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다 Sad>
김선영
2007.10.02
조회
33
나는 잊으려고 하지만
나는 지우려고 하지만
내마음은 잊지도 지우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아픕니다.
<울다 Sad>
나는 잊으려고 하지만
나는 지우려고 하지만
내마음은 잊지도 지우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아픕니다.