반할 수 없었고, 자식만을 위한 인생을 살아가시는 부모님을 한순가도 잊을 수 없었다.
칸트의 질문 : 나는 무엇을 배울 수 있고,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그리고 무엇을 희망해야 하는가?
나는 마산에 살고 있는 한 여고생에게서 편지를 받았다. 그 학생은 나에게불공평한 세상과 가난에 찌든 10들의 아픔을 아느냐고 물어왔다.'어려운 사람ㄷ들을 돕고 싶다'고 하던 내 이야기를 읽고 과연 이 사람이 낮은 자세로 어려운 이들의 아픔을 함게 나눌 수 있을 까 궁금했다고 썼다.
동포에 대한 사랑이 있다면 그가 국민이다. 인류에 대한 사랑이 있다면 그가 인간이다. 인간에 대한 인강의 사랑은 모든 사룸에는 반드시 그림자가 있다는 소박한 진리를 이해하면서부터 싹트기 시작한다. 역사는 이 그림자를 보살필 줄아는 지혜와 그로부터 피어나는 인간에 대한 애정, 그리고 삶에 대한 애착을 기반으로 이뤄져야 한다. 성공을 향한 엘리트 의식만으로 가득했던 내 세계관의 중심을 새롭게 채운 진리였다.
물론, 어떤 길을 걷게 되더라도 경제에 관한 지식과 기업 경영의 경험은 필수라는 생각은 갖고 있었다. 그러나 만일 사업에 뛰어든다면 차 한 잔을 팔더라도 내 사업을 하고 싶었지 남의 회사에 취직해 최고경영자의 자리까지 오르고 싶다는 희망을 가져본적은 없었다.
취미와 사업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는 진리 반대 편에는
좋아하는 일을 해야 성공한다는 논리가 있었다.
도전에 대한 의욕은 후천적으로 길러졌다. 안락하고 평법한 삶에 대한 거부감, 그리고 미지의 세계에 대한 끊임없는 동경 역시 환경과 교육이 내게 준 선물이다. 도전적인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아쉽게도 결혼과 더불어 안정적인 삶의 추구로 방향을 선회하는 경우를 자주 봐왔다. 반면 나는 결혼과 함께 힘들고 어려운 리스크(risk)를 택할 수 있는 정신적인 축을 보유하고 있었던 내게 아내와 가정이라는 또 하나의 안정적인 축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흔들리지 않는 가정은 나로 하여금 도전과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는 의지와 어떤 실패와 좌절이 있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해준 것이다.
나는 내 역량의 한계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홀로 서기에는 내 그릇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직시 하고 있으며,
오만과 자신감의 차이를 깨닫기 위해 노력한다.
아집과 의지를 착각하지 않으며, 분명 경륜만이 답할 수 있는 질문이 있음 또한 알고 있다.
후회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한다. 삶의 순간순간을 살아 숨쉬기 위한 노력, 항상 깨어 있기 위한 노력보다 힘든 일은 없다.
한 길을 걸어 정상을 취하고 부(富)와 명예를 획드한 그들을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라고 칭한다. 그러나 그 꿈의 목적과 실현이 자아의 만족이 아닌 이웃과 사회, 세계에 대한 기여라는 틀 속에서 빛을 발할때, 성공한 삶은 비로소 위대한 삶의 승화한다.
위대한 삶은 나누는 삶이 아니라 베푸는 삶이다.
기여하고픈 꿈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은 행복한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